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서 본론부터 말하자면
처음 시작한 알바에서 직원하나가 날 그런 취급 했단거임.
내가 글을 썼단건 난 몸굴리고 다니지도 않았고 화나고 억울했기 때문이겠다 생각해줬음 좋겠음
그리고 별거 아닌거 같은데 나 혼자 화난거같아도 이해해주길!
시간도 살짝 지났고 일이 많아서 순서는 안맞지만 하나하나 말해주겠음
올해 2월에 알바를 처음하러갔는데 수제초밥집이였음
알바가 처음이라 초반에 완전 헤매고 그랬음
실수할까봐 조심했던 탓에 많은 가끔말곤 실수가 없었음
느린감은 좀 있었음 근데 실수하면 내 돈 날아가는거 아님
직원언니 둘이랑 알바언니가 하나있었는데
사장님도 착하고 직원언니 알바언니 다 맘에 들었음
직원언니 하나만 빼고는 사람이 그래도 다들 괜찮은거 같았음
처음에 다른 언니 둘이 그 직원언니에 대해 얘기하는데 성격얘기였음 얼마나 그렇길래 하면서 아무생각이 없다가 겪어보니까 알았음
그 직원언니 그 오늘의 주인공을 쩜이라고 부르겠음 얼굴에 점이 있었던거 같음
1. 어쩌다 실수를 했음 뭐 내가 잘했다는건 아님 근데 냉모밀이였나 우동이였나 어떤 언니가 괜찮다고 먹으라해서 먹고있었음 근데 나보고 쩜이 뭘 잘했다고 먹고있냐고 정색빨면서 면박줌 솔직히 그때 먹는데 서러웠음 울것같았음
2. 단체손님이 왔었음 우리는 그걸 다 쌓아서 최대한 한번에 나가야 함 안그러면 뭐라함 그래서 그걸 또 쌓았음 양이 많으니까 들다가 쏟았음 근데 나는 바로 "죄송합니다 바로 치울께요! " 하고 바로 쌓아 올렸음 아까보다 조심해서 들려고 하는데 나보고 " 또 쏟으려고? " 이러면서 꼽줌
들어보니까 나보다 많이 쏟으셨다는데 텃세부리는건가 싶음
3. 난 생리통이 심함 죽을것같았음 약먹어도 듣지도 않고 겨우 일하고 있었음 성격상 조퇴하겠다고 말도 못함 심지어 바빴음 그러다 너무 아파서 주저 앉았는데 쩜이 정색빨면서 "일어나" 이럼 내가 배 움켜쥐니까 더 정색빨면서 "일어나라고" 이럼
심지어 나 아픈것도 알고있었음
그때 사장님이 와서 어디 아프냐하고 조퇴시켜줌 아픈것도 힘들고 그와중에 알바하는 것도 힘든데 저러니 서러워서 사장님 끌어 안고 울었음 ( 사장님은 따뜻한 엄마같은 스타일 )
4. 뭐 매번 면박주고 그런건 똑같음 근데 직원언니랑 알바언니가 나가고 기존 멤버는 나밖에 없고 다른 알바들이 들어오고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갑자기 친한척함 너랑 내가 제일 오래됬으니까 니가 잘 해야한다 이러면서 진지빨고 얘기함 솔직히 그때 당황스러웠고 웃겼음 이게 뭔상황인지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나가니까 상대가 없었던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어느날은 캬라멜까지 줌
아니면 이중인격자인가 싶음 그러다가도 지랄함 이랬다 저랬다하는게 소름 돋음
