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목이 좀 이상하긴 한데 진짜 말 그대로 내가 좀 이상한건가 싶어서.. 반말써도 되는지 모르겠다...
일단 첫번째로 내가 밥이나 음식 먹는 양이 적긴 한데 밥 조금만 더 먹으면 엄마아빠가 와~ 웬일이야? ㅇㅇ가 밥을 더먹어?? 이러시거든. 근데 그런 얘기만 들으면 더 먹을려고 했다가도 갑자기 더 먹기 싫어지고 그런 얘기 듣기 싫어.. 뭔가 그 말만 들으면 기분이 좀 안좋고 짜증도 좀 나게 되고..
두번째는 내가 고기를 잘 안먹고 치킨먹을 때도 퍽퍽살만 먹는 편인데 가끔 닭다리 집으면 와 웬일이야 다리를 집고?? 이러시는데 그럴 때도 다시 먹기 싫어지고 좀 기분도 다운돼..
세번째는 내가 커피를 자주 마시는 건 아닌데 그래도 그렇게 안 먹는 편도 아니란말이야 근데 오늘 오빠가 커피 마실거냐고 해서 마신다고 했더니 또 엄마아빠가 웬일로 커피를 마시냐고 하시는데 그얘기 듣고도 막 기분이 안좋아졌어..
그냥 엄마아빠가 내가 어떤 일을 하거나 먹는 것에 대해서 뭔가 말씀하시면 기분이 좀 안좋아지고 짜증이 좀 나게 돼.. 나한테 관여하시는게 좀 싫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뭔가 또 이런 기분은 다른 애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기도 한데 평소엔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걸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이런거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 엄마아빠께 짜증나는 기분 내면 안되는거 아는데 진짜 어쩔 수가 없고... 이렇게 되기 시작한 때는 작년 초부터인 것 같고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다...
엄마아빠랑 대화할 때 나만 이런건가..?
음 제목이 좀 이상하긴 한데 진짜 말 그대로 내가 좀 이상한건가 싶어서.. 반말써도 되는지 모르겠다...
일단 첫번째로 내가 밥이나 음식 먹는 양이 적긴 한데 밥 조금만 더 먹으면 엄마아빠가 와~ 웬일이야? ㅇㅇ가 밥을 더먹어?? 이러시거든. 근데 그런 얘기만 들으면 더 먹을려고 했다가도 갑자기 더 먹기 싫어지고 그런 얘기 듣기 싫어.. 뭔가 그 말만 들으면 기분이 좀 안좋고 짜증도 좀 나게 되고..
두번째는 내가 고기를 잘 안먹고 치킨먹을 때도 퍽퍽살만 먹는 편인데 가끔 닭다리 집으면 와 웬일이야 다리를 집고?? 이러시는데 그럴 때도 다시 먹기 싫어지고 좀 기분도 다운돼..
세번째는 내가 커피를 자주 마시는 건 아닌데 그래도 그렇게 안 먹는 편도 아니란말이야 근데 오늘 오빠가 커피 마실거냐고 해서 마신다고 했더니 또 엄마아빠가 웬일로 커피를 마시냐고 하시는데 그얘기 듣고도 막 기분이 안좋아졌어..
그냥 엄마아빠가 내가 어떤 일을 하거나 먹는 것에 대해서 뭔가 말씀하시면 기분이 좀 안좋아지고 짜증이 좀 나게 돼.. 나한테 관여하시는게 좀 싫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뭔가 또 이런 기분은 다른 애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기도 한데 평소엔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걸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이런거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 엄마아빠께 짜증나는 기분 내면 안되는거 아는데 진짜 어쩔 수가 없고... 이렇게 되기 시작한 때는 작년 초부터인 것 같고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