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우선 제 연애이야기 부터 해야겠네요.. 정말 좋아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1년 가까이 사귀면서,, 아,, 난 이 아이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서로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러는 사이 잠자리도 같이 했구요.. 하지만 성격이 잘 안맞았는지, 자주 싸우곤 했습니다. 늘 제가 미안하다고 했고, 그녀는 시간이 흐른뒤 제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제가 좀 질투가 많은 성격이라 그녀를 많이 구속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9월말 쯤이었던거 같은데, 그때 정말 크게 싸우곤, 그녀는 제게 이별을 선고했습니다. 전 붙잡아 보기도 했고, 애원도 해 보았지만 소용 없더군요. 그리고, 친구처럼 지내보려고, 연락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잊을 수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 내가 네 곁에 있어도 될 만큼 멋진 사람이 된다면 그때 다시 돌아올께. 그때 나 받아줄 수 있니?"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한번 해 보던지,,,," 전,, 그때부터 바쁘게 바쁘게 살았습니다. 이것 저것 다 시작하고,, 그리고 한달정도 지났을까?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나몸이안좋아.휴학해야할것같아,,"뭐이런식으로요.. 그래서 통화했고, 다시 연락을 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술에 취해 그녀에게 난 너한테 뭐야? 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제게 친구라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에게 말 했습니다. 널 친구로 볼 수 있을때 연락할께. 그녀 그래라 했습니다. 그리고 2달 정도 지났을까?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 연락을 피하더군요, 그러다 힘들게 연락이 되었는데, 그녀가 하는 말이,, "네 집착이 무서워,ㅡ 우리 연락하지 말자, 내가 왜 너랑 연락해야 하는데?" 등등 매몰찬 말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보내주기로 하고,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자 한 다음,, 그녀에게서 벗어나려고 노력했고,, 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었는데.. 엊그제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ㅇㅇ씨 아시죠?""네" "임신 6개월이라 임신 중절을 해야 하는데................................." 그리고,, 임신중절하고,, 그녀의 부모님도 뵈었습니다. 그녀.. 여전히 매몰찹니다.. 일 이주쯤 후에 보자고 합니다. 전.....그녀 책임져야 할꺼 같습니다.. 아직 우린 어리거든요.. 21살.. 하지만.. 많이 사랑했고.. 한 일에 책임은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싫어져서 헤어진건 아니었지만,, 지금의 그녀 마음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닥터김님.. 너무 답답합니다.. 제게 길을 보여주세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임신을 숨겼었네요..
음..우선 제 연애이야기 부터 해야겠네요..
정말 좋아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1년 가까이 사귀면서,, 아,, 난 이 아이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서로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러는 사이 잠자리도 같이 했구요..
하지만 성격이 잘 안맞았는지, 자주 싸우곤 했습니다. 늘 제가 미안하다고 했고,
그녀는 시간이 흐른뒤 제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제가 좀 질투가 많은 성격이라 그녀를 많이 구속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9월말 쯤이었던거 같은데, 그때 정말 크게 싸우곤, 그녀는 제게 이별을 선고했습니다.
전 붙잡아 보기도 했고, 애원도 해 보았지만 소용 없더군요.
그리고, 친구처럼 지내보려고, 연락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잊을 수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 내가 네 곁에 있어도 될 만큼 멋진 사람이 된다면 그때 다시 돌아올께. 그때 나 받아줄 수 있니?"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한번 해 보던지,,,,"
전,, 그때부터 바쁘게 바쁘게 살았습니다. 이것 저것 다 시작하고,,
그리고 한달정도 지났을까?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나몸이안좋아.휴학해야할것같아,,"뭐이런식으로요..
그래서 통화했고, 다시 연락을 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술에 취해 그녀에게 난 너한테 뭐야? 하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제게 친구라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에게 말 했습니다. 널 친구로 볼 수 있을때 연락할께. 그녀 그래라 했습니다.
그리고 2달 정도 지났을까?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 연락을 피하더군요, 그러다 힘들게 연락이 되었는데,
그녀가 하는 말이,, "네 집착이 무서워,ㅡ 우리 연락하지 말자, 내가 왜 너랑 연락해야 하는데?" 등등 매몰찬 말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를 보내주기로 하고,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자 한 다음,, 그녀에게서 벗어나려고 노력했고,, 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었는데..
엊그제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ㅇㅇ씨 아시죠?""네" "임신 6개월이라 임신 중절을 해야 하는데................................."
그리고,, 임신중절하고,, 그녀의 부모님도 뵈었습니다.
그녀.. 여전히 매몰찹니다.. 일 이주쯤 후에 보자고 합니다.
전.....그녀 책임져야 할꺼 같습니다.. 아직 우린 어리거든요.. 21살.. 하지만.. 많이 사랑했고.. 한 일에 책임은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싫어져서 헤어진건 아니었지만,, 지금의 그녀 마음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닥터김님.. 너무 답답합니다.. 제게 길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