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 아들을 둔엄마입니다. 3살때까지는 엄마랑 있는게 정서적으로도 나을것같아서 같이있었는데. 하루종일 애랑있다보니 저도지치고,교육면으로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언어발달검사하니 언어랑. 사회성도늦겢나온데다 직장도 다시 다녀야되서. 25개월쯤.. 어린이집보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있었던일은 어린이집 하원버스에서 아들이내리는데 오른쪽빰에 피를 흘리며. 내리는거예요 놀라서 피흘리고 내리는데.어쩌다 다친거냐니까 챠량선생님이 처음보는것처럼 당황해하면서 어떻게된거지? 하더라구요.. 다친지몰랐나봐요 뒤에 또 다른차량이오는바람에 담임선생님께 물어보고 전화드리겠다하고 마무리됫어요 선생님께 전화왔는데. 선생님도 모르시더라구요 하원할때는 분명히 멀쩡했다구요 그럼 버스안에서 다쳤을수도있는데 다쳤으면 애가울고불고할껀데 차량선생님이 모르실수가있냐구요 원에서 애기가 놀다가 다쳤는데 안보이는 몸쪽이였음 선생님께서모르고 지나쳤을수도있다지만 얼굴부분인데다 피가 주륵주륵 흘리고있었는데 하원시킬때 못봤다는자체가어이없더라구요ㅡ 그리고하시는말이 저의아들이름을 거론하면시ㅣ 애가자기스스로 얼굴을 건드려서 다쳤을수도있다며 우리애탓으로 돌려얘기하더라구요 상처가보니 살이파여 음푹 까져있던데 애기가 손톱이 있는것도아니고ㅡ어디뽀족한데 부딪히거나 긁힌상처인데 .. 못보고 지나쳐서 약을발라준다든지 아무런 조치도없이 보냈다는거예요 두번째있었던일이 정서적학대라 생각되는 사건이였어요ㅡ최근일인데 저희아들이 기분이좋을때는 뛰면서 습관적으로 오른쪽손을 들면서 눈앞으로 스치는제스처를 많이해요. 손을눈앞에 갖다대면서 눈이 몰리기도하나봐요 저도 처음엔 애기가 눈에문제가있어서 그런가했는데 그건아니고 습관이더라구요.. 그걸 본선생님이 전화로. oo이가 손을올려서 눈이 모인다.. 사시로되는데 눈문제있는거아니냐 처음본선생님은 그렇게생각하실수도있다 생각했어요 설명드렸더니. 근데 이건 나쁜습관이라며 미운손이라고 손등을쳐봤는데도 안되더라 그래서 손을못올리게 테잎을 손에붙였는데 울고불고해서 어쩔수없이 테잎을떼버렸다 라고 말하시는데.. 강제적으로 애한테 테잎을붙여서 무서운분위기를 만들었다면 애가 분명겁을먹었을거라 생각하니 화가나더라구요. 근데 저도 따지고들면 우리애한테 해가될까..선뜻 얘기도못했어요 근데 그날바로얘기할껄 지금후회되네요. 저한터 설명을하고ㅡ의논을했음좋은데 애한테 손올리지말라고 강제적으로 테잎을붙이는건 정서적 학대아닌가요? 애기가 상습적으로 물건을던진다든지.때린다든지..그러면 훈계로 잘못됫다고 가르칠수도있는데 아들이 기분좋을때 자기만의 표현 습관이잖아요..선생님의 눈에 거슬렸을테지만요.. 세번째일은 심증이지만, 아들을 씻길때보면 종아리 정강이부분이 늘 멍이들어있어요 멍하나있었다면 어린이집갔다온날에 확인하면 또 멍이들어있더라구요 저희아들이 평상시에도 뛰는걸좋아해서 부딪힐수도있는데.. 부딪히고했다면 선생님께서 오늘 이래서 부딧혔다 그래서 멍이들었다 설명이없더라구요.. 