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3살 ㅋㅋ 처자랍니다 ㅋㅋ 저희 집에서는 너무 너무 이쁜 막내가 있어요 꽃님이라고,,ㅋ 2년전에 양정 하마정 도로 쪽에 애견샾이 즐비해있는 곳에서 갑자기 급 분양을 받으러 갔었죠ㅋ 그때 시간이 10시 30분이였는데 많은 애견샾이 닫혀있고 2-3군데가 문이 열려있더라구요 그래서 유리창 넘어로 귀여운 아가들 보고 있는데, 엄마는 계속 푸들을 키우자고 하시고 저는 푸들은 싫타고 하고 있고 그러는 와중에 제가 그냥 내일 와서 보자 하고 집에 가자하고 가는데, 마지막으로 열려있는 한군데에서 귀여운 코카 한마리가 자고 있는 거예요 너무 귀엽게 자고 있어서 바로 들어갔죠 그런데 보통 애견샾에 들어가면 개들이 막 자기 데려가고 날뛰잖아요 애교도 부리고 그런데 꽃님이는 계속 자는거예요 ㅋㅋ 그래서 어디가 아픈가 하고있었는데 주인아저씨가 안 아프다고 밥을 줘볼까요? 하시더니 사료를 앞에 놔두니깐 갑자기 눈을 번쩍 뜨더니, 사료를 막 먹기 시작 하는 거예요 ㅋㅋㅋ 너무 웃겨서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데리고 왔죠 그날부터 저희집은 애기를 하나 키우기 시작 한거였어요 ㅋㅋ 너무 귀엽고 천방지축에 애기때는 배변도 못 가려서 고생두 많이 하구요 ㅋㅋ 아무것도 막 물어뜯어서 물건도 진짜 많이 못쓰게 됫구요 ㅋㅋㅋ 그래도 너무 이쁘니깐 ㅋㅋ 다 참고 넘어갔죠 ㅋ 그런데 인제 우리랑 나름 오래 살다보니 인제 점차 우리가족한테 완벽 적응해서 말도 잘듣고 그런데 딱 두가지!! 우리를 힘들게 하는게 있었으니,, 그건 바로,, 우리가 멀 먹고 있으면 정말 막 막 미친듯이 뛰어요. 제 허리까지도요 ㅋㅋ 근데 코카가 중형견이다 보니 보통 애견들보다 덩치도 있고 무계도 나가잖아요.. 전 너무 걱정이 되는거예요..ㅠ ㅠ 혹시 관절이라도 다쳐서 늙어서 고생할까봐... 그리고 밖에 나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데리고 나가면 무조건 앞으로 돌진이예요 그래서 어깨끈을 해놔도 언제나 불안불안하거든요. 막 어깨끈을 다 뚫고 돌진할꺼 같고 끈이 있으니깐 자기 맘대로 뛰진 못하고 막 토키처럼 껑충껑충 뛰어요..ㅋㅋ 암튼 이 두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우리 꽃님이가 드디어 ㅋㅋ 운명의 소장님을 만났으니ㅋㅋ 부산 동래에 위치한 ㅁㄱ마트에 장을 보러갔는데, 고객센터에 현수막이 있는데 토요일날 상근이랑 이웅종소장님이 오셔서 상근이도 보고 이웅종 소장님이 문제견들의 문제점을 보고 교정해주신다는 거예요 ㅋ 그래서 당장 신청을 했죠 ㅋ 드디어 금요일,,,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안와서 마트에 전화하니깐, 전 안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됫구나 하고 있는데 저녁에 전화가 와서 앞에 분이 못 오시기로 했는데 오실수 있냐고 해서 바로 콜~~ 했죠 ㅋ 그리고 대망의 토요일 ㅋ 꽃님이랑 아빠랑 제친구와 같이 마트에 갔죠 ㅋㅋ너무 기대되고 ㅋ 설레였어요 처음에는 다른개들의 프레스비 시범과 경비견 훈련 시범을 봤는데 너무너무 개들이 멋있었어요 ㅋ 그리고 상근이도 나와서 마트 한바퀴 돌구요 ㅋ 초딩들한테 인기 짱이더라구요 ㅋㅋ 상근이 가 부러웠음 ㅠ ㅠ 암튼 여러가지 행사가 이루어지고 ㅋ 드디어 우리 꽃님이와 소장님의 대면 두둥!!