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정말 너무 너무 소중한 친구가
아무래도 다단계에 빠진거같아서 혼자 검색하고 또 검색하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써봐요 ㅠㅠㅠ 긴 글이겠지만 꼭 읽어봐주세요 .. 편하게 쓰기위해서 말은 편하게 할게요!!!!!!
얼마전에 친구가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다가 경기도 쪽으로 일을 하러 갈수도 있다고 했었어 . 그 말을 한지 며칠 안되서 이력서를 써야하는데 친구 노트북이 고장이나서 내 노트북으로 친구가 갈수도 있다던 회사에 보낼 이력서를 내가 작성해줬다?
그러고 3일뒤쯤 친구가 짐을 챙겨서 갔어.
근데 뭔가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기분이 이상한거야 .. 그래서 한달정도 뒤쯤 알게됬는데
처음에 자기를 부른 친구가 고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고,
처음 같이 일하자고 말한곳은 서울이 아닌 경기도 다른지역이었는데 다음날 회사 관계자분이 데리러오시니까 찜질방에서 자면된다고 하고 일단 강남으로 오라고 해서 강남
으로 갔고 자기 사촌 형 친구라고 한명이 더 와서 셋이 잤데.
그날 찜질방에서 자고 그다음날 일어나서 갑자기 자기는 원래 일하고 있던 곳 이어서 될거같은데 내 친구는 안될거같다고
진짜 미안하다면서 자기때문에 서울까지 왔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안된다고해서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미안해서 내친구 한테 말하기전에 같이 찜질방에서 잔 사촌 형 친구한테 말을 했는데 사촌 형 친구 직장에 빈자리가 있다고 오라하셨다고 자기도 원래 직장을 그만두고 내 친구랑 같이 들어가겠다고 했데.
여기까지만 들었을때 내가 느끼기엔 다단계 썰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거든 ....?
그리고 ,
건강식품, 프로폴리스 치약 ,히말라야 샴푸 등을 판매 한다고
들었어. 자기도 처음엔 다단계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알아보니까 유통중에도 전문유통이라고 했고 이름이 뭐냐니까 브랜드를 취급하는게 아니라 중간유통망 이라고도 했어.
다단계는 물건을 사고 시작해야 하는데 거기는 자기가 사고싶으면 사고 아니면 안사고 시작해도 된다고 했고 ,
다단계는 무조건 붙잡는데 거기는 아니라고 자기가 싫으면
언제든지 그만둘수있고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고도 했어.
다단계도 다 불법이 아닌건 알고있냐는 말도 했던것 같고
아 방문판매? 라고 했던거 같아 !
어쨋건 친구의 입장은 다단계는 절대 아니라는 거야
타지까지 와서 기껏 다단계 하고 살거같냐며 걱정하지말라고
그리고 자기는 투자할 돈도없고 그럴만큼 바보아니라고.
그리고 예전에 친구가 같이 일하던 사람한테 사기당해서 .... 빚을 왕창 얻은적이 있어서 신용때문에 대출도 안된다구.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게
투룸같은 기숙사에서 6명~7명정도 살고
일 마치면 거의 매일 카페가서 또 일 한다고 하더라고..?
평소에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랑 연락을 잘하고 지내는 친구는 아니었거든 ? 근데 연락하지 않던 친구들 sns를 찾아서 친구걸고 메세지를 보내면서 잘지내냐 오랜만이다 하면서 남녀불문하고 연락처도 받고 그런거같더라..
공정위?인가 여튼 무슨 사이트에 검색해보면 거기 등록도 되어있다고 하고 .. 카카오톡도 다단계인거 아냐는 말도 했었고 포인트 어쩌고도 했던거같고 물건을 팔았을때 24%정도를 현금으로 바꿔서 들어온다고 했던건 정확하게 기억이 나!
다른 다단계 제품들은 검색하면 웬만하면 나오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프로폴리스 치약이랑 히말라야 샴푸 ,생리대 다단계는 정확하게 나오지가 않아서..... 혹시 여기가 어딘지 알거나 알거같은 사람 있으면 꼭꼭 말해주라ㅠㅠㅠㅠㅠ다른 친구 한명도 간거 같더라 이번에 ....
