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ㅜㅜ 제 글이 톡이 되다니.. ㅜㅜ 휴 ~~~~ 리플 보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앞으로 태클 걸지 않고 친절하기로 했어요 이미 그분이 저를 미친x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요 ㅜㅜ댓글에 따르면요 ㅜㅜ 태클 걸 일도 살살 이야기 하고 협조적으로 할라구요 ㅜㅜ 그래도 이미 점수 다 날린거 같은데 일이나 잘 해결해야겠네요... 아니나 다를까 오늘 그 분은 아프다고 휴가를 내셨어요 ㅜㅜ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그리구 제가 주도하는 회의에 초대했는데 못오신다네요ㅜㅜ 점점 멀어져가는 것만 같습니다.... 자꾸 제가 일때문에 연락하니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제가 그 분에게 전달하는 건 ... 좋은 소식이 없어요.. 요즘...ㅜㅜ) 마음이 착찹하네요~~ 그래도 어느 순간엔 진심을 알아주겠죠..? ㅜㅠ 참 ... ㅋ그분은 이제 안갈구고 그 밑에 말썽부리는 직원들이나 한명씩 붙들고 해결할라구요 ㅜㅜ 날도 추운데 마음도 춥네요.... 그래도 그분과 행복하게 있는 상상을 하면 기분 좋네요 ... 누굴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활력이 될줄은 몰랐어요.. 직장생활 무료하고 힘들고 재미없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겨울도 곧 가고 봄이 오겠죠? 날 좋아지면 그분하고 밥이나 먹고 싶은데... 과연 될지 모르겠네요.... (같이 출장갈 날만 노리고 있답니다... ㅋㅋ)
좋아하는 직원한테 자꾸 시비걸게 돼요2
헉 ㅜㅜ 제 글이 톡이 되다니.. ㅜㅜ 휴 ~~~~
리플 보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앞으로 태클 걸지 않고 친절하기로 했어요
이미 그분이 저를 미친x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요 ㅜㅜ댓글에 따르면요 ㅜㅜ
태클 걸 일도 살살 이야기 하고 협조적으로 할라구요 ㅜㅜ 그래도 이미 점수 다 날린거 같은데
일이나 잘 해결해야겠네요...
아니나 다를까 오늘 그 분은 아프다고 휴가를 내셨어요 ㅜㅜ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그리구 제가 주도하는 회의에 초대했는데 못오신다네요ㅜㅜ
점점 멀어져가는 것만 같습니다....
자꾸 제가 일때문에 연락하니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제가 그 분에게 전달하는 건 ... 좋은 소식이 없어요.. 요즘...ㅜㅜ)
마음이 착찹하네요~~
그래도 어느 순간엔 진심을 알아주겠죠..? ㅜㅠ
참 ... ㅋ그분은 이제 안갈구고 그 밑에 말썽부리는 직원들이나 한명씩 붙들고 해결할라구요 ㅜㅜ
날도 추운데 마음도 춥네요....
그래도 그분과 행복하게 있는 상상을 하면 기분 좋네요 ...
누굴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활력이 될줄은 몰랐어요..
직장생활 무료하고 힘들고 재미없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겨울도 곧 가고 봄이 오겠죠?
날 좋아지면 그분하고 밥이나 먹고 싶은데... 과연 될지 모르겠네요....
(같이 출장갈 날만 노리고 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