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해주려고 하지... 말도 부드럽게 하고... 동생이 뭐 하라고 하면 대부분 걍 하려해 같이 밖에서 맥주라도 먹게되면 손잡고 다녀서 여친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 동생이 힘들어하면 얼굴 안아주며 괜찮다 다독이고 잘 때 이불 차고 자면 이불 덮어주고 전날 아팠다하면 아직 열이 나는지 이마에 손을 대보곤 하지... 초딩땐 동생이 아파서 토를 한거 내가 치워주고 5살땐 부모님이 일 가시고 동생과 나랑 둘만 있는 집에서 동생은 울고있고 난 동생 껴안고 다독인 적도 있지... 걍 습관이 이래 박혔나봄1
난 동생에게
정말 잘해주려고 하지...
말도 부드럽게 하고...
동생이
뭐 하라고 하면
대부분 걍 하려해
같이 밖에서 맥주라도 먹게되면
손잡고 다녀서
여친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
동생이 힘들어하면
얼굴 안아주며
괜찮다 다독이고
잘 때
이불 차고 자면
이불 덮어주고
전날 아팠다하면
아직 열이 나는지 이마에 손을 대보곤 하지...
초딩땐
동생이 아파서
토를 한거 내가 치워주고
5살땐
부모님이 일 가시고
동생과 나랑 둘만 있는 집에서
동생은 울고있고
난 동생 껴안고 다독인 적도 있지...
걍 습관이 이래 박혔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