ㅋㅋ 목줄 하나로 저희 꽃님이를 훈련 시켰는데 정말 신기하게! 하루만에 다 고쳐졌어요 ㅋㅋ 저희 꽃님이가 어깨줄만 하다 보니 목줄에 적응 을 못해서 처음에는 목줄로 강한 반응을 주고 저희 보고 주인이 꽃님이 부르세요 하길래 부르니깐 꽃님이가 끌려가다가 막 저희한테 달려왔어요 그리고 저희한테 목줄을 넘겨주시는 것을 여러차례 반복해주시더라구요 주인이 목줄 끄는 것을 적응 할수있게 완젼 신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아빠가 데리고 다니는데 그때 부터 아빠 옆에 딱 붙어서 뛰지도 않고 얌전히 걸어다니는거예요 정말 신기했어요 ㅋㅋㅋ 그리고 먹는거 보고 막 뛰는것도 뛰면 목이 조여서 아프니깐 안 뛰고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더라구요 ㅋㅋㅋ저는 동물 농장 보면서 저건 분명 한달동안 막훈련시킨뒤에 다시 찍는거다 하면서 생각했는데 ㅋ 막상 저희집 개가 그렇게 되니깐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이웅종 소장님은 텔레비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ㅋ 선해보이시고 ㅋ 개를 참 많이 좋아하시는거 같앗어요 ㅋ 상근이도 정말 많이 크고 멋졌구요 ㅋ 암튼 ㅋㅋ 저희 꽃님이가 개과천선해서 ㅋ 너무 기뻐요 ㅋ 사진 첨부할께용 ㅋ 저희 꽃님이 표정 예술이죠? ㅋㅋ
상근이랑 이웅종 소장님 만났어요ㅋㅋ(사진有)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3살 ㅋㅋ 처자랍니다 ㅋㅋ
저희 집에서는 너무 너무 이쁜 막내가 있어요 꽃님이라고,,ㅋ
2년전에 양정 하마정 도로 쪽에 애견샾이 즐비해있는 곳에서 갑자기 급 분양을
받으러 갔었죠ㅋ 그때 시간이 10시 30분이였는데 많은 애견샾이 닫혀있고 2-3군데가
문이 열려있더라구요 그래서 유리창 넘어로 귀여운 아가들 보고 있는데, 엄마는
계속 푸들을 키우자고 하시고 저는 푸들은 싫타고 하고 있고 그러는 와중에
제가 그냥 내일 와서 보자 하고 집에 가자하고 가는데, 마지막으로 열려있는 한군데에서
귀여운 코카 한마리가 자고 있는 거예요 너무 귀엽게 자고 있어서 바로 들어갔죠
그런데 보통 애견샾에 들어가면 개들이 막 자기 데려가고 날뛰잖아요 애교도 부리고
그런데 꽃님이는 계속 자는거예요 ㅋㅋ 그래서 어디가 아픈가 하고있었는데 주인아저씨가
안 아프다고 밥을 줘볼까요? 하시더니 사료를 앞에 놔두니깐 갑자기 눈을 번쩍 뜨더니,
사료를 막 먹기 시작 하는 거예요 ㅋㅋㅋ 너무 웃겨서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데리고 왔죠
그날부터 저희집은 애기를 하나 키우기 시작 한거였어요 ㅋㅋ
너무 귀엽고 천방지축에 애기때는 배변도 못 가려서 고생두 많이 하구요 ㅋㅋ
아무것도 막 물어뜯어서 물건도 진짜 많이 못쓰게 됫구요 ㅋㅋㅋ 그래도 너무 이쁘니깐 ㅋㅋ
다 참고 넘어갔죠 ㅋ 그런데 인제 우리랑 나름 오래 살다보니 인제 점차 우리가족한테
완벽 적응해서 말도 잘듣고 그런데 딱 두가지!! 우리를 힘들게 하는게 있었으니,,
그건 바로,, 우리가 멀 먹고 있으면 정말 막 막 미친듯이 뛰어요. 제 허리까지도요 ㅋㅋ
근데 코카가 중형견이다 보니 보통 애견들보다 덩치도 있고 무계도 나가잖아요..