한쪽다리만 그러는게아니고 두쪽다리 다 멍이들어서와요. 아들이 아직언어표현안되서 선생님이때렸어 하고말을못하니 저도 답답하고. 그렇다고 심증만으로 어린이집에가서 학대의심하고 CCTV보여달라해서 아니면다행이지만 그일로 어린이집에 계속 다니긴 조심스러워질것같구요 어제는 귀를다쳐서왓는데 책을꽂아두는 책장에 부딪혔다하더라구요. 자꾸다쳐서오는데다 아들이 어린이집에 안갈라고해서... 적응할때는 가기싫어했지만 한달후엔 스스로 문앞에가서 가자고..서있었는데.. 다치고오는이후로부턴 아침부터 계속보채요.가기싫다구요.계속보내야되나싶네요 4세반 입학신청은해놧는데 선생님도바뀔테지만 믿음은안가네요.. 일쉬는날 어린이집 실장선생님이나 늦었지만 담임선생님께 이문제는얘기할까해요. 얘기하고나서 우리애한테 피해갈까 걱정도되네요 ㄴ그렇다고ㅡ그냥넘어가긴 .. 아닌것같아서요.. 선생님이 60대초반나이신데 저희엄마나이대라 손주보시듯이 잘봐주실것같아서 믿고보냈는데.. 어머님뻘되시는 분한테 따지고들자니 너무 조심스럽고 우리애한테 화풀이?라도 할까봐요ㅠ 뉴스에 어린이집학대가 많이나오다보니 .ㅠㅠ ㅠㅠ 어린이집보내고 초반 전화상담했을땐 ''어머니 oo이가 처음엔 적응이안되서 낯도가리고 저한테안올라했는데 기분좋을때 일부러 제가 팔을 확당겨도보고 .. 밀쳐도봤는데 oo이가 울지도않고 웃더라구요 이러셨어요ㅡㅡ;;;;;; 제가예민한건지;;;;;3
어린이집 선생님행동때문에 화가나요
3살때까지는 엄마랑 있는게 정서적으로도
나을것같아서 같이있었는데. 하루종일 애랑있다보니
저도지치고,교육면으로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언어발달검사하니 언어랑. 사회성도늦겢나온데다
직장도 다시 다녀야되서.
25개월쯤.. 어린이집보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있었던일은
어린이집 하원버스에서 아들이내리는데
오른쪽빰에 피를 흘리며. 내리는거예요
놀라서 피흘리고 내리는데.어쩌다 다친거냐니까
챠량선생님이 처음보는것처럼 당황해하면서
어떻게된거지? 하더라구요.. 다친지몰랐나봐요
뒤에 또 다른차량이오는바람에 담임선생님께
물어보고 전화드리겠다하고 마무리됫어요
선생님께 전화왔는데. 선생님도 모르시더라구요
하원할때는 분명히 멀쩡했다구요
그럼 버스안에서 다쳤을수도있는데 다쳤으면
애가울고불고할껀데 차량선생님이 모르실수가있냐구요
원에서 애기가 놀다가 다쳤는데 안보이는 몸쪽이였음
선생님께서모르고 지나쳤을수도있다지만 얼굴부분인데다 피가 주륵주륵 흘리고있었는데 하원시킬때 못봤다는자체가어이없더라구요ㅡ 그리고하시는말이 저의아들이름을 거론하면시ㅣ 애가자기스스로 얼굴을 건드려서
다쳤을수도있다며 우리애탓으로 돌려얘기하더라구요
상처가보니 살이파여 음푹 까져있던데
애기가 손톱이 있는것도아니고ㅡ어디뽀족한데
부딪히거나 긁힌상처인데 .. 못보고 지나쳐서
약을발라준다든지 아무런 조치도없이 보냈다는거예요
두번째있었던일이 정서적학대라 생각되는
사건이였어요ㅡ최근일인데 저희아들이
기분이좋을때는 뛰면서 습관적으로 오른쪽손을
들면서 눈앞으로 스치는제스처를 많이해요.
