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늦는 직원

ㅇㅇ2017.12.06
조회1,094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 시간이 중요하잖아요.

회사가 9시까지라 저는 대체로 8시 50분 55분까지 가는데. 간혹 9시 1분 9시 2분 정도 되요.

 

그래서 그 1 . 2분으로 가끔 늦었다고 혼나는데.

여기가 한국회사이지만 외국에 있어서

 

현지인이랑도 일하는데.

진짜 얘네들은 왜이렇게 게으르고 눈치가 없나요?

한두명도 아니고.

9시인데 11시에 출근을 합니다. 눈치줘도 모릅니다. 그냥 기분나쁘다고만하고

사장님이나 상사들이 늦지말라고해도 뭐 아파서 그렇다 변명만 늘어놓지.

개선의 여지가 하나도 없어요.

늦으면 늦는다 이유도 없고. 업무적으로 곂치는것이 오전이아니라 다행인데.

 

 

제가 뭐 오지랖부릴만한 일은 아닌거같지만.

왜 화가날까요. 누구는 맨날늦고 . 일찍오는 사람만 뭔가 억울?하네요

저도 말단이라 사장님이나 상사에게 꼰지르기도 . 속좁은 사람같고

 

 

그리고 이 현지인은 지가 현지어 한다고 맨날 전화통화를 하는데.

못알아듣는다고 생각하는건지.........................

지 개인사업하느라 업무도 뒷전인데 뭐 얘가 일도 없긴해요. 맨날 노는데.

회사컴터로 사업하고 팩스보내고.

 

 

말단직원이 이렇게 다른 직원사사건건 아니꼽게 보이는게 정말 저도 싫지만

이 직원 신박하게 윗상사들에게 밑 안보이고 꼰지르고 알리는 방법이 없을까요.

 

상사나 사장님은 잘모르는거같아요. 자리에 잘 없기도 하고. 좀 외국에있는회사라

한국회사만큼 빡빡하지는 않지만.

 

현지어만 할줄알면, 이 업무가 어렵지않은거라 빨리 다른 눈치있고 한국인들과 잘 어울리는

현지인이 왔으면좋겠어요. 얘는 회사적응도 안하려하고 회식이면 그냥 가고 마이웨이예요 아주,

정말 맘에 안듭니다.

 

이 직원을 아니꼽게 보는 제가 꼰대같은건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