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결시친에 보면,시부모 중 한분 돌아가셔서 모셔야 되는 상황되서 남편이 심사숙고 끝에 모시자고 하면,모두가, 한몸이 되어효자 아들 나셨네. 효자면 남편놈이 모시면 되겠네 방 따로 얻어서 매일 남편보고 모셔라고 해라.어휴, 개한민국 한남들,그냥 각자 자기부모 따로 모시면 안되나요?처가댁 부모 아플땐 우리집에 충분히 모실 수 있다.처가댁 부모님 홀로 계셔 아프다고 생가해봐라,이런 말이라도 나온다치면, 또 다시 한몸이 되어,집에 모시면 남편샛히가 모시냐? 다 여자 몫이다.또, 주 레파토리가전부 하나같이 우리 친정 부모님은 젊으실때부터 노후 관리 철저히 잘 해 놓으셨어요.아들 딸에게 피해 안주려고 모두 준비 해 놓으셨어요.이게 주 레파토리.항상 모든 시댁쪽은 며느리믿고 준비 안해 놓고친정은 자녀들 피해 안주게 완벽한 집들..판이나 여초 사이트들 사람들은,모두 남동생이나 오빠들 없고, 무남독녀나 딸만 있는 사람들만 모였나 봐요.그런데 왜 아직 성인 기준에서 남녀 비율이 남자가 많을 까요?모든 친정엔 노후 준비 다 되어서 피해 줄일 없는데,왜 오빠 남동생네 가족은 부모님 모시는 걸로 이혼 하네 마네 하고 남편들이 꼼짝을 못하는 걸까요?이런것 보면 결시친 글을에 엄청난 모순과 이기성이 많은 글들로 가득 찼는데 추천수랑 반대측 발언 물어 뜯기심지어 같은 여자인데도 시누 입장에서 쓴 글 물어뜯기.로 가득 차 있으면서,미혼들이 글로 결혼을 배우면서, 이 같은 짓을 반복하는지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아래의 경험담은,실제 현명한 여자들은 좀 싫어도 같은 케이스 현실이 예측 되기에 글과 다르게 하지 않는 행동인데글로써 배운 결혼을 실현한 사람의 현실을 잘 나타내네요.주로, 여자가 많이 모시는 것은 맞지만남자 또한, 부모님 모시는 것과, 친정 부모 모시는 것이 각자 본인들 삶 스타일에서 불편한 건 비슷합니다.여자분들은, 집안일 같은 몸의 불편함과 스트레스지만,남자들의 입장에선 가장의(요즘세상의 가장은 무슨)입장에서 못하는게 많고 주말, 퇴근후 술과 늦은 귀가등의 본인들의 한도내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비슷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다들 그걸 감수하고 지내는 것인데,너무 본인들 입장만 생각을 하는가 보네요.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출처 : 에펨코리아 2
시어머니 안모셨다고 파혼이 웬말?
얘들아,
결시친에 보면,
시부모 중 한분 돌아가셔서
모셔야 되는 상황되서
남편이 심사숙고 끝에 모시자고 하면,
모두가,
한몸이 되어
효자 아들 나셨네. 효자면 남편놈이 모시면 되겠네
방 따로 얻어서 매일 남편보고 모셔라고 해라.
어휴, 개한민국 한남들,
그냥 각자 자기부모 따로 모시면 안되나요?
처가댁 부모 아플땐 우리집에 충분히 모실 수 있다.
처가댁 부모님 홀로 계셔 아프다고 생가해봐라,
이런 말이라도 나온다치면,
또 다시 한몸이 되어,
집에 모시면 남편샛히가 모시냐? 다 여자 몫이다.
또, 주 레파토리가
전부 하나같이
우리 친정 부모님은 젊으실때부터
노후 관리 철저히 잘 해 놓으셨어요.
아들 딸에게 피해 안주려고 모두 준비 해 놓으셨어요.
이게 주 레파토리.
항상 모든 시댁쪽은 며느리믿고 준비 안해 놓고
친정은 자녀들 피해 안주게 완벽한 집들..
판이나 여초 사이트들 사람들은,
모두 남동생이나 오빠들 없고,
무남독녀나 딸만 있는 사람들만 모였나 봐요.
그런데 왜 아직 성인 기준에서 남녀 비율이 남자가 많을 까요?
모든 친정엔 노후 준비 다 되어서 피해 줄일 없는데,
왜 오빠 남동생네 가족은 부모님 모시는 걸로
이혼 하네 마네 하고 남편들이 꼼짝을 못하는 걸까요?
이런것 보면 결시친 글을에 엄청난 모순과
이기성이 많은 글들로 가득 찼는데
추천수랑 반대측 발언 물어 뜯기
심지어 같은 여자인데도 시누 입장에서 쓴 글 물어뜯기.
로 가득 차 있으면서,
미혼들이 글로 결혼을 배우면서,
이 같은 짓을 반복하는지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아래의 경험담은,
실제 현명한 여자들은 좀 싫어도
같은 케이스 현실이 예측 되기에 글과 다르게 하지 않는 행동인데
글로써 배운 결혼을 실현한 사람의 현실을 잘 나타내네요.
주로,
여자가 많이 모시는 것은 맞지만
남자 또한, 부모님 모시는 것과,
친정 부모 모시는 것이
각자 본인들 삶 스타일에서 불편한 건 비슷합니다.
여자분들은, 집안일 같은 몸의 불편함과 스트레스지만,
남자들의 입장에선 가장의(요즘세상의 가장은 무슨)
입장에서 못하는게 많고 주말, 퇴근후 술과 늦은 귀가
등의 본인들의 한도내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비슷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들 그걸 감수하고 지내는 것인데,
너무 본인들 입장만 생각을 하는가 보네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출처 : 에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