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 얘들아 ㅋㅋㅋㅋ 공부하다가 갑자기 그년 생각이 나서 빡치고 어디다 털어둘 곳이 없어서 여기다 털어둘게 다들 읽어주고 공감 좀 해주라 ㅋㅋ..
들어가기 전에 그 여우라는 애는 작년에 학교 동아리 때 같이 하면서 알고 지낸 사이야
그 애 성격이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인데 지 이득보는 일 있을때면 목소리가 그렇게 커지더라 ㅋㅋㅋ
우선 새학기가 되고 나는 모르는 애들이 많았을 때 여우가 같은반인걸 알게되고 먼저 인사도 걸고 말도 걸고 그랬어 근데 여우는 소심한 성격인지 내 말을 무시했던 건지 내 말에 답도 안해주고 내가 인사하면 가만있다가 고개 한번 끄덕이는게 끝이였거든? 그때는 내가 아 그래 소심한가보다 ㅇㅇ 이러고 있었는데 학기 초에 나를 포함해서 네명이서 다녔어 대충 눈대중으로 봐도 누가 누구랑 친하고 누가 소외되고 그런걸 딱 알잖아 근데 학기초에 그 애가 애들한테 다가가지도 않고 말을 걸어도 반응이 없고 그랬어. 내가 좀 소외되는 애를 챙기는 성격이라서 학기 첫날에 잠깐 친한애들끼리 앉아서 뭐할때 내가 여우를 부르고 "여우야~ 이리와!" 이래서 조에 끼워주기도했거든?
그리고 내가 걔한테 잘 해주니까 내가 우수웠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학기초에 나 포함 네명,8명, 여우라는 애,찢청이가 있었어 찢청이는 작년부터 같은반인데 뭐 생각나는게 찢청바지밖에 없어서 찢청이라고 부를게 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지가 혼자다니니까 여우는 찢청이랑 친해져서 두명이 다니게됐어 근데 두명이서 다니다 보니까 더 큰 무리에 들어오고 싶었나봐 근데 또 10명 무리에는 들어가기 겁나고 그러니까 우리 네명이 쉬워보였나봐
근데 여기서 젤 빡치고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여우는 나를 뺀 세명이랑만 같이 다니고싶어하고 세명한테만 잘해줬음ㅋ
예를 들어보면 체육시간에 네명이 있었을 때 내 베프였던 애 보고 "베프야~ 너 집 어디야~? 오 00아파트? 나도 거긴데 같이가자!" 이런식으로 물어보다가 다른 "99야 어디살아?88아어디살아?"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쓰니한테는 물어보지도 않았음ㅋㅋㅋ
뭐 이건 넘어가고 얘가 애들한테 아부기 장난 아니였음
뭐 그 아부도 나 빼고 ㅋ
내 베프였던애를 베프로칭할게.
베프가 틴트 바르는거 보고 "어머!!!!!베프야!!!! 너 입술색 너무 예쁘다! 헐헐 조녜로워!!" 이런식으로 아부를 잘 떨었음 뭐 틴트는 색이 예뻤으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또 체육시간에 피구하는데 베프가 허공에 던져도 "우와!! 베프야 짱잘해!" 이러고 아부가 장난이 아니였음ㅋㅋㅋㅋ
근데 얘가 은근히 나를 애초부터 무시하고 다녔어
체육시간에 수행평가로 농구공 넣기를 하는데 왼쪽에서 주워줄 애랑 오른쪽에서 주워줄 애 총 두명이 필요했는데
얘가 수행평가 하기전에 연습할때 (그때도 네명이랑 여우, 찢청이 이렇게 연습했음) 여우가 나 공 줍는거 도와줄사람~? 이랬을 때 내가 "내가해줄게 여우야!" 이러니까 얘가 표정이 싹 굳어지더니 정색하고 암말 안하다가 "베프야 너가 해줘 ^^ 너가 농구잘하잖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 농구 잘하는거랑 주워주는거랑 뭔상관인지 참 이딴식으로 ㅇ진짜 여우같이 사람 놀리고 다녔음ㅋ
나는 나한테만 이렇게 차별하는 여우가 너무 얄미웠음.