5. 쩜이 한번 더 착한척 했을때가 있음 내가 그날 밥을 급하게 먹었음 그래서 그런지 위가 아프고 속 안좋고 어지럽고 그랬음 체한건가 싶었는디 식은땀이 남 근데 쩜만 나쁜게 아님 주방에서 일하는 오빠가있었는데 다른 오빠한테 얘기하고 있는데 나 아파서 골골대고 있는 중인데 거기서 뭐라하는진 잘 못들었어도 "아픈척"이란 말은 똑똑히 들었음 ㅋㅋㅋㅋㅋ 아픈 것도 서러운데 저런 소릴 들으면서까지 일해야하나 싶음 결국 쩜이 약사오겠다 하니까 새로들어온 알바언니가 자기가 가겠다고하니까 카드줌 그래서 약먹고 이래도 나아지지를 않았음 병원가니까 위염이 있었는데 그게 거기서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이 도진거임 아픈척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6. 쩜이 나보고 담배피냬서 안 핀다고 그랬더니 놀라는 척 하면서 많이 피게생겼다함 ㅋㅋㅋㅋㅋ 지는 ㅋㅋㅋㅋㅋ
시비거는게 일상인가봄
7. 한번은 진상손님 때문에 내가 당황한 적이 있었음
근데 거기다가 겁나 면박줌 진상 부려서 그런건데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함 진상이나 쩜이나 다 그지같아서 표정 구겼음
근데 자기가 뭐라했다고해서 그러냐고 물어봄 ㅋㅋㅋ 알면서 왜ㅋㅋㅋ
8. 7에서 이어지는데 그러고 나서 서있었음
근데 나는 가정사때문이랑 이것저것 사연이 많아서 힘들게 자라옴 알바도 그때문에 늦게나마 시작했음 스트레스가 심해서 위염은 달고살고 소화도 안되고 그래서 그런지 설사만 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에 피부병까지 생김 그래서 탈모도 생기고 두피 껍질도 벗겨짐 근데 가끔 그게 비듬 처럼 보여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음 내가 머리를 하루에 한번씩은 꼭 감는데도 더러운 애로 보여야 하는게 억울했음
근데 쩜이 나보고 비듬 많다고 시비텀 그래서 스트레스때문에 피부병 걸려서 그렇다고 그러니까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을게 뭐있냐고 무시함 ㅋㅋ
- 여기까지는 그냥 내 심기를 건들였던 부분임
난 여우취급했던 썰을 풀겠음
거기 부장님이랑 얘기하다가 내 전남친이 군인이였다는 얘기가 나옴 근데 그걸 점장님한테 큰 소리로 얘기하고 주방쪽은 좁아서 다들리는 바람에 다 알게됨 청소년 아니냐고 점장님이 반문함
그러다가 부장님이 점장님보고 "군인이 얘를 가만히 놔뒀겠어요?" 이럼 ㅋㅋㅋㅋ 개 어이없었음 그러다가 쩜이 착한 주방오빠한테 "나는 쟤가 순수한거 안믿었다" "자기는 저나이 때 남자 손도 안 잡아봤다" 이 지랄 함 여우같단말도 했던거같음
군인이랑도 난 아무 일도 없었음 차도남 같은 스타일에 더는 상처받기 싫어서 헤어진거지 별 일이 있어서 헤어진것도 아님 근데 난 군인이랑 사겼다고 이미 끝까지 가고도 남은 년이 됨 ;
그 후로도 날 그런식으로 깜
그 후로 얘기하는거 들으니 20대 중반인 그 쩜은 동거도 해봤다함 그리고 다른 언니가 전에 말해줬는데 남자들이랑 술먹다가 츼해서 여러명한테 먹힐뻔 했는데 그 착한 주방오빠가 집에 엎어서 집에 데려다 주고 비밀번호도 혹시 몰라서 바꿔주고 나왔다 함
지가 할 짓은 다 해놓고 나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새로운 직원오빠가 들어왔음 시간이 좀 지나서 그 오빠가 나보고 소녀소녀하다 했었음 그걸 또 쩜한테가서도 얘기했었나봄 근데 내 바로 앞에서 ( 50cm쯤 거리에서 ) 부장님한테 나 가르키면서 ㅇㅇ이가 얘보고 소녀소녀하다고 했다 이러니까 부장님은 얘가? 이러고 걍 대놓고 앞에서 까는건가 싶음 그러니까 쩜이 "쟤가 어떻게 소녀소녀하냐고 발라당까졌는데" 이러면서 그 직원오빠한테 순수한 척 하는거라 말했다 함 ㅋㅋㅋㅋㅋ
