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사업에 관심이 있어 6월 경 토지를 빌리기 전 토지사를 먼저 찾아갔습니다. 저희가 하고 싶은 것이 애견 운동장이라 그에 따른 절차나 복잡함 사업에 들어갈 예상금액에 대해 먼저 알아보기 위해 6월쯤 방문을 하였고 너무나 간단하게 저희가 하려는 사업은 인허가가 굉장히 쉽고 따로 정화조를 심지 않아도 되며 연결만 하면 된다고 하고 물도 끌어와서 쓰면 된다며 늦어도 2달정도 잡고 빠르면 8-9월정도에 사업개시가 가능하다고 하여서 사업에 필요한 물품을 7월경 사들였고(가장 큰 건물 부분을 해결함. 건축한게 아니고 이동식건물에도 가능하다고 쉽게 이야기 하여 그 부분을 사들임) 현재까지 인허가가 신청도 들어가지 않은 상황입니다.
7월 초경 계약금을 보냈고 따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채 8월 초경 계약서를 작성하였으며 계약서 상에 8월 20경까지 작업을 마무리 하겠다는 계약서를 썼습니다.
그 전에도 굉장히 말이 여러번 바뀌며 건축에 관해서도 처음에는 건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가 법이 갑자기 바뀌었다며 그 곳을 다 허가내려면 건축을 하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건축사도 끼고 해야 하는 거라며 저희한테 이야기 하지 않은 건축사 계약금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건축사를 알아보는 과정에서도 저희에게는 토지를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이야기 하였는데 건축에 대해 이야기하다 다른 토지사를 접하여 들으니 저희가 빌려 놓은 땅을 다 인허가를 못내는 상황인데 토지사에서는 그것도 몰랐더군요.. 그제서야 찾아보고 그 토지사 말이 맞다고 하였고 저희는 이미 돈이 200이나 지불이 된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기다렸습니다.
건축물에 있어서도 저희는 이미 구입해 놓은 것이 있어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마음에 방법을 찾아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할 때마다 '언제까지 해주겠는데 무엇이 문제가 있다.' 라는 말을 저희가 꼭 전화를 해야 하나씩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에 수압이 약하다. 정화조를 심어야 한다. 지하수를 파야될 수도 있다. 등등약금을 받고도 1달 정도 시간이 맞지 않아 계약서를 쓰지 않다가 8월 초경 계약서를 쓰자고 하여 인허가 날짜를 8월 20일로 잡아놓은 상태에서 또 건축물의 방향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또한 저희가 먼저 전화를 했더니 진입로와 주차장 문제 이동식 건물의 사이즈 등을 그제서야 이야기를 하였고 저희가 휴가중이었던지라 바로 답장이 어려워 일주일만 딜레이 하자고 저희가 계약을 연기한걸로 하고 다 제대로 해놓고 하자고 하며 휴가가 끝나자 마자 달려가서 저희가 컨테이너에 길이며 인테리어며 다 알아보고 보내주었는데도 아직까지 지금 현재는 '물이 문제다, 진입로가 문제다. 건축사로 넘어갔는데 바쁜가보다'라는 핑계를 계속 해서 대며 '추석 끝나고 공사 할 수 있게 해주겠다. 휴가 끝나고 해주겠다.'라는 말들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자기 손에서 떠나 건축사만 서류를 준비하고 인터넷에 올리면 된다고 했던 사람이 오늘 제가 또 전화를 하니 저희에게 원래 말했던 건축사가 아닌 다른 지역 건축사에게 맡겼다고 이야기 하였고 그걸 제가 저희한테 왜 이야기 해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금액이 똑같아서 그랫답니다. 그래서 건축사에 일 진행 정도를 전화해달라고 했더니 이제까지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전화를 해보니 진입로 이야기를 또하네요, 그렇다면 자기 손에 아직 서류가 있단 소리 아닐까요?이젠 전혀 믿음도 가지 않고 잔금 100이 남아있긴 한데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전문적인 도움을 구합니다.
