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썸타다가 서로 오해사고 표현을 못해서 글구 현실적 상황도 좋지않아서 어긋남. 그 친구가 먼저 좋아해줬고 첫사랑이었음.썸이 끝날 때 썸남이었던 a가 나한테 답답하다고 싫다고 몰라주고 제가 말실수해서 상처받았다고 꺼지라고 막말쩔게 해서 나도 마음이 있었지만 상처받아서 울면서 빠빠이했는데..
지금은 결국 인사도 말도 잘 안하고 어색돋는 사이가 됨. 분명 싫다고 말로 했는데 이상하게 아주 약간?!은 마음이 남아있는 것 같긴 함..; 확실치 않지만... 추억이 있는 선물을 계속 쓰고 강의실이나 복도 멀리서 쳐다보거나?;
베프인 남자애한테 뭐하다왔냐고 한다거나..
내가 사준 거 자랑하고 다닌다함=_= 난 이정도 남자야 식으로... ㅜㅜ 재수없.....
그러나 막상 나랑은 한마디도 안함. 냉정함..너무 차가워서
무섭고 감정을 알 수 없는 표정임 ㅜㅜ
심지어 같은 대학교임.. 과사나 동방에서 소문소문소뮨때메 힘듬. ㅜ
시간도 꽤 오래 흐르고 얼떨결에 그 과거의 썸남 베프b랑 성격도 잘맞고 넘 친해져서 잘 지내고, 서로 툭툭치면서 잘 챙겨주고 의지도 많이하는 베프가 됨. 그 베프남은 넘 다정다감함. 특히 썸남때메 울면 항상 몰래 와서 위로해주고 갔음.. 고마운 존재임 (근데 전 베프인데 얜 약간 이성적인것 같기도 함요. 썸남때메 힘들어서 우는데 손잡아줬거든요 갑자기;;)
근데 이 b인 베프가 과거 썸남이랑 같이 강의끝나고 대략 밤 11시즈음 집에 가다가 "야, 먼저가. 나 얘 (저입니다..) 좀 만나고 갈라고" 라고 했더니 두 번 모두 a의 표정이 썩었다고 합니다.
저 썩은건 저한테 아직 마음이 있어서인지,
질투가 나서인지, 아님 자기 친구를 뺏긴 기분인지
이 남자마음 댓글 부탁요 ㅠㅠㅠㅠ 엉엉엉 ㅠㅠ.
예전에 썸타다가 서로 오해사고 표현을 못해서 글구 현실적 상황도 좋지않아서 어긋남. 그 친구가 먼저 좋아해줬고 첫사랑이었음.썸이 끝날 때 썸남이었던 a가 나한테 답답하다고 싫다고 몰라주고 제가 말실수해서 상처받았다고 꺼지라고 막말쩔게 해서 나도 마음이 있었지만 상처받아서 울면서 빠빠이했는데..
지금은 결국 인사도 말도 잘 안하고 어색돋는 사이가 됨. 분명 싫다고 말로 했는데 이상하게 아주 약간?!은 마음이 남아있는 것 같긴 함..; 확실치 않지만... 추억이 있는 선물을 계속 쓰고 강의실이나 복도 멀리서 쳐다보거나?;
베프인 남자애한테 뭐하다왔냐고 한다거나..
내가 사준 거 자랑하고 다닌다함=_= 난 이정도 남자야 식으로... ㅜㅜ 재수없.....
그러나 막상 나랑은 한마디도 안함. 냉정함..너무 차가워서
무섭고 감정을 알 수 없는 표정임 ㅜㅜ
심지어 같은 대학교임.. 과사나 동방에서 소문소문소뮨때메 힘듬. ㅜ
시간도 꽤 오래 흐르고 얼떨결에 그 과거의 썸남 베프b랑 성격도 잘맞고 넘 친해져서 잘 지내고, 서로 툭툭치면서 잘 챙겨주고 의지도 많이하는 베프가 됨. 그 베프남은 넘 다정다감함. 특히 썸남때메 울면 항상 몰래 와서 위로해주고 갔음.. 고마운 존재임 (근데 전 베프인데 얜 약간 이성적인것 같기도 함요. 썸남때메 힘들어서 우는데 손잡아줬거든요 갑자기;;)
근데 이 b인 베프가 과거 썸남이랑 같이 강의끝나고 대략 밤 11시즈음 집에 가다가 "야, 먼저가. 나 얘 (저입니다..) 좀 만나고 갈라고" 라고 했더니 두 번 모두 a의 표정이 썩었다고 합니다.
저 썩은건 저한테 아직 마음이 있어서인지,
질투가 나서인지, 아님 자기 친구를 뺏긴 기분인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