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아이를 사랑하는 애정만큼은 넘치는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네요 최근 아이들 육아를 제외하고도 집안적 문제나 회사적인 문제로 골을 너무 앓다보니 아이들한테도 소홀해지는 것 같고... 몸은 하나인데 시간은 24시간 한정되있으니 이도저도 해결되는 것 같지도 않아서 계속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아이한테 미안하네요... 이상태가 두달여간 지속되다보니... 지끈거림은 고통으로 지속되고 두통도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네요.. 원래도 지속적인 두통앓고 있었는데 지금 훨씬 더 심해지고 있는 듯... 아내는 자꾸 병원 가라고는 하는데.. 일은 마무리 지어야 될 것 같고... 저 역시도 인생의풍파를 겪었다고하면 겪은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가봐요... 걍 이런저런 넋두리 하고 싶어서 잠깐이나마 들려서 글 남깁니다. 문맥이나 단어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시고 그냥 그러려니 해주셔도 되고... 그냥그렇습니다..
갈피를 못잡겠어서..고민입니다..
그냥 넋두리이자 고민입니다...
일단 저는 은평구에 사는 사람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아이를 사랑하는 애정만큼은 넘치는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네요
최근 아이들 육아를 제외하고도
집안적 문제나 회사적인 문제로 골을 너무 앓다보니
아이들한테도 소홀해지는 것 같고...
몸은 하나인데 시간은 24시간 한정되있으니
이도저도 해결되는 것 같지도 않아서
계속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아이한테 미안하네요...
이상태가 두달여간 지속되다보니...
지끈거림은 고통으로 지속되고 두통도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네요..
원래도 지속적인 두통앓고 있었는데 지금 훨씬 더 심해지고 있는 듯...
아내는 자꾸 병원 가라고는 하는데..
일은 마무리 지어야 될 것 같고...
저 역시도 인생의풍파를 겪었다고하면 겪은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가봐요...
걍 이런저런 넋두리 하고 싶어서 잠깐이나마 들려서 글 남깁니다.
문맥이나 단어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시고
그냥 그러려니 해주셔도 되고...
그냥그렇습니다..
몸도 마음도 그리고 여러가지 일도 안좋으니
뭔가 자꾸 무기력해지는 것 같고..
뭔가 총체적 난국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