내가 생각나는 대로는 썼는데 진짜 그때 상황가면 별 얘기 겁나 많음 누가 보기엔 별거 아닌거 같아도 진짜 저런 상황이 반복되면 미칠거 같음 내 편은 아무도 없고 그나마 잘해줬던 언니들 나가고 주방은 음식가지러 들낙거릴때 빼곤 들어갈 일이 없어서 말 할 일이 없는데 홀에선 알바할때마다 그 쩜을 봐야함 그때마다 정색하고 면박줌 한번은 나보고 대놓고 순수한척 하지말라함 ㅋㅋㅋㅋ
말은 이렇게해도 내가 생각보다 많이 상처를 잘 받음 오죽하면 여기다 글을 올리겠음 솔직히 상처 겁나받고 집에서 힘들어서 울고 그러다가 못하겠어서 관둠
나는 이제 완전 착하고 꼭 잡아야하는 남자를 만남 (이제 곧 100일인데 이것밖에 안됬는데 아직 모르는거라고 다를 그러지만 내 베프 두명은 아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 애들도 인정함 정말 겪어봐야 아는거임 ) 그리고 난 특성화고인데다가 성적도 고만고만하고 자격증도 노력한만큼 많이 따놔서 취업도 함
난 겁나 잘살고있다 하면서 오늘이나 내일 찾아가서 점심먹을 생각임 꼽도 주고싶은데 내 성격상 그게 안될지도 모름 내가 알바할때 머리묶고 안경쓰고 눈썹도 안그리고 갔는데 난 안경쓴거랑 벗은거 차이가 많이남 내 긴머리도 찰랑거리고 안경도 벗고 화장도 살짝하고 갈거임
응원해줬으면 좋겠음..!!!
알바하다 걸.레된썰
이 새벽에 글쓰려니 되려나 모르겠어요!
일단 쓰니는 고3임.
긴 글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서 본론부터 말하자면
처음 시작한 알바에서 직원하나가 날 그런 취급 했단거임.
내가 글을 썼단건 난 몸굴리고 다니지도 않았고 화나고 억울했기 때문이겠다 생각해줬음 좋겠음
그리고 별거 아닌거 같은데 나 혼자 화난거같아도 이해해주길!
시간도 살짝 지났고 일이 많아서 순서는 안맞지만 하나하나 말해주겠음
올해 2월에 알바를 처음하러갔는데 수제초밥집이였음
알바가 처음이라 초반에 완전 헤매고 그랬음
실수할까봐 조심했던 탓에 많은 가끔말곤 실수가 없었음
느린감은 좀 있었음 근데 실수하면 내 돈 날아가는거 아님
직원언니 둘이랑 알바언니가 하나있었는데
사장님도 착하고 직원언니 알바언니 다 맘에 들었음
직원언니 하나만 빼고는 사람이 그래도 다들 괜찮은거 같았음
처음에 다른 언니 둘이 그 직원언니에 대해 얘기하는데 성격얘기였음 얼마나 그렇길래 하면서 아무생각이 없다가 겪어보니까 알았음
그 직원언니 그 오늘의 주인공을 쩜이라고 부르겠음 얼굴에 점이 있었던거 같음
1. 어쩌다 실수를 했음 뭐 내가 잘했다는건 아님 근데 냉모밀이였나 우동이였나 어떤 언니가 괜찮다고 먹으라해서 먹고있었음 근데 나보고 쩜이 뭘 잘했다고 먹고있냐고 정색빨면서 면박줌 솔직히 그때 먹는데 서러웠음 울것같았음
2. 단체손님이 왔었음 우리는 그걸 다 쌓아서 최대한 한번에 나가야 함 안그러면 뭐라함 그래서 그걸 또 쌓았음 양이 많으니까 들다가 쏟았음 근데 나는 바로 "죄송합니다 바로 치울께요! " 하고 바로 쌓아 올렸음 아까보다 조심해서 들려고 하는데 나보고 " 또 쏟으려고? " 이러면서 꼽줌
