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방금 저녁먹고 자다가 깻는데 꿈이 너무 안좋고 기억이 또렷해서 해몽부탁드려요.
필력 안좋아도 양해부탁드려요
꿈시작은 앞부분 살짝기억안나는데 꿈속에 나오는 여자가 임심했다고 이틀전 연락이 오고 제가 그여자 찾아가는 도중이였습니다.
그 여자 찾아가면서 드는 생각이 낙태해야겠지 이런생각들고 웬지모르게 경찰생각이나고 느낌이 계속쌔한겁니다. 그래서 머지? 약간이느낌으로 버스를(이부분은 기억이 잘안나네요 어느순간 배경이 번화가로 바낌) 타고 번화가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소름돋는일이 발생합니다..
제가 뜬금없이 좀계단을 오르더니 어느 피시방 한곳에들어갑니다. 근데 그 의자아래 고양이 한마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고양이 에게 다가가는데 고양이가 캬캬 소리를 내면서 도망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설마 나보고 도망가는건가 생각하면서 머지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느낌이 쌔해서 설마이러면서 그고양이아테 다가가 더큰소리로 캬캬 거리면서 죽일듯이 울었습니다.
그순간 소름돋으면서 아 진짜 큰일났구나됬구나
고양이 영적인 동물이라서 귀신본다는데이거 머귀신들렸구나 생각이 너무 강하게들면서 뒤에서 꺼림찍한 기운이 느껴지는 겁니다.
진짜 이때를 생각하면 꿈에서 이렇게 강하게 먼가를 느껴본적이없는거같습니다. 보통 꿈이면 일어난다음에 조금 희석되는 느낌이라도 있는데 저 고양이가 두려움에 떨면서 울면서 살짝오른쪽뒤에서 느껴지는 매우매우 안좋은 느낌의 무언가가 아직도 생생히 느껴집니다..꿈에서도 저때만은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정도로 생생합니다..
어쨋든그래서 저는 그뒤 피시방을 나와서 고양이를 찾았습니다. 제가 진짜 귀신이 씌였나 확인을 할려고 고양이를 찾았지만 절대 고양이가 안보일꺼같은 느낌이 드는겁니다 한참 찾았지만 고양이는 안보이고 강아지 한마리가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강아지가 절보는 순간 눈이 주먹만큼 커지더니 도망갔습니다. 제가 쫓아가이깐 눈이 또 커지면서 도망가더군요.
저는 진짜 아 _됬구나 느끼면서 도와줄사람을 찾으러이리저리를 찾으러가 다녔습니다.
제가 지금은 성당을 안다니는데 어렸을때는 성당을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무서워 주기도문을 계속외웠던거같습니다. 저희누나가 가위눌린적이있는데 그때마다 주기도문 이런걸 외우니깐 깻다고 들었던게 너무 또렷이 생각나서 이때부터인가 외웠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어느 사람좀있는 서점을 들어갔습니다. 그중에서 아마 저는 지하로 내려간거같습니다.(지하로 내려간건지 1층에있던건지 헷갈림) 거기서 수녀님 한분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수녀님이 자기가 아는수녀님이 있다고 밖으로 가보라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하상가 같은곳을 지나 전속력으로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밖으로뛰어갔습니다. 밖에가보니 정류장같은곳에 한명은 평범한사함 한분은 휠체어에앉아있는사람이있더군여 그리고 그 수녀님아테 말을거는순간 성당을 가자하면서 지금 안그래도 거기가는차 기달리고있다면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일어나보니깐 저희 누나가 카카오 보이스를 걸고있더라고요. 너무 소름돋는 꿈이라서 일단 나중에연락하라고해서 글쓰는중이에요....제가 진짜 이런거 앵간하면 안쓰는데 너무 불길해서 씁니디... 진짜 제가 이글쓰면서도 저 고양이가 캬캬 거리는거 생각하몈 아직도 소름돋습니다...
그리고 지금 글쓰면서 살짝 느낀건데 그 서점아래있던 수녀님이랑 살짝이상하네여 지금 글쓰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감정이 없고 그냥 너무 무뚝뚝했던거같습니다. 서점아래있던 수녀님 기억은 안나지만 한손에는책 한손에는 목줄로 채워놓은 강아지를 데리고있었던거같습니다.
정류장에있던 수녀님도 너무 무뚝뚝했던거같습니다...
