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진짜 너무 짜증나가지고 판에 글써봐. 아마 우리 학교 애들은 다 알것같은데...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
일단은 우리반에 조금 아픈애가 있음. 정신병이나 장애는 아니고 일상생활이 조금 많이 불편한정도? 학기 초에 막 쌤이 얘는 아파서 더 배려해주고 챙겨줘야한다고 했음. 그것까지는 이해가 됨 아픈건 자기 잘못이 아니니까...! 근데 요즘들어 너무 이걸 특권처럼 이용하는듯함. 얘가 하는 짓이
1. 친구들 무시하기
진짜 심함. 다른애 자리에서 뭐 하고 쓰레기 안버리거나 바닥에 버리고 그냥 가고, 치우라하면 왜 내가치우냐며 화를 냄. 책상 어질러놓고 걍 튀는건 기본임. 걷다가 부딪힌건 둘 다 잘못이잖아? 근데 자기는 잘못 없고 부딪힌사람만 잘못있다는듯이 무시하고다님ㅇㅇ 그리고 애들이 뭐 한다고 하면 꼭 이상하다고 시비걸고다님. 그러면서 자기는 의견 1도 안내고 참여도 잘 안해놓고 쌤한테 애들의 의견이 맘에 안든다고 당당히 말함. 결국 자기 맘대로 모든 일이 진행됨. 쌤은 당연히 애들 이상해도 칭찬해주시잖아 보통. 근데 이걸 자기덕분이라고 자랑하고다님.
2. 자기 일 안하기
우리 반이 우유당번을 돌아가면서 하는데, 자신이 우유당번을 못하겠다며 자기만 매일 빠짐. 여기서 중요한건 자기가 하고싶은일, 쌤 앞에서는 항상 한다는거임.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서 체육시간에 체육도 완전 잘하고 쌤 앞에서 책상들기 의자들기 책꽂이들기 다 함서 애들한텐 우유당번 못하겠다고 함. 축제때도 지가 무대 하겠다고 했으면서 늦게와가지고 애들 힘들게함.
3. 나는 되는데 너는 안돼적 마인드
이게 제일 노답인것같음. 자기는 다른애 물건 맘대로 빌려쓰고 가끔 가져가기도 하는데 딴애들이 책상 건들기만 해도 기겁을 함. 우리반 애들이 좀 유치해서 뫄뫄가 솨솨 좋아한대~~~이러면서 놀리는경우가 있는데 지가 제일 신나서 그러고다님서 딴애들이 자기 조금이라도 놀리면 학교폭력이라고 쌤한테 바로 달려감.
아 너무 짜증나서 있던 기억도 다 날라갔는데, 이정도 하는것같음. 쌤한테 말해보려고도 했는데 도저히 믿을수가 없어서 못함. 애들 사이의 일을 제대로 해결해주는 적이 없어서. 근데 얘가 하는 짓이 너무 불편한데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아픈걸 특권처럼 이용하는 친구
살다살다 진짜 너무 짜증나가지고 판에 글써봐. 아마 우리 학교 애들은 다 알것같은데...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
일단은 우리반에 조금 아픈애가 있음. 정신병이나 장애는 아니고 일상생활이 조금 많이 불편한정도? 학기 초에 막 쌤이 얘는 아파서 더 배려해주고 챙겨줘야한다고 했음. 그것까지는 이해가 됨 아픈건 자기 잘못이 아니니까...! 근데 요즘들어 너무 이걸 특권처럼 이용하는듯함. 얘가 하는 짓이
1. 친구들 무시하기
진짜 심함. 다른애 자리에서 뭐 하고 쓰레기 안버리거나 바닥에 버리고 그냥 가고, 치우라하면 왜 내가치우냐며 화를 냄. 책상 어질러놓고 걍 튀는건 기본임. 걷다가 부딪힌건 둘 다 잘못이잖아? 근데 자기는 잘못 없고 부딪힌사람만 잘못있다는듯이 무시하고다님ㅇㅇ 그리고 애들이 뭐 한다고 하면 꼭 이상하다고 시비걸고다님. 그러면서 자기는 의견 1도 안내고 참여도 잘 안해놓고 쌤한테 애들의 의견이 맘에 안든다고 당당히 말함. 결국 자기 맘대로 모든 일이 진행됨. 쌤은 당연히 애들 이상해도 칭찬해주시잖아 보통. 근데 이걸 자기덕분이라고 자랑하고다님.
2. 자기 일 안하기
우리 반이 우유당번을 돌아가면서 하는데, 자신이 우유당번을 못하겠다며 자기만 매일 빠짐. 여기서 중요한건 자기가 하고싶은일, 쌤 앞에서는 항상 한다는거임.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서 체육시간에 체육도 완전 잘하고 쌤 앞에서 책상들기 의자들기 책꽂이들기 다 함서 애들한텐 우유당번 못하겠다고 함. 축제때도 지가 무대 하겠다고 했으면서 늦게와가지고 애들 힘들게함.
3. 나는 되는데 너는 안돼적 마인드
이게 제일 노답인것같음. 자기는 다른애 물건 맘대로 빌려쓰고 가끔 가져가기도 하는데 딴애들이 책상 건들기만 해도 기겁을 함. 우리반 애들이 좀 유치해서 뫄뫄가 솨솨 좋아한대~~~이러면서 놀리는경우가 있는데 지가 제일 신나서 그러고다님서 딴애들이 자기 조금이라도 놀리면 학교폭력이라고 쌤한테 바로 달려감.
아 너무 짜증나서 있던 기억도 다 날라갔는데, 이정도 하는것같음. 쌤한테 말해보려고도 했는데 도저히 믿을수가 없어서 못함. 애들 사이의 일을 제대로 해결해주는 적이 없어서. 근데 얘가 하는 짓이 너무 불편한데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