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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디말할데없어서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나 싶어 이렇게 글을쓰네요
11월말에 가족행사로 외국을나가야해서 과장님께 병원에 피해안주도록 하루 연차쓰고 나머지는 내가 알바구해주고가겠다고 말을드렸어요 과장님은 일단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직원이 별로없어서 과장님이 사무장도하고 다하셔서 다 과장님한테 말을해야하는 시스템.그리고 원장과 과장은 사촌사이)
12월초 과장님은 원장님과 상의를했다며 다른직원들한테 피해가니 권고사직을 해줄테니 그만두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날 저는 고민하다가 다음날 과장님께 권고사직해주시면 관두겠다그랬죠
(권고사직하면 실업급여타고 쉴수있으니)
다음날 과장님이 절 또 부르시더니 원장님과 상의안했다고 자기가 한소리 듣기싫어서 독단적으로 말한거라고 원장님이 허락하면 갓다가 다시와서 일하겠냐고 저한테 물으시더라고요 여기서부터 전 불편했어요 직원한테 거짓말한거잖아요 원장님이랑 상의했던것마냥 그래서 가족행사라 또 가야할일이 있을텐데 그때도 이렇게 하실꺼냐고 그냥 권고사직해주라그랬죠 과장님은 일단 알았다그러시더라고요
일단알겠다는 말에 저는 불안한거에요 앞에서도 일단알겠다했지만 결정된게아무것도 없잖아요
노동청에서 연락올때 권고사직해줄지안해줄지 모르는거잖아요
그래서 확실히 하려고 그때 직원들 건강검진하는 시기라 그만두는데도 건강검진해야하냐 물어보고 같이일하는분한테도 그만두는거 말해야하니 권고사직확실하냐고 물어봤는데 알았다 하더라고요
근데 몇분후에 원장이 절 부르시는거에요
그래서 과장님과 있었던일을 말씀드렸죠 가족행사로 가야하고 알바를 구해주고 가겠다했더니 과장님이 원장님과 상의했다며 권고사직해줄테니 가라그랬다하고 다음날 과장님이 한소리듣기싫어 독단적으로 말했다고 이렇게 말을했는데 원장님은 처음듣는이야기라고
이미 과장님한테 알바를 구하고가는것에 허락을했다고 과장님은 제가 원장님한테 삐져가지고 관둔다했다고 그렇게 보고를 했더라고요
그 후에 원장이 과장불러서 한소리하셨나봐요
과장님이 저 불러내서는 원장님한테 한소리를 들었네 어쨋네하며 원장님이 외국갔다오라는데 그럼 알바구하고 갈꺼나고 그러는거에요 이미 이 사건들 벌어지며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졌는데 사람 놀리는것도아니고 권고사직안해주고 내가 그냥 관두게하는 수작인가싶어
다음날 과장님께 처음하려던대로 권고사직 해주라했어요 또 알았다고하시더라고요 이따가 저
또 불러서는 원장님한테 한소리를 들었네 또 이러더라고요 권고사직으로 해결났는데 중간과정이 너무 기분나쁘네요 이번달까지인데 디데이만 세면서 직장다니네요 지금까지 제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하네요
참고로 가족행사는 언니 결혼식이에요
직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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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디말할데없어서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나 싶어 이렇게 글을쓰네요
11월말에 가족행사로 외국을나가야해서 과장님께 병원에 피해안주도록 하루 연차쓰고 나머지는 내가 알바구해주고가겠다고 말을드렸어요 과장님은 일단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직원이 별로없어서 과장님이 사무장도하고 다하셔서 다 과장님한테 말을해야하는 시스템.그리고 원장과 과장은 사촌사이)
12월초 과장님은 원장님과 상의를했다며 다른직원들한테 피해가니 권고사직을 해줄테니 그만두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날 저는 고민하다가 다음날 과장님께 권고사직해주시면 관두겠다그랬죠
(권고사직하면 실업급여타고 쉴수있으니)
다음날 과장님이 절 또 부르시더니 원장님과 상의안했다고 자기가 한소리 듣기싫어서 독단적으로 말한거라고 원장님이 허락하면 갓다가 다시와서 일하겠냐고 저한테 물으시더라고요 여기서부터 전 불편했어요 직원한테 거짓말한거잖아요 원장님이랑 상의했던것마냥 그래서 가족행사라 또 가야할일이 있을텐데 그때도 이렇게 하실꺼냐고 그냥 권고사직해주라그랬죠 과장님은 일단 알았다그러시더라고요
일단알겠다는 말에 저는 불안한거에요 앞에서도 일단알겠다했지만 결정된게아무것도 없잖아요
노동청에서 연락올때 권고사직해줄지안해줄지 모르는거잖아요
그래서 확실히 하려고 그때 직원들 건강검진하는 시기라 그만두는데도 건강검진해야하냐 물어보고 같이일하는분한테도 그만두는거 말해야하니 권고사직확실하냐고 물어봤는데 알았다 하더라고요
근데 몇분후에 원장이 절 부르시는거에요
그래서 과장님과 있었던일을 말씀드렸죠 가족행사로 가야하고 알바를 구해주고 가겠다했더니 과장님이 원장님과 상의했다며 권고사직해줄테니 가라그랬다하고 다음날 과장님이 한소리듣기싫어 독단적으로 말했다고 이렇게 말을했는데 원장님은 처음듣는이야기라고
이미 과장님한테 알바를 구하고가는것에 허락을했다고 과장님은 제가 원장님한테 삐져가지고 관둔다했다고 그렇게 보고를 했더라고요
그 후에 원장이 과장불러서 한소리하셨나봐요
과장님이 저 불러내서는 원장님한테 한소리를 들었네 어쨋네하며 원장님이 외국갔다오라는데 그럼 알바구하고 갈꺼나고 그러는거에요 이미 이 사건들 벌어지며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졌는데 사람 놀리는것도아니고 권고사직안해주고 내가 그냥 관두게하는 수작인가싶어
다음날 과장님께 처음하려던대로 권고사직 해주라했어요 또 알았다고하시더라고요 이따가 저
또 불러서는 원장님한테 한소리를 들었네 또 이러더라고요 권고사직으로 해결났는데 중간과정이 너무 기분나쁘네요 이번달까지인데 디데이만 세면서 직장다니네요 지금까지 제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하네요
참고로 가족행사는 언니 결혼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