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전세를 들였는데요! 2번째까진 소음도 신경거슬리게까진 안하고10년동안 살다가 집을 사 서 이사를 갓는데 전세금을 은행에 묶어논거 2달 남기고 해약해서 손해보고 빼쥣어요 그런데도 아깝지도 않고 집사가지고 나가 고 잘살다가서 흐뭇했는데 다음 이사온 집이 중국교포 아줌마에 아들1 남편이 이사를 왓는데 애가 장애라 뛰고쿵쿵 대는건 애초에 알고 들인거라 2년계약에 1년 그럭저럭 참앗어요 근데 몆달전부터 세탁기소리는 더욱 시끄러워지고 그래 서 올라가 흔들리지 않게 받쳐주고 햇는데 고맙다는 말은 둘째치고 뭐 그렇게 해놔밧짜 며칠후 또 그럴거다.그러면 서 내가 받치고 전화해서 소리나는지 유무확인 해주고 내려가는데 자기할일만하는거에요!1년동 안 그냥 참으며 살앗는데 1년동안 받치고 소리나는걸 한번에 안나도록 해줫는데도요?자기들도 받치고 as기사와서 했어도 안되던걸 해결해 줫으면 말이죠!!세탁기 받쳐놓은게 4다리를 모두 벽 돌로 받쳐놧드라고요!그후에도 덜컹대면 두개를 똑바로 바치라 해주고 그후로 한10일동안소리 가 안나다가 받친게 빠졋는지.일부러 뺏는지 소리가 들려 이번엔 더크게 쾅쾅 대고 난리법석이 더라구요 아저씨가 고치는중인지 자는데 뭐가 굴러가는 소리 나고 퍽퍽소리도 나고 그러더라구 요?그것도10:30 사이에요! 그러구3일후에 밤12시에 덜커덩 거리고 헬기소리나고해서 올라가니 아저씨가 빨래를 돌리고 있어서 내일하면 안되겟냐 그랫더니 상식잇는 사람같으면 늦게 세탁기 돌려먼저 죄송하다 할텐데 나오면서 신발 신발 거리면서 뭔소리가 들리냐 그러면서 1층에 들어 와서 아무소리도 안들리잖나고 하길래 에유에유하면서 어이상실해 웃으며 들어왓네요,올때꺼놓 고 왓으니 들리겠나요? 1년 지나고 부터 애는 둘째치고 어른발소리도 크게 나고,계단도 쿵쿵대 고 올라가고 그래서 한소리하면 미안하고 조심한다 그러면 끝날것을 핑계엄청대고 삼촌도나이 먹어봐라 나이먹으면 그렇게 안된다.ㅎㅎㅎ그러고 계약기간 얼마 안남았는데 그렇게 말이많고 나 스트레스 주려면 수수료 부담하고 집내놓던가 돈빼달라 하고 이렇게 막장으로만 치달으려고 만 하고,묶여 있어서 못빼준다하니 그럼 아무소리말고 계약기간까지 있으라하고!물론 그들도 사 람이니까 말 나오면 조심은 하겠지요~그러면 조심을 더해줘야 되잖습니까?소리 나는걸 알텐데 도 주인집이 상대를 안해 주고 말로만 하니 더하는것 같아요!나는 계속 말하고 어머니는 나한테 말하고 내가 너무 하는 것인가요? 어머니는 나한테는 왜 저런거들을 들엿냐?고 나한테 뭐라하고 윗집하고 얘기하면 아들이 쫌 참으면 되지 괜히 난리를 친다 이러는 식으로 하니 윗집아줌마는 아드님 얼굴도 보기싫다 이런말나오고 2층에서 보기싫단다 이러케 이르고는또 천둥소리나서 혼 잣말로 화내면 또 무조건 계속 참고 살라하고 그래서 어머니께 뭐라해서 큰소리나게하고.카우~ 승질대로 하고 싶어져요,담배도3개월 아예 끊엇다가 어머니와 2층때문에 다시피우게 되고 아주 돌 지경입니다
아나!
