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사람 함부로 판단 마

당신2017.10.14
조회162
나 솔직히

당신한테

잘 보이고 싶지도 않고

지금은

막말로

개 꼬장이라도 부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평정심 유지해야지. . .

이게 인생 끝이 아니니깐. .

머 내가 당신한테 판단 받고
안받고 내인생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

난 날 위해주고 아껴주고.

또 날 알아주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 곁에서

함께 나누고 공감하고 해피하게 살면되는거지.



솔직히 나 자랄때

어려움 모르고 귀하게 자랐지만

그래도 그레 오냐오냐는 아니었거든. .

그 귀함과 또 다르지. .

귀하기때문에 나가서 절대 실수치 말라고

더욱 채찍하시며 키우셨을지도. .

단 사회생활 할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사회모르고 경제모르고 정치모르고. .

모르는거 많아도

주변에 똑똑이들 많아서 언제든 묻고싶을때 물으면 되는기고. .

솔직히. .

난 이런 이상한 집단을 처음봐서 좀 놀랬당. .



니들 하는 꼬라지는 생각 안하고

남얘기 함부로 지꺼리고. .


머. . 실험하며 논문이라도 쓴다믄. . 참. .

암튼. .범죄도
이런 범죄는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

니들이 캥기는게 있으니. .
날 계속 주시할거 알아. .

그리고

너. .

처음부터 일부러 그런거 치고는 좀 많이 심했다.

역시 심각성이란걸 전혀 못느끼고 아무렇지 않아 하는 모습에 입이 안열리긴 했는데. .

머 좋은 경험이지. .. .

그래도 여러번 기회는 주었었잖아. .
보자보자 하고 연락도 내가 했었고. .
매정한 새끼. .

왜 그런지 그땐 몰랐지. .

고맙다

인생공부 격하게 시켜줘서

이런건
안해줘도 되는데. .

지도
감당하기 힘든걸. .

개 ㅈ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