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못된 인성을 가진 쓰레기들 때문에 성실히 일하는 사람이 피해를 봐야하는지

희망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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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있는 어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하는데 여기에 실장이라는 여자가 정말 쓰레기 같은 인간이 있어요. 근데 이 여자때문에 지금까지 그만둔 사람이 제가 근무한 1년 반동안 두 명 이나 되는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이 사람 저사람 타겟으로 삼아서 욕하고 험담하고 장난이 아니네요 그 중간에 못 버티고 나간 단기 보조 강사들도 꽤 됨. 드디어 일이 저랑도 터졌는데 원장앞에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거짓말로 장난이 아니네요. 그 전에 그만둔 두사람도 어떤식으로 괴롭히고 이간질에 험담에 못살게 굴었냐면 한 사람은 자기 남편이랑 지내는 알콩달콩얘기 학원에서 한다고 꼴베기 싫고 재수없다는게 껌처럼 씹는 이유. 참고로 이 실장이란 여잔 이혼녀인데 자기처럼 약자 앞에서 남편 얘기하고 가족얘기 하는게 꼴보기 싫다는게 씹는 이유였음. 그래서 그 강사도 미친개한테 물렸다하고 나간거임. 참고로 이 세상엔 이혼하시고 혼자서 열심히 아이 키우시는 훌륭한 분들 많으신데 정말 이 여잔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서 진짜 와 이렇게 못된 인성이 있나 싶을 정도였음. 두 번째 그만둔 강사랑도  뭐 이런식으로 맨날  씹다가  틀어져서 그만두고.  이 실장이란 여자 주특기가 같이 일하는 강사들 돌아가면서 씹는게 일상이고 취미인데 거기에 원장부부도 단골임. 근데 그 원장 부부는 그 여자 말을 철썩같이 믿는다는게 문제임. 일하다보면 직장상사랑 의견이 안맞아서 험담하기도 한다지만 원장이 아이 유치원에서 데리고  학원에 왔다고 미친여자라 욕하고 그런 부모 닮아서 애새끼들도 버릇없고 꼴베기 싫다고 씹어대고 이 학원도 이천만원인가 주고 인수한 주제에 유새떤다부터 뭐 하나부터 열까지 입만열면 정말 한 사람 쓰레기를 만들어버릴 정도로 깜. 또한 새로온 사람들 이력서 막 나눠주면서 학력이 좋으면 엄청 열등감에 그저그런 대학이면 엄청 얕보는 여자임. 참고로 이 여자 인터넷 사이버대학으로 심리학 공부한다고 자부심이 엄청난 여자임. 근데 기본적인 영어는 물론 기본적인 리딩도 안되면서 애들 수업한다고 자부심이 엄청남. 그동안 물어본거 친절히 가르쳐준 내가 호구에 미쳤었지.

원장부인한테도 옛날 카톡보면 옷을 막 그지처럼 입다가 학원하면서 형편이  나아져서 비싼옷 사서 입기는한데 촌년같다면서 인신 공격에.  어떤 날은 수업자료 만들고 있는데  와서는 원장부인년 아주 못돼처먹은 여자에 원장은 못된새끼라 욕함.  이유가 시부모 안모신다는게 이유임. 근데 이런 말들을 수업 시간에 불러내서 줄창해대고 수업 시작전에 시간에 기회만 있음 씹어대서 이 여자 인성과 성향을 파악 후 여기 입사 후 의도적으로 저 실장이랑 마주치는 기회를 피했음. 점심 먹자해도 안된다하고 끝나고도 바쁘다고 가고. 정말 그 여자 쓰레기 같은 말 듣고 있음 정말 나도 같은 쓰레기통에 있는 기분이었음. 나도 여기서 일하면서 저 여자가 나 뒤에서 엄청 씹고 있다는거 알고 있었는데 그냥 참고 넘어가고 내 일만 열심히 하자로 근무했는데 8월초에 저 여자가 정말 빡치게 만들었음. 일주일을 제가 더 휴가를 가게 되었는데 그게 아니꼽고배가 아팠는지 휴가 가기전부터 평소보다 더 사사건건  못되게 굴고 인사하면 무시하고 그러다가 더이상 제가 못참아서 한마디했음.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적도 없고 내 오해라네? 헐. 그래서 휴가 다녀와서도 무시하고 내 일만하자 했는데 내가 하는 일을 다른 새로운 강사한테 주면서 학생들이 싫다고 했다고 거짓말 함. 나중에 확인하니 그게 아니였고 저 실장이란 여자 거짓말이었음. 너무 빡쳐서 원장한테 얘기했더니 내 오해라는 식이며 저더러 그동안 말안하고 괜찮다가 왜 갑자기 그러는 거냐는데 헐~~ 중간 중간 빡칠때마다 그 학원에서 신처럼 군림하는 실장이란 여자할테 말 했다가는 그 학원에서 전부 6개월이상 버티는 사람 없을거임. 그만둘 생각은 없었고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원장한테 그런 반응 들으니 힘빠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제가 그만두겠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남. 못된짓하는 인성 쓰레기인 그 실장이란 여자는

아무런 피해를 받지 않고 일하고 있는데 왜 열심히 일해온 내가 피해를 봐야하는지.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참고로 여기서 일하는 다른 강사들도 다 지금 저 실장한테 당한거 엄청나서 벼르고 있던데. 새로온 강사만 빼고. 그 강사도 실장이란 여자랑 같은 성향인지 지금 둘이 짝짝꿍이 엄청 잘맞는 사람 빼고는 모두 벼르고 있다는걸 알길.

 

또한 여기 원장들도 이 사람 때문에 표면적으로 세 명이나 사람이 나가면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걸 좀 생각이란걸 해야할텐데. 아무리 그 실장이 말빨이 좋다고해도. 참고로 이 여자 회사 그만두면 학원에서 계약서 안쓰는거  노동부에 찌르겠다고 벼르고 있던데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