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는 거짓말

2017.11.05
조회393
더 좋아한 사람은 

내 일부를

아니 내 전부를 그 사람에게 줬는데

을이기 때문에 더 많이 참고

99번 아파도 1번 그 사람 때문에 웃을 수 있으면 좋으니까 참고 참은건데

싫은 표정 한번도 편히 지을 수 없었잖아요

이별하면 내 일부가 뜯겨 나가는 느낌인데

어떻게 덜 아픈가요시간 지나면 괜찮다는 그런 말

고3에게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니까 수능 걱정마라고 하는거랑 똑같아요

덜 좋아하면상대가 조금만이라도 불만족 스럽게 행동해도

바로 이야기하고 상대 기죽이고

상대가 뭘 해도 떠나가지 않는다는걸 아니까 상대를 힘들게하죠

후폭풍이 와도아 걔가 날 좋아했구나

몇일만 앓고나면 끝나니까요

헤어진지 5달이나 지났는데

그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았는데

왜 인정하지 못할까요

착하고 저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생겨도

철벽을 치게 되고

아직 그 사람이였으면 해요

그녀는 절 잊었을 텐데

이제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