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미녀의 시조

ㅉㅉㅉ2017.12.30
조회321
한국 대표 미남,미녀 하는 사람하면 떠오르는 사람들 누가 있을까요
지금은 다들 결혼도하고 나이가 많지만.....
저는 딱 떠오르는 사람이 원빈, 김태희 입니다.
잘생기고 예쁘지만 전형적인 한국형 외모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들의 조상이 누구 길래 잘생기고 예쁠까 생각하여 그들의 조상을 조사 해봤죠

 

 

한국 대표 미남 미녀 둘다 시조가 같으며 그 시조는 인도공주였던 허황후의 피가 흐르네요
한마디로 혼혈의 자손들 입니다.유전적으로 혼혈이 완벽한 구성을 갖고 있다고하죠
조상중에 혼혈이 있다고 해서 모든 후손들에게 유전 되는건 아니지만
토종 몽골리안 보다는 잘생기고 예쁠 확률이 높 습니다.
그래서 조선의 왕족이나 양반들은 잘생기거나 예쁠 확률이 높았습니다.
그렇다면 왕족이나 양반만 잘생기고 예뻤을까?
일반 평민들은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거의 드물었기 때문에 기껏해야 중국인,일본인 정도 였으므
로 전형적이 몽골리안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 했죠.
하지만 조선에서 가장 천민으로 대우 받던 백정도 사실은 외국인이었 습니다.
대부분 유목민족이었고 여러 전쟁등으로 인하여 조선이전부터 들어오게 된 민족들이었 습니다.
지금의 러시아,터키인들의 조상쯤 된다고 보면 됩니다.

 

왕족,귀족- 동맹국의 왕족과 정약결혼등으로 혼혈이됨. 혼혈은 유전적으로 우수한 인자를 타고 남
천민-가장 하측민으로 천대 받고 살았지만 백정이나 기타 천민들도 혼혈로 우수한 유전적 형질을 물려 받음.
평민-전형적인 몽골리안,키 작고 눈 작고 여자는 가슴 작고 머리 크고 달리 짧음
평민들이 전형적인 몽골리안을 유지 했던 이유가 인종 차별이 심했기 때문인데
평민들은 서구적인 외모를 가진 사람들을 업신 여겼고 심지어 백정이 혼례등을 할때 일반 혼례 
처럼 갖추고 혼례를 올려도 단체로 처들어가서 때려 부수고 다굴 했다고 함
근데 딱 생긴대로 성격 나오지 않음? 키작고 못생기면 딱 성격들이 저럼 혼자서는 안되니까
단체로 몰려 다니면서 남들 깜......
한마디로 외모가 전형적인 몽골리안이면 조상이 평민이고 인종차별이 심했을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