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우리는 절때 헤어지는 일 없을 줄 알았다.자주 싸우지도 않았고 싸워도 1시간도 안되어서 화해하고. 서로 잘 맞춰주고 서로 배려해줬고..5년이 지나서부터 싸우는일도 잦아지고 서로 사과하는시간이 하루가 넘어갔을때도..그저 권태기겠구나 했는데..나만 노력했구나.. 너는 헤어짐을 준비했었구나..너가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마음이 식었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여서..너가 내가 너에게 맞춰가려고 하는것 조차 싫었다고하는데..나는 너때문에 포기한게 많은데.. 그것조차 자기 욕심이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불과 몇시간 전만해도 사랑한다말하던 너가바로 헤어짐을 고할 줄은..그것도 얼굴보면 힘들다고 전화로..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너가 이제 나를 사랑하지않는다는게..정말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다..어쩌겠니.. 니가 마음이 변했다는데..매달릴것 조차 없이 그냥 나 더 상처주기 싫어 헤어진다는 너를.오늘보다 내일이 내일보다 그 다음날이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나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으니까.. 내가 이제 할 수있는게 없다..그냥 빨리 시간이 지났으면..연애는 진짜 감정소모가 심해서 다시 하고싶지 않네.시간아 빨리 지나라.. 3
우리는 절때 헤어지지 않을 줄 알았는데.. 우리는 변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결국 변하구나
5년이 지나서부터 싸우는일도 잦아지고 서로 사과하는시간이 하루가 넘어갔을때도..그저 권태기겠구나 했는데..
나만 노력했구나.. 너는 헤어짐을 준비했었구나..
너가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마음이 식었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여서..너가 내가 너에게 맞춰가려고 하는것 조차 싫었다고하는데..나는 너때문에 포기한게 많은데.. 그것조차 자기 욕심이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불과 몇시간 전만해도 사랑한다말하던 너가바로 헤어짐을 고할 줄은..
그것도 얼굴보면 힘들다고 전화로..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너가 이제 나를 사랑하지않는다는게..정말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다..
어쩌겠니.. 니가 마음이 변했다는데..매달릴것 조차 없이 그냥 나 더 상처주기 싫어 헤어진다는 너를.
오늘보다 내일이 내일보다 그 다음날이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나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으니까..
내가 이제 할 수있는게 없다..그냥 빨리 시간이 지났으면..
연애는 진짜 감정소모가 심해서 다시 하고싶지 않네.
시간아 빨리 지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