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한살 차이인데 (난 고3, 걔 고2) 나랑 비교를 많이 당함. 나 성적 1.2~1.3 나오고 성격 둥글둥글해서 절친도 있고 그냥 친구도 많고 157에 45 비율좋고 몸매도 좋은 편이야. 얼굴은 평범함. 근데 내 동생도 괜찮긴 한데 나보다 나은게 얼굴 밖에 없어서 비교 겁나 당함. 내 동생 잘생김, 약간 눈이 더 째진 방탄 지민 같은 느낌ㅇㅇ 지민이 살짝 동글동글한 감이 있잖아, 얘는 그냥 쫙 찢어진 눈임. 친 누나가 이럴 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알지? 근데 얘 성적 3.2 정도로 나오고 좀 욱하는 성격이고 입이 좀 험해서 주변평가가 막 좋진 않음., 그래도 멀쩡히 친구 사귐. 172에 70이고 어깨도 그냥 그렇고 비율 1대 1...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도 그렇고 얼굴만 몰빵하고 (그마저도 내가 못생기진 않았기 때문에..) 나머지는 다 누나한테만 갔나 애가 왜저럴까 이런 소리 많이 듣는데 솔직히 불쌍함. 내 생각엔 얘 정도면 평범한 것 같은데 주변이 좀 너무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 기분 좋은 건 어쩔 수 없나봐, 오늘도 나랑 비교당하면서 엄마한테 겁나 혼나던데 내가 뭐라고 위로해주기도 그렇고 에휴..
내 동생 진짜 너무 불쌍해
내 동생 잘생김, 약간 눈이 더 째진 방탄 지민 같은 느낌ㅇㅇ 지민이 살짝 동글동글한 감이 있잖아, 얘는 그냥 쫙 찢어진 눈임. 친 누나가 이럴 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알지? 근데 얘 성적 3.2 정도로 나오고 좀 욱하는 성격이고 입이 좀 험해서 주변평가가 막 좋진 않음., 그래도 멀쩡히 친구 사귐. 172에 70이고 어깨도 그냥 그렇고 비율 1대 1...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도 그렇고 얼굴만 몰빵하고 (그마저도 내가 못생기진 않았기 때문에..) 나머지는 다 누나한테만 갔나 애가 왜저럴까 이런 소리 많이 듣는데 솔직히 불쌍함. 내 생각엔 얘 정도면 평범한 것 같은데 주변이 좀 너무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 기분 좋은 건 어쩔 수 없나봐, 오늘도 나랑 비교당하면서 엄마한테 겁나 혼나던데 내가 뭐라고 위로해주기도 그렇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