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고학년이라 아파트 마트에 심부름을 보냈어요.몇개만 대충 사오라 했는데 아이스크림을 14개나 산거에요.
애들이 산다구 팔려고 몽땅 ㅜㅜ
그걸 비닐봉지 하나에 가득 담아줘서 봉지가 찢어졌어요.무게도무게지만 콘이 4개나 들어있어서 뾰족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콘으로 구멍이 난 상태였데요,퀵보드에 매달아서 타고오는데 봉지가 심하게 찢어지면서 한쪽으로 쏠려 둘째가 팔꿈치하고 무릎이 심하게 까져서 왔어요.
속상했어서 저나로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샀는데 한군데에 담지 말고 두개로 소분해서 담아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퀵보드로 아이가 운반하다가 넘어진거라 .아이 무릎이 까져서 와서 목소리가 격양되게 나왔다고는 했어요.
그런데 아주머니가 왜 나한테 따지냐고 내가 많이 사라고 했냐며,다 담아지기에 담은거라고, 종량제 봉투를 돈주고 사든가 아이들한테 뭐라고 그러지 나한테 왜 그러냐고 막 소리지르더라구요.전 넘 화가나서 물건 반품하러 갔어요.
cctv까지 보자고 언성이 서로 높아졌어서 보면서 아이들 잘못이라고 또 소리지르대요.퀵보드 얘기하며 아이들 다친거 따지니까 코웃음까지 치더라구요.
서로 말이 안통하니 언성이 높아졌는데, 나중에는 가게 아저씨가 나서 영업장에서 소리지르지 말고 그만 가라고,협박하는듯한 큰소리로 말하대요.어서 가라고 반품해줬으니 된거아니냐고, 딸아이 보더니 아이 치료비달라는거냐고..어이 없었어요.
자꾸 아이들이 험하게 들고가서 찢어진거라고 아이들 탓만 하기에 사실 확인차 다친 둘째는 집에 있으라하고 첫째를 데려간건데요.
엄마로써 다친아이보고 격양된 말투일수밖에 없고,소분해서 봉투에 담아주는정도 배려는 해야하지않냐 아이들이니까 암생각없이 일 하지말고 좀 아이 생각좀 먼저 하라고 전화한거라고 쏘아부치고 나왔어요.
저는 마트 부부의 태도때문에 아직도 많이 화가나서 못견디겠어서 그러는데요.제가 과언 잘못한건가요?
마트에서 내가 뭘 잘못한건지...
애들이 산다구 팔려고 몽땅 ㅜㅜ
그걸 비닐봉지 하나에 가득 담아줘서 봉지가 찢어졌어요.무게도무게지만 콘이 4개나 들어있어서 뾰족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콘으로 구멍이 난 상태였데요,퀵보드에 매달아서 타고오는데 봉지가 심하게 찢어지면서 한쪽으로 쏠려 둘째가 팔꿈치하고 무릎이 심하게 까져서 왔어요.
속상했어서 저나로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샀는데 한군데에 담지 말고 두개로 소분해서 담아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퀵보드로 아이가 운반하다가 넘어진거라 .아이 무릎이 까져서 와서 목소리가 격양되게 나왔다고는 했어요.
그런데 아주머니가 왜 나한테 따지냐고 내가 많이 사라고 했냐며,다 담아지기에 담은거라고, 종량제 봉투를 돈주고 사든가 아이들한테 뭐라고 그러지 나한테 왜 그러냐고 막 소리지르더라구요.전 넘 화가나서 물건 반품하러 갔어요.
cctv까지 보자고 언성이 서로 높아졌어서 보면서 아이들 잘못이라고 또 소리지르대요.퀵보드 얘기하며 아이들 다친거 따지니까 코웃음까지 치더라구요.
서로 말이 안통하니 언성이 높아졌는데, 나중에는 가게 아저씨가 나서 영업장에서 소리지르지 말고 그만 가라고,협박하는듯한 큰소리로 말하대요.어서 가라고 반품해줬으니 된거아니냐고, 딸아이 보더니 아이 치료비달라는거냐고..어이 없었어요.
자꾸 아이들이 험하게 들고가서 찢어진거라고 아이들 탓만 하기에 사실 확인차 다친 둘째는 집에 있으라하고 첫째를 데려간건데요.
엄마로써 다친아이보고 격양된 말투일수밖에 없고,소분해서 봉투에 담아주는정도 배려는 해야하지않냐 아이들이니까 암생각없이 일 하지말고 좀 아이 생각좀 먼저 하라고 전화한거라고 쏘아부치고 나왔어요.
저는 마트 부부의 태도때문에 아직도 많이 화가나서 못견디겠어서 그러는데요.제가 과언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