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좀 어이없는 일을 겪었어요.
동네 국수집에 국수를 먹으러갔는데
4천원짜리를 2500원에 세일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좋게 먹고 카드로 계산하니까
말도 안하고 2그릇 8천원 계산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카드,현금영수증은 정상가격이라고 써있대요.
이건 제가 이해를 잘못했던거죠.
전 카드도 세일정상가격으로 해준다는줄
알고 먹었거든요. 배고파서 정신이 없었나봐요.
그래서 전 현금이 없으니 엄마가 현금으로
다시 결제하게 취소해달라니까
자기들은 취소하는법 모른다고 할줄알면
저보고 해보래요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돈때문보다 빈정이 상하기 시작
아니 왜 모르시냐고 취소하고 다시 해주시면 되지 않냐니까 자기들은 취소해본적이 없다고 자꾸 모르쇠를 시전. 거기서 말이 안통하겠다싶어 그냥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최소 2년이상은 하셨고 50대후반으로 보이는 부부셨는데 몰라도 그렇게 자기들은 공지해놨고 잘못없다는 식의 태도가 어이없어요.
3천원가지고 뭘그러냐며 절 욕하실수도있지만 기분좋게 먹으러갔다가 기분상해돌아와 짜증나네요.
카드취소 안해주는 가게!
동네 국수집에 국수를 먹으러갔는데
4천원짜리를 2500원에 세일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좋게 먹고 카드로 계산하니까
말도 안하고 2그릇 8천원 계산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카드,현금영수증은 정상가격이라고 써있대요.
이건 제가 이해를 잘못했던거죠.
전 카드도 세일정상가격으로 해준다는줄
알고 먹었거든요. 배고파서 정신이 없었나봐요.
그래서 전 현금이 없으니 엄마가 현금으로
다시 결제하게 취소해달라니까
자기들은 취소하는법 모른다고 할줄알면
저보고 해보래요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돈때문보다 빈정이 상하기 시작
아니 왜 모르시냐고 취소하고 다시 해주시면 되지 않냐니까 자기들은 취소해본적이 없다고 자꾸 모르쇠를 시전. 거기서 말이 안통하겠다싶어 그냥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최소 2년이상은 하셨고 50대후반으로 보이는 부부셨는데 몰라도 그렇게 자기들은 공지해놨고 잘못없다는 식의 태도가 어이없어요.
3천원가지고 뭘그러냐며 절 욕하실수도있지만 기분좋게 먹으러갔다가 기분상해돌아와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