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생님의 치료방식에는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약차주기 두번째는 가부좌라고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그래도 보건교사니까 효과가 있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이 차를 주는것을 예를 들면 허리가 아플때 믹스커피(맥x) 을 타준다거나 순수 흑설탕으로 따뜻한 물을 타주는등 저의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십니다
그리고 저번주 수요일쯤 제 친구가 열이 무척 많이나서 보건실에 갔습니다.
근데 이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 너 어제 잔인한게임(ex리그오브♥♥♥)이나 야구동영상을 봤니 등 전혀 쓸데없는 말만 하고 열 측정같은것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제 친구는 보건실에서 쓰러졌고 그제서야 119를 부르고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나중에 그 친구 말을 들어보니 열이 42도까지 올라가는 큰일날 상황이였다고하는군요.
이런 행동을 본 선생님들도 보건선생님보고 뭐라고 하지도 못합니다.
학생으로써는 너무 답답할 뿐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사이비 보건교사
안녕하세요 저는 모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평범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학교 보건선생님(?)이 매우 이상합니다
이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과 매우 다른 방식으로 치료같지않은 치료를 합니다.
이 선생님의 치료방식에는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약차주기 두번째는 가부좌라고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그래도 보건교사니까 효과가 있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이 차를 주는것을 예를 들면 허리가 아플때 믹스커피(맥x) 을 타준다거나 순수 흑설탕으로 따뜻한 물을 타주는등 저의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십니다
그리고 저번주 수요일쯤 제 친구가 열이 무척 많이나서 보건실에 갔습니다.
근데 이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 너 어제 잔인한게임(ex리그오브♥♥♥)이나 야구동영상을 봤니 등 전혀 쓸데없는 말만 하고 열 측정같은것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제 친구는 보건실에서 쓰러졌고 그제서야 119를 부르고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나중에 그 친구 말을 들어보니 열이 42도까지 올라가는 큰일날 상황이였다고하는군요.
이런 행동을 본 선생님들도 보건선생님보고 뭐라고 하지도 못합니다.
학생으로써는 너무 답답할 뿐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