3번째 전세를 들였는데요! 2번째까진 소음도 신경거슬리게까진 안하고10년동안 살다가 집을 사
서 이사를 갓는데 전세금을 은행에 묶어논거 2달 남기고 해약해서 손해보고 빼쥣어요 그런데도
아깝지도 않고 집사가지고 나가 고 잘살다가서 흐뭇했는데 다음 이사온 집이 중국교포 아줌마에
아들1 남편이 이사를 왓는데 애가 장애라 뛰고쿵쿵 대는건 애초에 알고 들인거라 2년계약에 1년
그럭저럭 참앗어요 근데 몆달전부터 세탁기소리는 더욱 시끄러워지고 그래 서 올라가 흔들리지
않게 받쳐주고 햇는데 고맙다는 말은 둘째치고 뭐 그렇게 해놔밧짜 며칠후 또 그럴거다.그러면
서 내가 받치고 전화해서 소리나는지 유무확인 해주고 내려가는데 자기할일만하는거에요!1년동
안 그냥 참으며 살앗는데 1년동안 받치고 소리나는걸 한번에 안나도록 해줫는데도요?자기들도
받치고 as기사와서 했어도 안되던걸 해결해 줫으면 말이죠!!세탁기 받쳐놓은게 4다리를 모두 벽
돌로 받쳐놧드라고요!그후에도 덜컹대면 두개를 똑바로 바치라 해주고 그후로 한10일동안소리
가 안나다가 받친게 빠졋는지.일부러 뺏는지 소리가 들려 이번엔 더크게 쾅쾅 대고 난리법석이
더라구요 아저씨가 고치는중인지 자는데 뭐가 굴러가는 소리 나고 퍽퍽소리도 나고 그러더라구
요?그것도10:30 사이에요! 그러구3일후에 밤12시에 덜커덩 거리고 헬기소리나고해서 올라가니
아저씨가 빨래를 돌리고 있어서 내일하면 안되겟냐 그랫더니 상식잇는 사람같으면 늦게 세탁기
돌려먼저 죄송하다 할텐데 나오면서 신발 신발 거리면서 뭔소리가 들리냐 그러면서 1층에 들어
와서 아무소리도 안들리잖나고 하길래 에유에유하면서 어이상실해 웃으며 들어왓네요,올때꺼놓
고 왓으니 들리겠나요? 1년 지나고 부터 애는 둘째치고 어른발소리도 크게 나고,계단도 쿵쿵대
고 올라가고 그래서 한소리하면 미안하고 조심한다 그러면 끝날것을 핑계엄청대고 삼촌도나이
먹어봐라 나이먹으면 그렇게 안된다.ㅎㅎㅎ그러고 계약기간 얼마 안남았는데 그렇게 말이많고
나 스트레스 주려면 수수료 부담하고 집내놓던가 돈빼달라 하고 이렇게 막장으로만 치달으려고
만 하고,묶여 있어서 못빼준다하니 그럼 아무소리말고 계약기간까지 있으라하고!물론 그들도 사
람이니까 말 나오면 조심은 하겠지요~그러면 조심을 더해줘야 되잖습니까?소리 나는걸 알텐데
도 주인집이 상대를 안해 주고 말로만 하니 더하는것 같아요!나는 계속 말하고 어머니는 나한테
말하고 내가 너무 하는 것인가요? 어머니는 나한테는 왜 저런거들을 들엿냐?고 나한테 뭐라하고
윗집하고 얘기하면 아들이 쫌 참으면 되지 괜히 난리를 친다 이러는 식으로 하니 윗집아줌마는
아드님 얼굴도 보기싫다 이런말나오고 2층에서 보기싫단다 이러케 이르고는또 천둥소리나서 혼
잣말로 화내면 또 무조건 계속 참고 살라하고 그래서 어머니께 뭐라해서 큰소리나게하고.카우~
승질대로 하고 싶어져요,담배도3개월 아예 끊엇다가 어머니와 2층때문에 다시피우게 되고 아주
돌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