들어보니까 나보다 많이 쏟으셨다는데 텃세부리는건가 싶음
3. 난 생리통이 심함 죽을것같았음 약먹어도 듣지도 않고 겨우 일하고 있었음 성격상 조퇴하겠다고 말도 못함 심지어 바빴음 그러다 너무 아파서 주저 앉았는데 쩜이 정색빨면서 "일어나" 이럼 내가 배 움켜쥐니까 더 정색빨면서 "일어나라고" 이럼
심지어 나 아픈것도 알고있었음
그때 사장님이 와서 어디 아프냐하고 조퇴시켜줌 아픈것도 힘들고 그와중에 알바하는 것도 힘든데 저러니 서러워서 사장님 끌어 안고 울었음 ( 사장님은 따뜻한 엄마같은 스타일 )
4. 뭐 매번 면박주고 그런건 똑같음 근데 직원언니랑 알바언니가 나가고 기존 멤버는 나밖에 없고 다른 알바들이 들어오고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갑자기 친한척함 너랑 내가 제일 오래됬으니까 니가 잘 해야한다 이러면서 진지빨고 얘기함 솔직히 그때 당황스러웠고 웃겼음 이게 뭔상황인지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나가니까 상대가 없었던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어느날은 캬라멜까지 줌
아니면 이중인격자인가 싶음 그러다가도 지랄함 이랬다 저랬다하는게 소름 돋음
5. 쩜이 한번 더 착한척 했을때가 있음 내가 그날 밥을 급하게 먹었음 그래서 그런지 위가 아프고 속 안좋고 어지럽고 그랬음 체한건가 싶었는디 식은땀이 남 근데 쩜만 나쁜게 아님 주방에서 일하는 오빠가있었는데 다른 오빠한테 얘기하고 있는데 나 아파서 골골대고 있는 중인데 거기서 뭐라하는진 잘 못들었어도 "아픈척"이란 말은 똑똑히 들었음 ㅋㅋㅋㅋㅋ 아픈 것도 서러운데 저런 소릴 들으면서까지 일해야하나 싶음 결국 쩜이 약사오겠다 하니까 새로들어온 알바언니가 자기가 가겠다고하니까 카드줌 그래서 약먹고 이래도 나아지지를 않았음 병원가니까 위염이 있었는데 그게 거기서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이 도진거임 아픈척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6. 쩜이 나보고 담배피냬서 안 핀다고 그랬더니 놀라는 척 하면서 많이 피게생겼다함 ㅋㅋㅋㅋㅋ 지는 ㅋㅋㅋㅋㅋ
시비거는게 일상인가봄
7. 한번은 진상손님 때문에 내가 당황한 적이 있었음
근데 거기다가 겁나 면박줌 진상 부려서 그런건데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함 진상이나 쩜이나 다 그지같아서 표정 구겼음
근데 자기가 뭐라했다고해서 그러냐고 물어봄 ㅋㅋㅋ 알면서 왜ㅋㅋㅋ
8. 7에서 이어지는데 그러고 나서 서있었음
근데 나는 가정사때문이랑 이것저것 사연이 많아서 힘들게 자라옴 알바도 그때문에 늦게나마 시작했음 스트레스가 심해서 위염은 달고살고 소화도 안되고 그래서 그런지 설사만 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에 피부병까지 생김 그래서 탈모도 생기고 두피 껍질도 벗겨짐 근데 가끔 그게 비듬 처럼 보여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음 내가 머리를 하루에 한번씩은 꼭 감는데도 더러운 애로 보여야 하는게 억울했음
