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한테 2살짜리 말티즈가 함께 살고있었습니다.
이번 추석을 맞아 가족과 다함께 여행을 가게되어 말콩이를 펫시터한테 맡기게 되었고
저희아이가 겁이 많아 사람들이 많이 다니거나 강아지들이 있으면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산책시에도 놀라면 도로로 달려나가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겁이많은 아이였습니다.
근데 그런아이가 갑자기 별이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펫시터말로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간을 피해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주로 산책을 시켰다고하고 차가 다니지않는 골목쪽을 이용하여 산책을 시켰다고합니다.
아이가 겁이많아 산책시킬시에 주로 안고다녔지만 사고가 나는 당일 아이가 너무 걷고싶어하는것 같아 내려주었다고 합니다.
산책장소는 동네 하천이 다니는 곳에 산책로를 이용하고 저녁6시반쯤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산책을 시키는 도중 술에 취한 할아버지 한분이 가까이오셨고 “이쁘다, 귀엽다” 하며 계속 접근해오셨고 펫시터가 애가 겁에 질렸으니 가달란 말에도 술에 취해 계속오셨다고 합니다.
그러자 콩이는 놀라 도망가려고 하여 펫시터가 안으려 하였으나 목줄을 스스로빼고 뛰쳐나갔다고 합니다.(손가락 한두개정도의 여유가 있는 상황이였다고 하지만, 저희는 아직 이부분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펫시터가 놀라 잡으러뛰어갔으나 빨리 도망가서 다른 지나가는 분들께 안아달라고 소리를 질렀고 다른분이 잡아주려하였으나 손을 물려고 했다고 하여 잡지못했다고 합니다.
콩이가 지나간길로 계속 쫓아갔고 찾았을 때는 차에 치인채로 있었다고 합니다.
펫시터는 동물병원에서 일한적이 있다고 하였고 병원으로 데려가려고 안았을때 심장이 멎어있어 병원과 전화통화를 하며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하였으나 그대로 숨이멎어 본인의 집으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소중한 저희 가족을 잃게되었습니다. 책임을 지고 보상을 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상이 될 문제인가요..
네이버를 찾아보고 카페를 뒤져보고 해도 이런상황을 겪으신분을 찾을수없고 어떻게대처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하지만 왜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는지,
목줄은 왜 그리도 쉽게 아이가 풀고 도망가버렸는지,
펫시터도 3명의 아이를 기르고있는 애견인으로써 어떻게 이렇게 관리가 허술한것인지..
산책시 동영상도..사진도 보내주지않았고 사고를 낸 차량이 누군지 어떻게사고가났는지 정확하게 정황도 모른채로 멀리와있는 해외에서 저희아이가 별이되버렸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펫시터한테 맡긴 저희아이가 별이되었어요.
처음 네이트판을 써봅니다
저희한테 2살짜리 말티즈가 함께 살고있었습니다.
이번 추석을 맞아 가족과 다함께 여행을 가게되어 말콩이를 펫시터한테 맡기게 되었고
저희아이가 겁이 많아 사람들이 많이 다니거나 강아지들이 있으면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산책시에도 놀라면 도로로 달려나가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겁이많은 아이였습니다.
근데 그런아이가 갑자기 별이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펫시터말로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간을 피해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주로 산책을 시켰다고하고 차가 다니지않는 골목쪽을 이용하여 산책을 시켰다고합니다.
아이가 겁이많아 산책시킬시에 주로 안고다녔지만 사고가 나는 당일 아이가 너무 걷고싶어하는것 같아 내려주었다고 합니다.
산책장소는 동네 하천이 다니는 곳에 산책로를 이용하고 저녁6시반쯤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산책을 시키는 도중 술에 취한 할아버지 한분이 가까이오셨고 “이쁘다, 귀엽다” 하며 계속 접근해오셨고 펫시터가 애가 겁에 질렸으니 가달란 말에도 술에 취해 계속오셨다고 합니다.
그러자 콩이는 놀라 도망가려고 하여 펫시터가 안으려 하였으나 목줄을 스스로빼고 뛰쳐나갔다고 합니다.(손가락 한두개정도의 여유가 있는 상황이였다고 하지만, 저희는 아직 이부분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펫시터가 놀라 잡으러뛰어갔으나 빨리 도망가서 다른 지나가는 분들께 안아달라고 소리를 질렀고 다른분이 잡아주려하였으나 손을 물려고 했다고 하여 잡지못했다고 합니다.
콩이가 지나간길로 계속 쫓아갔고 찾았을 때는 차에 치인채로 있었다고 합니다.
펫시터는 동물병원에서 일한적이 있다고 하였고 병원으로 데려가려고 안았을때 심장이 멎어있어 병원과 전화통화를 하며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하였으나 그대로 숨이멎어 본인의 집으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소중한 저희 가족을 잃게되었습니다. 책임을 지고 보상을 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상이 될 문제인가요..
네이버를 찾아보고 카페를 뒤져보고 해도 이런상황을 겪으신분을 찾을수없고 어떻게대처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하지만 왜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는지,
목줄은 왜 그리도 쉽게 아이가 풀고 도망가버렸는지,
펫시터도 3명의 아이를 기르고있는 애견인으로써 어떻게 이렇게 관리가 허술한것인지..
산책시 동영상도..사진도 보내주지않았고 사고를 낸 차량이 누군지 어떻게사고가났는지 정확하게 정황도 모른채로 멀리와있는 해외에서 저희아이가 별이되버렸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이런일에 대해서 어떻게대처해야하는지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사고소식을 들은지 채 2시간도 되지않아 머리속이 정리가 되지않아 뒤죽박죽 섞인말이겠지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