국토교통부중앙토지수용위원회, 한국철도시설공단 ,여주시청 도둑질하고 웃을 수 있을때 웃어요^^

yeongsim1260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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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 글을  읽고 한번씩 웃어주고 댓글 달아주면 너무너무 고맙겠어요^^이 일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는걸 광고하려고 왔어요...그러니 함께 웃어줘요^^저는 억울하다 못해 미쳐가고 있어요-하지만, 이번 정권에서 적패청산을 외치니...희망이 보입니다. 이 억울함을 어디에다 풀어야 하나??? 했는데..일단 판에 올려요- 작년에도 올렸지만... 일의 성과는 없고 부패덩어리는 점점 더 커져만가고...다행히 이번 정권을 한번 믿고 정의가 이기기를 바라며 적패 덩어리들을 다 뿌리 뽑아야 하기에...이번 저희 이천-충주 철도사업 제1공구(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태평리)는 완전 법도 무시하고 공문서 위조에 완전 비리덩어리로 공사를 시행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국민 혈세 낭비와 국민 재산권 침해,공문서 위조, 등  법이란 법은 쌍그리 무시하고 하는 철도 건설 사업입니다.이사업은 사업시행자는 국토부 장관, 한국철도시설공단이며 사업시공자는 계룡건설임을 밝힙니다.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갈께요저희는 여주에서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입니다.  이천-충주간 철도건설사업에 편입되며, 잔여지가 남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토지보상건으로 2015년07월 변호사를 선임 했는데, 저희가 선임한 변호사가 어느순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변호사가 되어 말도 안되는 잔여지를 뺏어가려 하지 않나 도로법도 무시하고 여러법률를 위반해 가며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합의를 할려고 해서 선임한 변호사한테 뒤통수 한대 제대로 맞고 계약금 일천일백만원 날렸습니다.그리고 지금현재까지 저희 혼자 공부하고  보상전문서적, 감정평가서, 인터넷, 국토교통부 법률 조항,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 등등으로 3년공부하니 어느 변호사 보다 더 뛰어난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보상변호사 상담시 변호사가 한말임) 이렇게 하다보니 모든 지금까지 진행되어왔던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익사업법이 모든걸 위반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또한, 공문서까지 위조하며 지금까지 일을 진행할수 있었던건,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사업시행자 입니다 . 그러니 자기 위에 아무것도 없으니 전문가인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국토교통부는 비전문가인 저희 땅을 법을 어겨가면서 까지 갈취하려한 것이 겠지요.하지만, 지금 이시점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을 것입니다.  비전문가인  저희가 너무 많은걸  알아 버렸거든요...법으로도 할수 없다는걸..하지만, 적패로는  뺏어 갈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시작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하였으며, 우리는 보상 몇푼 더받자고 하는짓이 아닙니다. 물론 보상도 말도 안되는 보상이지만, 보상금액가지고 이야기하면 저희만 더러운 벌레 취급받으니...이제는 방법을 아니 생각을 바꿨습니다.공공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  아주 더러운 적패들 옷벗기는게 목적입니다.아주 많아요. 아주 큰대가리만 날라 갈지 아니면 아무일도 아닌듯 공문서 위조에 법률까지 위반하고 상담민원까지 거짓으로 알려준 이런 더러운 인간들은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것들입니다. 갑과 을이 존재하는 사회가 사라지길 바라며.. 특히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위법사항과 공문서 위조는 40여가지가 되며,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 강지현 주무관은 상담민원을 처음상담할때와 지금 재결신청 상태에서의  민원상담의 내용은 180도 다른 내용으로 답변을 해주고 있느나 초반에 전화민원통화내역에 녹음된 내용이 있으니 법적으로 다투면 발뺌은 못하겠지요. 강지현 주무관은  상담자의 민원내용은 듣지도 않고 엉뚱한 답변 만하고 귀찮다는듯 아니면 피하는듯 전화를 끊어 버리는 불량한 태도, 옆에 있으면서 전화를  피하는 상황(저희 주유소측에서는 불법적으로 계획적인 일의 추진상태인것을 알아버림)입니다.