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 여자고등학교의 학생입니다. 몇일전 저의 가장 친한친구가 도둑이였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애는 반장입니다. 그아이와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등하교를 같이하던 A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A가 4개월전 잃어버렸던 엠피쓰리가 있었는데 그게 알고보니 반장이 훔친것이였습니다.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A가 엠피쓰리를 잃어버리기 싫어서 뒤에 크레파스로 표시를 해놨었는데 반장이 가지고 다니다가 그걸보고 A가 조심스럽게 물어보게됬었습니다. 반장은 4개월동안 자기 물건인양 항상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A가 하교길에 조심스럽게 솔직히말하라고 그거 내 물건 맞냐고 물어봤을때 반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응 사실은 그거 너꺼 맞는데.. 예전에 너 필통에 엠피쓰리가 들어있었는데 00이가 그거 좋아보인다면서 훔치라고 해서 그러게됬어..00이 중학교때부터 손버릇 안좋기로 유명했었어.." 라고 말했습니다. 00이는 반장과 가장 친하던 친구중에 한명입니다. 여기까지 이야기를 들은 친한친구였던 저희들은 그래도 친한친구기에 감싸주기로 했었습니다. 반장이 먼저 얘기해주기를 기다리면서 일주일만 참아보자고했습니다. 00이도 반장이 자기를 팔았는데 용서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반장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말해도 될까 고민하던 중에 B에게 반장이 고민이 있다고 방과후에 얘기를 하자 그래서 저희는 기뻐했습니다 드디어 우리에게 고민을 말하는구나 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B한테 잘 말하고 잘못한건 바로 잡아주고 00이에게 사과하고 좋게 지내자고 하라고 얘기하며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반장이 말한 고민은 남자에 대한 얘기였고 그날 반장네 집ㅇ ㅔ들렸던 B는 예전에 잃어버렸던 자신의 립스틱을 보게되었습니다. 그 립스틱은 B가 잘 못 샀던 것이여서 사람들이 사지않는 색깔에다가 기스도 B의 것이 확실했습니다. 거기에 충격을 받은 저희는 정이 떨어졌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를 팔고 가장 친한친구의 물건에 손댔다는 사실에 정말 화가 났습니다. 결국 못참고 다음날 친구네 모여서 얘기를 꺼냈습니다. 기회를 주고싶어서 숨기는게 없냐고 물어봤더니 절대 없다고 계속 잡아 뗐습니다. 그러다가 심각해지니까 A?라고 말해서 어떻게 가장 친한 친구를 팔수가 있냐고 따졌습니다. 그러고나서 더는 손댄거 없어? 너믿고 물어보는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반장은 A꺼 엠피쓰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며 말했습니다. 정말 큰 실망을하고 반장에게 그때 B가 찍었던 립스틱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사진을 보여주니까 반장은 당황하면서 이게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했습니다. 그러고 더는 없냐고 물어보니까 00이의 물건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큰 실망을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예전에 중간고사 시험전날에 저희 친한 친구들에게만 4444로 너때문에죽고싶어 라고 문자가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랑 친하게 지내다가 잠시 사이가 멀어졌던 친구가 C가 있었는데 그땐 친한친구들에게만 문자가 와서 당연히 C로 오해를 했었습니다. 그때 반장이 자기가 물어보겟다면서 C에게 너가보냇어? 라고 물어보고 내역서를 뽑아오겠다면서 결국 뽑아오지는 않았습니다. 그일 때문에 다음날 학교에서 C만 욕을먹었고 이번 일이 있었을 때 살짝 의심이 가서 C에게 정말 너가 보낸게 아니냐고 물어봤었습니다. 그랬더니 C는 절대아니라며 내역서 뽑아봐도 된다고 하길래 저희는 내역서를 뽑아보겠다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반장이 C를 화장실로 불렀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C에게 반장이 무슨얘기를 했냐고 물어보니까 C가 선뜻 말하지 못하고 망설였습니다. 들어보니 반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 그문자 내가보낸거 맞는데 너가 뒤집어써죠 안그러면 나 뛰어내릴거야" 라고 협박을 한것 이었습니다. 그 말에 화가난 친구들이 쉬는시간에 반장에게 가서 화를내면서 너때문에 C만 병신만들었자나 라면서 많은 아이들이 울었습니다. 그랬는데 반장은 표정하나 안변하고 갑자기 가방을 쌌습니다. 뭐하냐고 하니까 대꾸도 안하고 가방을 매더니 밖으로 나갔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어디가냐고 하니까 정신병원가요 라고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그날 저녁 연락이되서 몇명이 가서 얘기를 하고 훔친 물건들을 받아냈습니다. 그러고 다른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그친구가 제대로 말하라고 하니까 훔친 물건이 더 나왔습니다. 반장이 훔친물건들은 엠피쓰리, 립스틱, 아이라인, 고데기, 파우치, 체육복바지, 모의고사문제집, 완자, 수학보충교재, 반바지, 우산, 티셔츠 , 다른반의 가디건 여기까지가 반장이 훔쳤다고 시인한 물건들입니다 솔직히 의심가는 것들은 많지만 증거가 없기때문에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고 오늘 낮에 물건을 받으러 몇몇아이들이 반장과 만났습니다. 반장은 오빠랑 같이나왔는데 오빠가 화를 내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게 막고 그래서 별로 따지지도 못하고 욕만 먹고 돌아왔습니다. 반장의 오빠가 자기여자친구도 데리고 왔는데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기 여동생이 도둑질 하다 걸린게 뭐가 자랑이라고 여자친구까지데리고 오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반장은 전학을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학을가면 자기만 편하게 사는거지 그게 어디 반성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제 친구는 도둑입니다.