반응 좋으면 2편 더 쓴다.근데 반응없어도 더 쓸듯 ㅋ
우리반에 여우년
하 안녕 얘들아 ㅋㅋㅋㅋ 공부하다가 갑자기 그년 생각이 나서 빡치고 어디다 털어둘 곳이 없어서 여기다 털어둘게 다들 읽어주고 공감 좀 해주라 ㅋㅋ..
들어가기 전에 그 여우라는 애는 작년에 학교 동아리 때 같이 하면서 알고 지낸 사이야
그 애 성격이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인데 지 이득보는 일 있을때면 목소리가 그렇게 커지더라 ㅋㅋㅋ
우선 새학기가 되고 나는 모르는 애들이 많았을 때 여우가 같은반인걸 알게되고 먼저 인사도 걸고 말도 걸고 그랬어 근데 여우는 소심한 성격인지 내 말을 무시했던 건지 내 말에 답도 안해주고 내가 인사하면 가만있다가 고개 한번 끄덕이는게 끝이였거든? 그때는 내가 아 그래 소심한가보다 ㅇㅇ 이러고 있었는데 학기 초에 나를 포함해서 네명이서 다녔어 대충 눈대중으로 봐도 누가 누구랑 친하고 누가 소외되고 그런걸 딱 알잖아 근데 학기초에 그 애가 애들한테 다가가지도 않고 말을 걸어도 반응이 없고 그랬어. 내가 좀 소외되는 애를 챙기는 성격이라서 학기 첫날에 잠깐 친한애들끼리 앉아서 뭐할때 내가 여우를 부르고 "여우야~ 이리와!" 이래서 조에 끼워주기도했거든?
그리고 내가 걔한테 잘 해주니까 내가 우수웠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학기초에 나 포함 네명,8명, 여우라는 애,찢청이가 있었어 찢청이는 작년부터 같은반인데 뭐 생각나는게 찢청바지밖에 없어서 찢청이라고 부를게 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지가 혼자다니니까 여우는 찢청이랑 친해져서 두명이 다니게됐어 근데 두명이서 다니다 보니까 더 큰 무리에 들어오고 싶었나봐 근데 또 10명 무리에는 들어가기 겁나고 그러니까 우리 네명이 쉬워보였나봐
근데 여기서 젤 빡치고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여우는 나를 뺀 세명이랑만 같이 다니고싶어하고 세명한테만 잘해줬음ㅋ
예를 들어보면 체육시간에 네명이 있었을 때 내 베프였던 애 보고 "베프야~ 너 집 어디야~? 오 00아파트? 나도 거긴데 같이가자!" 이런식으로 물어보다가 다른 "99야 어디살아?88아어디살아?"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쓰니한테는 물어보지도 않았음ㅋㅋㅋ
뭐 이건 넘어가고 얘가 애들한테 아부기 장난 아니였음
뭐 그 아부도 나 빼고 ㅋ
내 베프였던애를 베프로칭할게.
베프가 틴트 바르는거 보고 "어머!!!!!베프야!!!! 너 입술색 너무 예쁘다! 헐헐 조녜로워!!" 이런식으로 아부를 잘 떨었음 뭐 틴트는 색이 예뻤으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또 체육시간에 피구하는데 베프가 허공에 던져도 "우와!! 베프야 짱잘해!" 이러고 아부가 장난이 아니였음ㅋㅋㅋㅋ
근데 얘가 은근히 나를 애초부터 무시하고 다녔어
체육시간에 수행평가로 농구공 넣기를 하는데 왼쪽에서 주워줄 애랑 오른쪽에서 주워줄 애 총 두명이 필요했는데
얘가 수행평가 하기전에 연습할때 (그때도 네명이랑 여우, 찢청이 이렇게 연습했음) 여우가 나 공 줍는거 도와줄사람~? 이랬을 때 내가 "내가해줄게 여우야!" 이러니까 얘가 표정이 싹 굳어지더니 정색하고 암말 안하다가 "베프야 너가 해줘 ^^ 너가 농구잘하잖아~" 이럼ㅋㅋㅋㅋㅋㅋㅋ 농구 잘하는거랑 주워주는거랑 뭔상관인지 참 이딴식으로 ㅇ진짜 여우같이 사람 놀리고 다녔음ㅋ
나는 나한테만 이렇게 차별하는 여우가 너무 얄미웠음.
반응 좋으면 2편 더 쓴다.근데 반응없어도 더 쓸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