아무한테도 말안했다고 들었어 가족들한테도 . 자기가 처음 들었을때 다단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남들한테 말했을때
오해할게 뻔해서 애초에 말을 안했데. 일에 관해서 물을려고하면
묻지말라고도하고 . 근데 다단계 불법 사기는 아니라고 하더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단계 같아서 말이야 ... 제발 도와줘
저 친구 4년만난 여자친구도 연락문제로 다투다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하고 있더라 .. 무슨 일을 하는건지 사람이 다른 사람 된거 같다고 많이 힘들어하더라 ... 제발 도와줘 ......
두서 없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 처음엔 다단계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유통중에 전문유통
# 브랜드를 취급하는게 아닌 중간유통망
# 강남 역삼동에 있는 투룸같은 기숙사에 6~7명정도 같이 삼
(방이 2개있는데 하나는 일하는사람들 방 하나는 손님방 이라함)
# 자기는 돈을 쓴게 하나도없고, 물건을 사고 시작해도 ㅇ 안사고 시작해도 ㅇ
# 물건 판것 24%가 현금으로 바꿔서 들어온다함 (자신한테)
# 일 마치고 항상 카페가서 일을 또 함 .무슨일인지는 모름.
# 연락하는 친구들도 쟤가 다 다른지역에 있는걸로 알고 있음.
# 생필품을 파는데 그중 아는건 프로폴리스 치약, 히말라야 샴푸 , 생리대
#일하는 사람과 주고받은 카톡을 본적이 있는데 거기에 일하러 올것같은 지인 인적사항?적은걸 보내놨었음 (이름,나이,학교다니는지,군대,애인 등등)
# 1년 참고 월1000만원에 대해 이야기한적 있음
# 남들 잘때 같이 자야해서 연락못함 (전여자친구한테 들음)
# 회사에서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추구 (정장,머리올림)
# 일주일에 한번?정도 정장 입는다고 했던거같음
다단계인지 제발 봐주세요....제발
아무래도 다단계에 빠진거같아서 혼자 검색하고 또 검색하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써봐요 ㅠㅠㅠ 긴 글이겠지만 꼭 읽어봐주세요 .. 편하게 쓰기위해서 말은 편하게 할게요!!!!!!
얼마전에 친구가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다가 경기도 쪽으로 일을 하러 갈수도 있다고 했었어 . 그 말을 한지 며칠 안되서 이력서를 써야하는데 친구 노트북이 고장이나서 내 노트북으로 친구가 갈수도 있다던 회사에 보낼 이력서를 내가 작성해줬다?
그러고 3일뒤쯤 친구가 짐을 챙겨서 갔어.
근데 뭔가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기분이 이상한거야 .. 그래서 한달정도 뒤쯤 알게됬는데
처음에 자기를 부른 친구가 고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고,
처음 같이 일하자고 말한곳은 서울이 아닌 경기도 다른지역이었는데 다음날 회사 관계자분이 데리러오시니까 찜질방에서 자면된다고 하고 일단 강남으로 오라고 해서 강남
으로 갔고 자기 사촌 형 친구라고 한명이 더 와서 셋이 잤데.
그날 찜질방에서 자고 그다음날 일어나서 갑자기 자기는 원래 일하고 있던 곳 이어서 될거같은데 내 친구는 안될거같다고
진짜 미안하다면서 자기때문에 서울까지 왔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안된다고해서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미안해서 내친구 한테 말하기전에 같이 찜질방에서 잔 사촌 형 친구한테 말을 했는데 사촌 형 친구 직장에 빈자리가 있다고 오라하셨다고 자기도 원래 직장을 그만두고 내 친구랑 같이 들어가겠다고 했데.
여기까지만 들었을때 내가 느끼기엔 다단계 썰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거든 ....?
그리고 ,
건강식품, 프로폴리스 치약 ,히말라야 샴푸 등을 판매 한다고
들었어. 자기도 처음엔 다단계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알아보니까 유통중에도 전문유통이라고 했고 이름이 뭐냐니까 브랜드를 취급하는게 아니라 중간유통망 이라고도 했어.