손을눈앞에 갖다대면서 눈이 몰리기도하나봐요
저도 처음엔 애기가 눈에문제가있어서 그런가했는데
그건아니고 습관이더라구요..
그걸 본선생님이 전화로. oo이가 손을올려서
눈이 모인다.. 사시로되는데 눈문제있는거아니냐
처음본선생님은 그렇게생각하실수도있다 생각했어요
설명드렸더니. 근데 이건 나쁜습관이라며
미운손이라고 손등을쳐봤는데도 안되더라
그래서 손을못올리게 테잎을 손에붙였는데
울고불고해서 어쩔수없이 테잎을떼버렸다
라고 말하시는데.. 강제적으로 애한테 테잎을붙여서
무서운분위기를 만들었다면 애가 분명겁을먹었을거라
생각하니 화가나더라구요. 근데 저도 따지고들면
우리애한테 해가될까..선뜻 얘기도못했어요
근데 그날바로얘기할껄 지금후회되네요.
저한터 설명을하고ㅡ의논을했음좋은데
애한테 손올리지말라고 강제적으로 테잎을붙이는건
정서적 학대아닌가요? 애기가 상습적으로
물건을던진다든지.때린다든지..그러면 훈계로
잘못됫다고 가르칠수도있는데 아들이 기분좋을때
자기만의 표현 습관이잖아요..선생님의 눈에
거슬렸을테지만요..
세번째일은
심증이지만, 아들을 씻길때보면
종아리 정강이부분이 늘 멍이들어있어요
멍하나있었다면 어린이집갔다온날에
확인하면 또 멍이들어있더라구요
저희아들이 평상시에도 뛰는걸좋아해서
부딪힐수도있는데.. 부딪히고했다면 선생님께서
오늘 이래서 부딧혔다 그래서 멍이들었다
설명이없더라구요.. 한쪽다리만 그러는게아니고
두쪽다리 다 멍이들어서와요.
아들이 아직언어표현안되서 선생님이때렸어
하고말을못하니 저도 답답하고.
그렇다고 심증만으로 어린이집에가서 학대의심하고
CCTV보여달라해서 아니면다행이지만
그일로 어린이집에 계속 다니긴 조심스러워질것같구요
어제는 귀를다쳐서왓는데 책을꽂아두는 책장에
부딪혔다하더라구요.
자꾸다쳐서오는데다 아들이 어린이집에
안갈라고해서... 적응할때는 가기싫어했지만 한달후엔 스스로 문앞에가서 가자고..서있었는데.. 다치고오는이후로부턴 아침부터 계속보채요.가기싫다구요.계속보내야되나싶네요
4세반 입학신청은해놧는데 선생님도바뀔테지만
믿음은안가네요..
일쉬는날 어린이집 실장선생님이나
늦었지만 담임선생님께 이문제는얘기할까해요.
얘기하고나서 우리애한테 피해갈까 걱정도되네요
ㄴ그렇다고ㅡ그냥넘어가긴 .. 아닌것같아서요..
선생님이 60대초반나이신데 저희엄마나이대라
손주보시듯이 잘봐주실것같아서 믿고보냈는데..
어머님뻘되시는 분한테 따지고들자니
너무 조심스럽고 우리애한테 화풀이?라도
할까봐요ㅠ 뉴스에 어린이집학대가 많이나오다보니
.ㅠㅠ ㅠㅠ
어린이집보내고 초반 전화상담했을땐
''어머니 oo이가 처음엔 적응이안되서
낯도가리고 저한테안올라했는데 기분좋을때
일부러 제가 팔을 확당겨도보고 .. 밀쳐도봤는데
oo이가 울지도않고 웃더라구요 이러셨어요ㅡㅡ;;;;;;
제가예민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