근데 쩜이 나보고 비듬 많다고 시비텀 그래서 스트레스때문에 피부병 걸려서 그렇다고 그러니까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을게 뭐있냐고 무시함 ㅋㅋ
- 여기까지는 그냥 내 심기를 건들였던 부분임
난 여우취급했던 썰을 풀겠음
거기 부장님이랑 얘기하다가 내 전남친이 군인이였다는 얘기가 나옴 근데 그걸 점장님한테 큰 소리로 얘기하고 주방쪽은 좁아서 다들리는 바람에 다 알게됨 청소년 아니냐고 점장님이 반문함
그러다가 부장님이 점장님보고 "군인이 얘를 가만히 놔뒀겠어요?" 이럼 ㅋㅋㅋㅋ 개 어이없었음 그러다가 쩜이 착한 주방오빠한테 "나는 쟤가 순수한거 안믿었다" "자기는 저나이 때 남자 손도 안 잡아봤다" 이 지랄 함 여우같단말도 했던거같음
군인이랑도 난 아무 일도 없었음 차도남 같은 스타일에 더는 상처받기 싫어서 헤어진거지 별 일이 있어서 헤어진것도 아님 근데 난 군인이랑 사겼다고 이미 끝까지 가고도 남은 년이 됨 ;
그 후로도 날 그런식으로 깜
그 후로 얘기하는거 들으니 20대 중반인 그 쩜은 동거도 해봤다함 그리고 다른 언니가 전에 말해줬는데 남자들이랑 술먹다가 츼해서 여러명한테 먹힐뻔 했는데 그 착한 주방오빠가 집에 엎어서 집에 데려다 주고 비밀번호도 혹시 몰라서 바꿔주고 나왔다 함
지가 할 짓은 다 해놓고 나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새로운 직원오빠가 들어왔음 시간이 좀 지나서 그 오빠가 나보고 소녀소녀하다 했었음 그걸 또 쩜한테가서도 얘기했었나봄 근데 내 바로 앞에서 ( 50cm쯤 거리에서 ) 부장님한테 나 가르키면서 ㅇㅇ이가 얘보고 소녀소녀하다고 했다 이러니까 부장님은 얘가? 이러고 걍 대놓고 앞에서 까는건가 싶음 그러니까 쩜이 "쟤가 어떻게 소녀소녀하냐고 발라당까졌는데" 이러면서 그 직원오빠한테 순수한 척 하는거라 말했다 함 ㅋㅋㅋㅋㅋ
내가 생각나는 대로는 썼는데 진짜 그때 상황가면 별 얘기 겁나 많음 누가 보기엔 별거 아닌거 같아도 진짜 저런 상황이 반복되면 미칠거 같음 내 편은 아무도 없고 그나마 잘해줬던 언니들 나가고 주방은 음식가지러 들낙거릴때 빼곤 들어갈 일이 없어서 말 할 일이 없는데 홀에선 알바할때마다 그 쩜을 봐야함 그때마다 정색하고 면박줌 한번은 나보고 대놓고 순수한척 하지말라함 ㅋㅋㅋㅋ
말은 이렇게해도 내가 생각보다 많이 상처를 잘 받음 오죽하면 여기다 글을 올리겠음 솔직히 상처 겁나받고 집에서 힘들어서 울고 그러다가 못하겠어서 관둠
나는 이제 완전 착하고 꼭 잡아야하는 남자를 만남 (이제 곧 100일인데 이것밖에 안됬는데 아직 모르는거라고 다를 그러지만 내 베프 두명은 아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 애들도 인정함 정말 겪어봐야 아는거임 ) 그리고 난 특성화고인데다가 성적도 고만고만하고 자격증도 노력한만큼 많이 따놔서 취업도 함
난 겁나 잘살고있다 하면서 오늘이나 내일 찾아가서 점심먹을 생각임 꼽도 주고싶은데 내 성격상 그게 안될지도 모름 내가 알바할때 머리묶고 안경쓰고 눈썹도 안그리고 갔는데 난 안경쓴거랑 벗은거 차이가 많이남 내 긴머리도 찰랑거리고 안경도 벗고 화장도 살짝하고 갈거임
응원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