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아동이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용혈성요독증후군(HUS)에 걸렸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됐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 A씨는 “맥도날드에서 덜 익은 패티를 먹고 아이가 HUS에 감염됐다”고 주장했지만, 피해 아동은 초기 선행 질병 감염균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동이 먹은 햄버거의 패티가 분쇄육이 아닌 국내산 돈육을 사용한 패티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의구심을 품고 있다. HUS와 내장 등이 섞이지 않은 국내산 돈육 패티는 인과 관계가 없다는 것. 또한 잠복기가 있다고 알려진 HUS의 일반적인 증상으로 미루어보아 해당 햄버거를 먹고 2-3시간 만에 증상이 나타날 수 없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였다.
네티즌들은 “조용히 수사 결과를 기다려봐야 알 듯 하다”, “맥도날드와 HUS는 전혀 인과관계가 없어보인다”, “맥도날드만 이미지가 나빠진 듯”, “피해 아동의 사연은 안타깝지만 시시비비를 확실하게 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 플레이는 이제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론 돌아 선 햄버거병... 피해 아동 ‘음성 판정’
또한 아동이 먹은 햄버거의 패티가 분쇄육이 아닌 국내산 돈육을 사용한 패티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의구심을 품고 있다. HUS와 내장 등이 섞이지 않은 국내산 돈육 패티는 인과 관계가 없다는 것. 또한 잠복기가 있다고 알려진 HUS의 일반적인 증상으로 미루어보아 해당 햄버거를 먹고 2-3시간 만에 증상이 나타날 수 없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였다.
네티즌들은 “조용히 수사 결과를 기다려봐야 알 듯 하다”, “맥도날드와 HUS는 전혀 인과관계가 없어보인다”, “맥도날드만 이미지가 나빠진 듯”, “피해 아동의 사연은 안타깝지만 시시비비를 확실하게 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 플레이는 이제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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