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6405 타고 다시 송도 가는 버스 탔는데, 옆자리 여자가 지 남친한테 조카 다들리게 "오빠오빠 옆에 봐봐 중딩이 뭔 바오바오야;;;" 이랬는데 남친은 대놓고 무ㅠ라 그러기에는 눈치보였는지 "저거 별로 비싸지도 않은데 왜그래ㅎㅎ" 이러먄서 말리는데도 그여자는 나 내릴때까지 조카 쳐꼬라보고 시바 내가 무슨 가방을 메고 다니던 지가 뭔상관이여;;;1
나 방금 버스에서 바오바오 가방 쓴다고 고나리당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