저희에게 했던 수도가 수압이 약하다는 둥 자기가 시청가서 사람과 협의를 봐서 냇물의 형식으로 뚫어서 쓰게해주겠다는 등의 말이 다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혹시나 첫 사업이 피해가 갈까 저희가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그 사람에게 의지하고 있는데 혹여나 나쁜맘을 먹고 제대로 되지 않을까 전전긍긍해서 아무말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있다간 죽도 밥도 안될 것 같아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와주세요ㅜㅜ
토지사의 만행..정말 도움이필요합니다
애견 사업에 관심이 있어 6월 경 토지를 빌리기 전 토지사를 먼저 찾아갔습니다. 저희가 하고 싶은 것이 애견 운동장이라 그에 따른 절차나 복잡함 사업에 들어갈 예상금액에 대해 먼저 알아보기 위해 6월쯤 방문을 하였고 너무나 간단하게 저희가 하려는 사업은 인허가가 굉장히 쉽고 따로 정화조를 심지 않아도 되며 연결만 하면 된다고 하고 물도 끌어와서 쓰면 된다며 늦어도 2달정도 잡고 빠르면 8-9월정도에 사업개시가 가능하다고 하여서 사업에 필요한 물품을 7월경 사들였고(가장 큰 건물 부분을 해결함. 건축한게 아니고 이동식건물에도 가능하다고 쉽게 이야기 하여 그 부분을 사들임) 현재까지 인허가가 신청도 들어가지 않은 상황입니다.
7월 초경 계약금을 보냈고 따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채 8월 초경 계약서를 작성하였으며 계약서 상에 8월 20경까지 작업을 마무리 하겠다는 계약서를 썼습니다.
그 전에도 굉장히 말이 여러번 바뀌며 건축에 관해서도 처음에는 건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가 법이 갑자기 바뀌었다며 그 곳을 다 허가내려면 건축을 하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건축사도 끼고 해야 하는 거라며 저희한테 이야기 하지 않은 건축사 계약금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건축사를 알아보는 과정에서도 저희에게는 토지를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이야기 하였는데 건축에 대해 이야기하다 다른 토지사를 접하여 들으니 저희가 빌려 놓은 땅을 다 인허가를 못내는 상황인데 토지사에서는 그것도 몰랐더군요.. 그제서야 찾아보고 그 토지사 말이 맞다고 하였고 저희는 이미 돈이 200이나 지불이 된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기다렸습니다.
건축물에 있어서도 저희는 이미 구입해 놓은 것이 있어 최대한 활용하고 싶은 마음에 방법을 찾아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할 때마다 '언제까지 해주겠는데 무엇이 문제가 있다.' 라는 말을 저희가 꼭 전화를 해야 하나씩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에 수압이 약하다. 정화조를 심어야 한다. 지하수를 파야될 수도 있다. 등등약금을 받고도 1달 정도 시간이 맞지 않아 계약서를 쓰지 않다가 8월 초경 계약서를 쓰자고 하여 인허가 날짜를 8월 20일로 잡아놓은 상태에서 또 건축물의 방향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또한 저희가 먼저 전화를 했더니 진입로와 주차장 문제 이동식 건물의 사이즈 등을 그제서야 이야기를 하였고 저희가 휴가중이었던지라 바로 답장이 어려워 일주일만 딜레이 하자고 저희가 계약을 연기한걸로 하고 다 제대로 해놓고 하자고 하며 휴가가 끝나자 마자 달려가서 저희가 컨테이너에 길이며 인테리어며 다 알아보고 보내주었는데도 아직까지 지금 현재는 '물이 문제다, 진입로가 문제다. 건축사로 넘어갔는데 바쁜가보다'라는 핑계를 계속 해서 대며 '추석 끝나고 공사 할 수 있게 해주겠다. 휴가 끝나고 해주겠다.'라는 말들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자기 손에서 떠나 건축사만 서류를 준비하고 인터넷에 올리면 된다고 했던 사람이 오늘 제가 또 전화를 하니 저희에게 원래 말했던 건축사가 아닌 다른 지역 건축사에게 맡겼다고 이야기 하였고 그걸 제가 저희한테 왜 이야기 해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금액이 똑같아서 그랫답니다. 그래서 건축사에 일 진행 정도를 전화해달라고 했더니 이제까지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전화를 해보니 진입로 이야기를 또하네요, 그렇다면 자기 손에 아직 서류가 있단 소리 아닐까요?이젠 전혀 믿음도 가지 않고 잔금 100이 남아있긴 한데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전문적인 도움을 구합니다.
저희에게 했던 수도가 수압이 약하다는 둥 자기가 시청가서 사람과 협의를 봐서 냇물의 형식으로 뚫어서 쓰게해주겠다는 등의 말이 다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혹시나 첫 사업이 피해가 갈까 저희가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그 사람에게 의지하고 있는데 혹여나 나쁜맘을 먹고 제대로 되지 않을까 전전긍긍해서 아무말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있다간 죽도 밥도 안될 것 같아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