여주시청 교통행정과 철도팀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열람통지 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아(중앙토지위원회에서 의뢰한 공문서를 사본으로 열람통지하여야 하는데 여주시청 위조된 문서로 말도 안되는 법조항도 다른 수용재결신청서를 보냄) 저희는 이로 인해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당하고 재산권 침해에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 벌어 졌으며...이제는 한국철도시설공단,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 여주시청은  지금도 심각함을 모르고  ㅋㄷㅋㄷ 웃고 있으니...그웃음 언제까지 가는지 두고 두고 보고 싶습니다.공문서 내용을 위조한 사항은  공문서를 두가지를 확인하면 알수 있습니다. 위법사항을 조사를 하거나 법리적으로 판단을 하는 사항이 절대 아닙니다. 이는 공문서 두가지를 눈으로 확인하면 알수 있으며 한글을 알면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 사무국은 기본적으로 몇가지 보상관련 서류를 확인을 해서 두가지 공문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 이를 숨기고 승인과 같은 조치를 취한것입니다.(처음부터 의도 된일)이글은 판에도 올리지만, 여러매체에 올려 이 억울함을 알리고 공공기관의 비리와 적패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가 말도 안되는 글을 올렸다면 당연히 저희도 고발이 될거라 맏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나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서 저희를 고발해 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일이 더 커져 이일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은게 저희 심정이니까요...공공기관의 공무원들은 직무유기에 공문서 위조까지 하니 대한민국의 앞날이 너무도 캄캄하고 답이 안나오네요. 하지만 2015년부터 2017년 지금까지 혼자 공부해서 감사원에 고발도 해봤고 조사기록도 있고 여러가지 안해 본게 없으니..지금까지 오래 동안 싸워 왔겠지요......변호사 선임했더라면 2016년에 말도 안되게 다뺐기고 끝났을 일을 변호사 없이 지금까지 왔습니다.이렇게  대한민국 변호사도 다 썩어 있고,  법치국가가 법을 무시하고 사업을 시행하는 이 나라는 정의로운 사회가 아닌 적패와 비리덩어리로 남의 재산을 갈취하는 행위는 더럽고 추잡한 권련자들을 행포임을 알리고자 합니다.애초에 저희는  변호사 해임당시에 그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태이니 주유소 문은 닫지 않되  정상적인 영업을 할수 없었으며 3년동안 일하면서 공부해서 싸워 왔으며 지금현재는 그스트레스로 영업에 피해까지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모든 위법의 시작은(한국철도시설공단,국토교통부)이며 공모자(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 여주시청 교통행정과 철도팀)임을 만천하에 널리널리 알리고자 판에 올려봅니다.2016년에 감사원에 감사의뢰 해서 감사한 조사기록도 있고 이번에는 그 더러운 국토교통부에 조사의뢰 전자민원 넣어 논 상태고 또 감사원에 전자민원 넣은지 일주일이 되어 가네요. 이번조사는 꼭 성실하게 소신있게  공무원들이 조사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과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강지현 사무관은 특히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판에 올립니다.이 일이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바랬는데 비전문가를 상대로 전문가들이 계획적으로 사기를 치려했으며, 워낙에 불법적인 사항들이 많은대도 공무원들은 보상민의 입장이 아닌 공공기관의 입장에서 눈감아주고 결제 도장 찍어준 인간들은 이번기회에 먼지가 되어 사라지길 바라며..이글을 올립니다.진짜 이 대한민국에는 약자의  입장에서 소신있는 정의로운 변호사는 진짜 없나요???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에  근무하는 소신 있는 공무원이 있어 힘이 되고 그나마 다행입니다.정의는 살아 있으니 이런 불법사항이 있었다면 저희가 이기는 게임이니 끝까지가라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불법이라고....변호사 없어도 이기는 게임이니 즐기면서 가라고...그러니 한국철도시설공단도 지금현상태는  너무나 큰 불법을 자행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이겠지요~~~주섬주섬 쓴 글 읽어 주어 감사하구요- 글쓰는 재주는 없으나 이 글에 진실만은 담겨 있고 이해를 하고 공감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