다단계는 물건을 사고 시작해야 하는데 거기는 자기가 사고싶으면 사고 아니면 안사고 시작해도 된다고 했고 ,
다단계는 무조건 붙잡는데 거기는 아니라고 자기가 싫으면
언제든지 그만둘수있고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고도 했어.
다단계도 다 불법이 아닌건 알고있냐는 말도 했던것 같고
아 방문판매? 라고 했던거 같아 !
어쨋건 친구의 입장은 다단계는 절대 아니라는 거야
타지까지 와서 기껏 다단계 하고 살거같냐며 걱정하지말라고
그리고 자기는 투자할 돈도없고 그럴만큼 바보아니라고.
그리고 예전에 친구가 같이 일하던 사람한테 사기당해서 .... 빚을 왕창 얻은적이 있어서 신용때문에 대출도 안된다구.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게
투룸같은 기숙사에서 6명~7명정도 살고
일 마치면 거의 매일 카페가서 또 일 한다고 하더라고..?
평소에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랑 연락을 잘하고 지내는 친구는 아니었거든 ? 근데 연락하지 않던 친구들 sns를 찾아서 친구걸고 메세지를 보내면서 잘지내냐 오랜만이다 하면서 남녀불문하고 연락처도 받고 그런거같더라..
공정위?인가 여튼 무슨 사이트에 검색해보면 거기 등록도 되어있다고 하고 .. 카카오톡도 다단계인거 아냐는 말도 했었고 포인트 어쩌고도 했던거같고 물건을 팔았을때 24%정도를 현금으로 바꿔서 들어온다고 했던건 정확하게 기억이 나!
다른 다단계 제품들은 검색하면 웬만하면 나오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프로폴리스 치약이랑 히말라야 샴푸 ,생리대 다단계는 정확하게 나오지가 않아서..... 혹시 여기가 어딘지 알거나 알거같은 사람 있으면 꼭꼭 말해주라ㅠㅠㅠㅠㅠ다른 친구 한명도 간거 같더라 이번에 ....
아무한테도 말안했다고 들었어 가족들한테도 . 자기가 처음 들었을때 다단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남들한테 말했을때
오해할게 뻔해서 애초에 말을 안했데. 일에 관해서 물을려고하면
묻지말라고도하고 . 근데 다단계 불법 사기는 아니라고 하더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단계 같아서 말이야 ... 제발 도와줘
저 친구 4년만난 여자친구도 연락문제로 다투다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하고 있더라 .. 무슨 일을 하는건지 사람이 다른 사람 된거 같다고 많이 힘들어하더라 ... 제발 도와줘 ......
두서 없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 처음엔 다단계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유통중에 전문유통
# 브랜드를 취급하는게 아닌 중간유통망
# 강남 역삼동에 있는 투룸같은 기숙사에 6~7명정도 같이 삼
(방이 2개있는데 하나는 일하는사람들 방 하나는 손님방 이라함)
# 자기는 돈을 쓴게 하나도없고, 물건을 사고 시작해도 ㅇ 안사고 시작해도 ㅇ
# 물건 판것 24%가 현금으로 바꿔서 들어온다함 (자신한테)
# 일 마치고 항상 카페가서 일을 또 함 .무슨일인지는 모름.
# 연락하는 친구들도 쟤가 다 다른지역에 있는걸로 알고 있음.
# 생필품을 파는데 그중 아는건 프로폴리스 치약, 히말라야 샴푸 , 생리대
#일하는 사람과 주고받은 카톡을 본적이 있는데 거기에 일하러 올것같은 지인 인적사항?적은걸 보내놨었음 (이름,나이,학교다니는지,군대,애인 등등)
# 1년 참고 월1000만원에 대해 이야기한적 있음
# 남들 잘때 같이 자야해서 연락못함 (전여자친구한테 들음)
# 회사에서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추구 (정장,머리올림)
# 일주일에 한번?정도 정장 입는다고 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