저는 모 여자고등학교의 학생입니다.
몇일전 저의 가장 친한친구가 도둑이였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애는 반장입니다.
그아이와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등하교를 같이하던 A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A가 4개월전 잃어버렸던 엠피쓰리가 있었는데 그게 알고보니
반장이 훔친것이였습니다.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A가 엠피쓰리를 잃어버리기 싫어서 뒤에 크레파스로
표시를 해놨었는데 반장이 가지고 다니다가 그걸보고 A가 조심스럽게 물어보게됬었습니다.
반장은 4개월동안 자기 물건인양 항상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A가 하교길에 조심스럽게 솔직히말하라고 그거 내 물건 맞냐고 물어봤을때
반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응 사실은 그거 너꺼 맞는데.. 예전에 너 필통에 엠피쓰리가 들어있었는데 00이가 그거 좋아보인다면서 훔치라고 해서 그러게됬어..00이 중학교때부터 손버릇 안좋기로 유명했었어.."
라고 말했습니다.
00이는 반장과 가장 친하던 친구중에 한명입니다.
여기까지 이야기를 들은 친한친구였던 저희들은 그래도 친한친구기에 감싸주기로 했었습니다.
반장이 먼저 얘기해주기를 기다리면서 일주일만 참아보자고했습니다.
00이도 반장이 자기를 팔았는데 용서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반장은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말해도 될까 고민하던 중에
B에게 반장이 고민이 있다고 방과후에 얘기를 하자 그래서 저희는 기뻐했습니다
드디어 우리에게 고민을 말하는구나 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B한테 잘 말하고 잘못한건 바로 잡아주고 00이에게 사과하고 좋게 지내자고
하라고 얘기하며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반장이 말한 고민은 남자에 대한 얘기였고
그날 반장네 집ㅇ ㅔ들렸던 B는 예전에 잃어버렸던 자신의 립스틱을 보게되었습니다.
그 립스틱은 B가 잘 못 샀던 것이여서 사람들이 사지않는 색깔에다가 기스도 B의 것이
확실했습니다. 거기에 충격을 받은 저희는 정이 떨어졌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를 팔고 가장 친한친구의 물건에 손댔다는 사실에 정말 화가 났습니다.
결국 못참고 다음날 친구네 모여서 얘기를 꺼냈습니다.
기회를 주고싶어서 숨기는게 없냐고 물어봤더니 절대 없다고 계속 잡아 뗐습니다.
그러다가 심각해지니까 A?라고 말해서 어떻게 가장 친한 친구를 팔수가 있냐고 따졌습니다.
그러고나서 더는 손댄거 없어? 너믿고 물어보는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반장은
A꺼 엠피쓰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며 말했습니다.
정말 큰 실망을하고 반장에게 그때 B가 찍었던 립스틱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사진을 보여주니까 반장은 당황하면서 이게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했습니다.
그러고 더는 없냐고 물어보니까 00이의 물건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큰 실망을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예전에 중간고사 시험전날에 저희 친한 친구들에게만 4444로 너때문에죽고싶어
라고 문자가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랑 친하게 지내다가 잠시 사이가
멀어졌던 친구가 C가 있었는데 그땐 친한친구들에게만 문자가 와서 당연히 C로
오해를 했었습니다. 그때 반장이 자기가 물어보겟다면서 C에게 너가보냇어?
라고 물어보고 내역서를 뽑아오겠다면서 결국 뽑아오지는 않았습니다.
그일 때문에 다음날 학교에서 C만 욕을먹었고
이번 일이 있었을 때 살짝 의심이 가서 C에게 정말 너가 보낸게 아니냐고 물어봤었습니다.
그랬더니 C는 절대아니라며 내역서 뽑아봐도 된다고 하길래 저희는
내역서를 뽑아보겠다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반장이 C를 화장실로 불렀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C에게 반장이 무슨얘기를 했냐고 물어보니까 C가 선뜻 말하지 못하고
망설였습니다. 들어보니 반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 그문자 내가보낸거 맞는데 너가 뒤집어써죠 안그러면 나 뛰어내릴거야"
라고 협박을 한것 이었습니다.
그 말에 화가난 친구들이 쉬는시간에 반장에게 가서 화를내면서 너때문에 C만 병신만들었자나 라면서 많은 아이들이 울었습니다.
그랬는데 반장은 표정하나 안변하고 갑자기 가방을 쌌습니다.
뭐하냐고 하니까 대꾸도 안하고 가방을 매더니 밖으로 나갔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어디가냐고 하니까 정신병원가요 라고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그날 저녁 연락이되서 몇명이 가서 얘기를 하고 훔친 물건들을 받아냈습니다.
그러고 다른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그친구가 제대로 말하라고 하니까
훔친 물건이 더 나왔습니다.
반장이 훔친물건들은
엠피쓰리, 립스틱, 아이라인, 고데기, 파우치, 체육복바지, 모의고사문제집, 완자, 수학보충교재, 반바지, 우산, 티셔츠 , 다른반의 가디건
여기까지가 반장이 훔쳤다고 시인한 물건들입니다
솔직히 의심가는 것들은 많지만 증거가 없기때문에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고 오늘 낮에 물건을 받으러 몇몇아이들이 반장과 만났습니다.
반장은 오빠랑 같이나왔는데 오빠가 화를 내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게 막고
그래서 별로 따지지도 못하고 욕만 먹고 돌아왔습니다.
반장의 오빠가 자기여자친구도 데리고 왔는데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기 여동생이 도둑질 하다 걸린게 뭐가 자랑이라고 여자친구까지데리고 오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반장은 전학을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학을가면 자기만 편하게 사는거지 그게 어디 반성하는 것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