전 너무 걱정이 되는거예요..ㅠ ㅠ 혹시 관절이라도 다쳐서 늙어서 고생할까봐...
그리고 밖에 나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데리고 나가면 무조건 앞으로 돌진이예요
그래서 어깨끈을 해놔도 언제나 불안불안하거든요. 막 어깨끈을 다 뚫고 돌진할꺼 같고
끈이 있으니깐 자기 맘대로 뛰진 못하고 막 토키처럼 껑충껑충 뛰어요..ㅋㅋ
암튼 이 두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우리 꽃님이가 드디어 ㅋㅋ 운명의 소장님을
만났으니ㅋㅋ 부산 동래에 위치한 ㅁㄱ마트에 장을 보러갔는데, 고객센터에 현수막이
있는데 토요일날 상근이랑 이웅종소장님이 오셔서 상근이도 보고 이웅종 소장님이
문제견들의 문제점을 보고 교정해주신다는 거예요 ㅋ 그래서 당장 신청을 했죠 ㅋ 드디어
금요일,,,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안와서 마트에 전화하니깐, 전 안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됫구나 하고 있는데 저녁에 전화가 와서 앞에 분이 못 오시기로
했는데 오실수 있냐고 해서 바로 콜~~ 했죠 ㅋ
그리고 대망의 토요일 ㅋ
꽃님이랑 아빠랑 제친구와 같이 마트에 갔죠 ㅋㅋ너무 기대되고 ㅋ 설레였어요
처음에는 다른개들의 프레스비 시범과 경비견 훈련 시범을 봤는데 너무너무
개들이 멋있었어요 ㅋ 그리고 상근이도 나와서 마트 한바퀴 돌구요 ㅋ 초딩들한테
인기 짱이더라구요 ㅋㅋ 상근이 가 부러웠음 ㅠ ㅠ
암튼 여러가지 행사가 이루어지고 ㅋ 드디어 우리 꽃님이와 소장님의 대면 두둥!!ㅋㅋ
목줄 하나로 저희 꽃님이를 훈련 시켰는데 정말 신기하게! 하루만에 다 고쳐졌어요 ㅋㅋ
저희 꽃님이가 어깨줄만 하다 보니 목줄에 적응 을 못해서 처음에는 목줄로 강한
반응을 주고 저희 보고 주인이 꽃님이 부르세요 하길래 부르니깐 꽃님이가 끌려가다가
막 저희한테 달려왔어요 그리고 저희한테 목줄을 넘겨주시는 것을 여러차례 반복해주시더라구요
주인이 목줄 끄는 것을 적응 할수있게 완젼 신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아빠가 데리고 다니는데 그때 부터 아빠 옆에 딱 붙어서 뛰지도 않고
얌전히 걸어다니는거예요 정말 신기했어요 ㅋㅋㅋ
그리고 먹는거 보고 막 뛰는것도 뛰면 목이 조여서 아프니깐 안 뛰고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더라구요 ㅋㅋㅋ저는 동물 농장 보면서 저건 분명 한달동안 막훈련시킨뒤에
다시 찍는거다 하면서 생각했는데 ㅋ 막상 저희집 개가 그렇게 되니깐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이웅종 소장님은 텔레비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ㅋ 선해보이시고 ㅋ 개를 참
많이 좋아하시는거 같앗어요 ㅋ 상근이도 정말 많이 크고 멋졌구요 ㅋ
암튼 ㅋㅋ 저희 꽃님이가 개과천선해서 ㅋ 너무 기뻐요 ㅋ
사진 첨부할께용 ㅋ 저희 꽃님이 표정 예술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