소름돋는꿈 해몽좀..
필력 안좋아도 양해부탁드려요
꿈시작은 앞부분 살짝기억안나는데 꿈속에 나오는 여자가 임심했다고 이틀전 연락이 오고 제가 그여자 찾아가는 도중이였습니다.
그 여자 찾아가면서 드는 생각이 낙태해야겠지 이런생각들고 웬지모르게 경찰생각이나고 느낌이 계속쌔한겁니다. 그래서 머지? 약간이느낌으로 버스를(이부분은 기억이 잘안나네요 어느순간 배경이 번화가로 바낌) 타고 번화가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소름돋는일이 발생합니다..
제가 뜬금없이 좀계단을 오르더니 어느 피시방 한곳에들어갑니다. 근데 그 의자아래 고양이 한마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고양이 에게 다가가는데 고양이가 캬캬 소리를 내면서 도망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설마 나보고 도망가는건가 생각하면서 머지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느낌이 쌔해서 설마이러면서 그고양이아테 다가가 더큰소리로 캬캬 거리면서 죽일듯이 울었습니다.
그순간 소름돋으면서 아 진짜 큰일났구나됬구나
고양이 영적인 동물이라서 귀신본다는데이거 머귀신들렸구나 생각이 너무 강하게들면서 뒤에서 꺼림찍한 기운이 느껴지는 겁니다.
진짜 이때를 생각하면 꿈에서 이렇게 강하게 먼가를 느껴본적이없는거같습니다. 보통 꿈이면 일어난다음에 조금 희석되는 느낌이라도 있는데 저 고양이가 두려움에 떨면서 울면서 살짝오른쪽뒤에서 느껴지는 매우매우 안좋은 느낌의 무언가가 아직도 생생히 느껴집니다..꿈에서도 저때만은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정도로 생생합니다..
어쨋든그래서 저는 그뒤 피시방을 나와서 고양이를 찾았습니다. 제가 진짜 귀신이 씌였나 확인을 할려고 고양이를 찾았지만 절대 고양이가 안보일꺼같은 느낌이 드는겁니다 한참 찾았지만 고양이는 안보이고 강아지 한마리가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강아지가 절보는 순간 눈이 주먹만큼 커지더니 도망갔습니다. 제가 쫓아가이깐 눈이 또 커지면서 도망가더군요.
저는 진짜 아 _됬구나 느끼면서 도와줄사람을 찾으러이리저리를 찾으러가 다녔습니다.
제가 지금은 성당을 안다니는데 어렸을때는 성당을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무서워 주기도문을 계속외웠던거같습니다. 저희누나가 가위눌린적이있는데 그때마다 주기도문 이런걸 외우니깐 깻다고 들었던게 너무 또렷이 생각나서 이때부터인가 외웠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어느 사람좀있는 서점을 들어갔습니다. 그중에서 아마 저는 지하로 내려간거같습니다.(지하로 내려간건지 1층에있던건지 헷갈림) 거기서 수녀님 한분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수녀님이 자기가 아는수녀님이 있다고 밖으로 가보라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하상가 같은곳을 지나 전속력으로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밖으로뛰어갔습니다. 밖에가보니 정류장같은곳에 한명은 평범한사함 한분은 휠체어에앉아있는사람이있더군여 그리고 그 수녀님아테 말을거는순간 성당을 가자하면서 지금 안그래도 거기가는차 기달리고있다면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일어나보니깐 저희 누나가 카카오 보이스를 걸고있더라고요. 너무 소름돋는 꿈이라서 일단 나중에연락하라고해서 글쓰는중이에요....제가 진짜 이런거 앵간하면 안쓰는데 너무 불길해서 씁니디... 진짜 제가 이글쓰면서도 저 고양이가 캬캬 거리는거 생각하몈 아직도 소름돋습니다...
그리고 지금 글쓰면서 살짝 느낀건데 그 서점아래있던 수녀님이랑 살짝이상하네여 지금 글쓰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감정이 없고 그냥 너무 무뚝뚝했던거같습니다. 서점아래있던 수녀님 기억은 안나지만 한손에는책 한손에는 목줄로 채워놓은 강아지를 데리고있었던거같습니다.
정류장에있던 수녀님도 너무 무뚝뚝했던거같습니다...
이거 개꿈인가요??.... 아니면 불길한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