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이렇게 추가하는거맞나요? 어떻게 하는지 잘몰라서.. 자작이라는댓글이 있길래 엄청웃었네요ㅋㅋ 진짜 그만큼 말이 안되는 일이었구나 싶어서요ㅋ 버댓중에 발로차주라는 말이 있어서 진짜 담에 만나면 그럴ㄲㅏ 생각했는데 저희아이들한테 않좋은 모습이라.. 정말세상에 별별사람 다있다지만 진짜 어제 그여자는 말도안되게 몰상식한 여자였던거같아요. 평소에 맘충소리듣기싫어서 식당가면 애들절대못돌아다니게하고 애들이 흘린건 바닥까지 다닦아놓고 갑니다. 애들한테 항상 다른사람에게 불편주면 안된다고 가르칩니다. 저희신랑은 제가 그리 노력했는데 결국 맘충소리를 들었네 하면서 놀림..ㅡㅡ;; 이번일로 애들이 강아지에대해 안좋은 인식가질까봐 걱정이네요. 댓글보면서 같이 격분해주시는분들 계셔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 감사합니다^^ 방탈죄송해요 모바일에 흥분상태라 글이 정신없어도 이해바랍니다. 5살여아3살남아를 둔 아줌마입니다. 제가평소에 맘충소리를 극도로싫어해서 절대 맘충소리 들을짓안할려고 엄청 신경씁니다. 주위에서 심하다할정도로 신경쓰면서 다닙니다. 좀전에 애들데리고 저혼자 집앞에 인천대공원이 있어서 나들이를갔습니다. 가서 벤치에서 애들이랑 간식 싸간걸 먹고있는데 큰애한테 갑자기 말티즈가 달려들었습니다. 개딴에는 좋다고 달려온거지만 큰애가 개를 무서워해서 엄마하면서 놀라서 저에게 안기더군요 개주인인듯한 여자는 멀찍이서 뛰지도안고 걸어오면서 '미안~ 괜찮아 안물어~~' 이러는겁니다. 그리고는 개를 잡으려고도 않고 그냥딸라걷는겁니다. 너무어이가 없었지만 최대한좋게 '공공장소니까 목줄 묶어주세요.' 딱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아무말없이 자리를 떴고 저희도 꽃구경하러가서20분정도 있다 집에갈려고 아까그자리를 다시 지나갈때였습니다. 근데 그여자가 말티즈를안고 나타나더니 '저기요! 공공장소인거 저도알고있으니까,다음부터는 신고하세요! 뭐야 맘충도아니고~' 진짜딱이렇게말하고 갔습니다. 진짜어이없고 기분 나빴지만. 애들앞에서 싸우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집으로 올까 하다가 도무지 그냥은 못넘어가겠어서 그여자가 간방향으로 쫒아갔는데 얼마나 빨리갔는지 벌써사라지고없더군요 즐거웠던 기분이 한순간에 최악이되고 . 딸은 옆에서 엄마 저아줌마 왜그래? 이러는데.. 뭐라말해줘야할지.. 제가 정말맘충소리들을 일을 한건가요? 그냥 입다물고 있어야했던건가요? 너무 화나네요 마지막으로 말티즈주인여자야 강아지 관리 똑바로해. 너한테나 이쁜강아지지 타인한테는 그냥 무서운 짐승일수도 있는거다. 목줄똑바로하고다녀라 그리고 인천대공원갈때마다 너찾아다닐꺼다.24420
(추가)방금 인천대공원에 말티즈데리고 돌아다니던 여자 봐라
이렇게 추가하는거맞나요?
어떻게 하는지 잘몰라서..
자작이라는댓글이 있길래 엄청웃었네요ㅋㅋ
진짜 그만큼 말이 안되는 일이었구나 싶어서요ㅋ
버댓중에 발로차주라는 말이 있어서 진짜 담에 만나면 그럴ㄲㅏ 생각했는데 저희아이들한테 않좋은 모습이라..
정말세상에 별별사람 다있다지만 진짜 어제 그여자는 말도안되게 몰상식한 여자였던거같아요.
평소에 맘충소리듣기싫어서 식당가면 애들절대못돌아다니게하고 애들이 흘린건 바닥까지 다닦아놓고 갑니다.
애들한테 항상 다른사람에게 불편주면 안된다고 가르칩니다.
저희신랑은 제가 그리 노력했는데 결국 맘충소리를 들었네 하면서 놀림..ㅡㅡ;;
이번일로 애들이 강아지에대해 안좋은 인식가질까봐 걱정이네요.
댓글보면서 같이 격분해주시는분들 계셔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
감사합니다^^
방탈죄송해요
모바일에 흥분상태라 글이 정신없어도 이해바랍니다.
5살여아3살남아를 둔 아줌마입니다.
제가평소에 맘충소리를 극도로싫어해서 절대 맘충소리 들을짓안할려고 엄청 신경씁니다.
주위에서 심하다할정도로 신경쓰면서 다닙니다.
좀전에 애들데리고 저혼자 집앞에 인천대공원이 있어서 나들이를갔습니다.
가서 벤치에서 애들이랑 간식 싸간걸 먹고있는데
큰애한테 갑자기 말티즈가 달려들었습니다.
개딴에는 좋다고 달려온거지만 큰애가 개를 무서워해서 엄마하면서 놀라서 저에게 안기더군요
개주인인듯한 여자는 멀찍이서 뛰지도안고 걸어오면서
'미안~ 괜찮아 안물어~~'
이러는겁니다.
그리고는 개를 잡으려고도 않고 그냥딸라걷는겁니다.
너무어이가 없었지만 최대한좋게
'공공장소니까 목줄 묶어주세요.'
딱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아무말없이 자리를 떴고 저희도 꽃구경하러가서20분정도 있다 집에갈려고 아까그자리를 다시 지나갈때였습니다.
근데 그여자가 말티즈를안고 나타나더니
'저기요! 공공장소인거 저도알고있으니까,다음부터는 신고하세요! 뭐야 맘충도아니고~'
진짜딱이렇게말하고 갔습니다.
진짜어이없고 기분 나빴지만. 애들앞에서 싸우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집으로 올까 하다가
도무지 그냥은 못넘어가겠어서 그여자가 간방향으로 쫒아갔는데 얼마나 빨리갔는지 벌써사라지고없더군요
즐거웠던 기분이 한순간에 최악이되고 .
딸은 옆에서 엄마 저아줌마 왜그래? 이러는데..
뭐라말해줘야할지..
제가 정말맘충소리들을 일을 한건가요?
그냥 입다물고 있어야했던건가요?
너무 화나네요
마지막으로 말티즈주인여자야
강아지 관리 똑바로해.
너한테나 이쁜강아지지 타인한테는 그냥 무서운 짐승일수도 있는거다.
목줄똑바로하고다녀라
그리고 인천대공원갈때마다 너찾아다닐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