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루에 카톡을 계속 함 뭐 시시콜콜 계속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어느 연인들 처럼 카톡함.
그러다 남친이 아직 밥을 안먹었다 라는 생각에 내가 배고프겠다고 밥 먹으라는 말을 함
남친이 알겠다했음(이 때가 오후 2시경이였음)
난 한동안 연락이 없길래 당연히 밥 먹는줄 알고 있었는데
오후3시경 뜬금없이 연락이 옴.
남:밥 하기 귀찮다.
여:밥 아직도 안먹었어?
남:밥 하는중
이게 싸움의 원인이 됨 ㅎㅎ 나는 밥 하고 있는중이라고 그러길래 당연히 쌀을 씻고 밥을 밥솥에 앉혀서 밥이 되고 있는 상태인 줄 알았음 그리고 한 술 더떠 밥이랑 먹을 간단한 반찬이라고 하고 있는 줄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오늘 밥 같이 먹을까? 하고 카톡이 옴.
평소 남자친구가 한번 밥을 먹을 때 (남친혼자삼) 자기 혼자 먹을 거면서 밥을 많이 하는데다가 많이 해서 그런지 오래 지나면 밥이 노래져서 버리는 일이 몇번 있음.내가 내 손으로 버린적도 있음
그게 난 싫어서 오늘 먹지 말고 낼 같이 밥 먹자고 말함
지금 밥 하고 있는데 갓 나온 따끈따끈한 밥 맛있게 먹으라고 기왕 밥 해놓은거 내일 먹고 그 담날까지 먹으면 밥 이 또 맛이 없어지잖아 이러면서 좋게 애교 있게 말함.
남자친구가 오늘 아니면 안된다 이러면서 계속 말을 하길래 남자친구 섭섭해 할까봐
방금 한 따끈한 밥 먹으라고 계속 말함 그리고 밥 한끼도 안먹었는데 내가 퇴근할 때 까지 과자 하나로 버틴다 하니 더 걱정되서 밥 먹으라고 계속 얘기했음.
남자친구가 여기서부터 기분이 상함 자기는 그냥 내가 보고싶어서 밥먹자 했을 때 단번에 알겠다 라고 하면 되지 나 보기 싫어서 일부러 자꾸 내일 보자고 하는거냐면서 말 함.
충분히 내 이유를 설명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보기 싫어서 자꾸 낼 보자는거라고 얘기하냐길래 그리고 밥 하는중이 쌀도 아직 안씻었다.라고 말함
난 당연히 밥하는중이라 그래서 취사까지 되고 있는 과정을 생각했는데
남자는 내가 밥하고 있는 중이라 안그랬냐, 정말 그냥 진짜 쌀을 막 씻으려고 하는 상태인거임..
남자친구와의 대화! 제발 꼭 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대화를 하는데 뭔가 좀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간단하게 음씀체 갈게요
남자친구와의 나이가 8살차 (나20대후반)
항상 하루에 카톡을 계속 함 뭐 시시콜콜 계속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어느 연인들 처럼 카톡함.
그러다 남친이 아직 밥을 안먹었다 라는 생각에 내가 배고프겠다고 밥 먹으라는 말을 함
남친이 알겠다했음(이 때가 오후 2시경이였음)
난 한동안 연락이 없길래 당연히 밥 먹는줄 알고 있었는데
오후3시경 뜬금없이 연락이 옴.
남:밥 하기 귀찮다.
여:밥 아직도 안먹었어?
남:밥 하는중
이게 싸움의 원인이 됨 ㅎㅎ 나는 밥 하고 있는중이라고 그러길래 당연히 쌀을 씻고 밥을 밥솥에 앉혀서 밥이 되고 있는 상태인 줄 알았음 그리고 한 술 더떠 밥이랑 먹을 간단한 반찬이라고 하고 있는 줄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오늘 밥 같이 먹을까? 하고 카톡이 옴.
평소 남자친구가 한번 밥을 먹을 때 (남친혼자삼) 자기 혼자 먹을 거면서 밥을 많이 하는데다가 많이 해서 그런지 오래 지나면 밥이 노래져서 버리는 일이 몇번 있음.내가 내 손으로 버린적도 있음
그게 난 싫어서 오늘 먹지 말고 낼 같이 밥 먹자고 말함
지금 밥 하고 있는데 갓 나온 따끈따끈한 밥 맛있게 먹으라고 기왕 밥 해놓은거 내일 먹고 그 담날까지 먹으면 밥 이 또 맛이 없어지잖아 이러면서 좋게 애교 있게 말함.
남자친구가 오늘 아니면 안된다 이러면서 계속 말을 하길래 남자친구 섭섭해 할까봐
방금 한 따끈한 밥 먹으라고 계속 말함 그리고 밥 한끼도 안먹었는데 내가 퇴근할 때 까지 과자 하나로 버틴다 하니 더 걱정되서 밥 먹으라고 계속 얘기했음.
남자친구가 여기서부터 기분이 상함 자기는 그냥 내가 보고싶어서 밥먹자 했을 때 단번에 알겠다 라고 하면 되지 나 보기 싫어서 일부러 자꾸 내일 보자고 하는거냐면서 말 함.
충분히 내 이유를 설명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보기 싫어서 자꾸 낼 보자는거라고 얘기하냐길래 그리고 밥 하는중이 쌀도 아직 안씻었다.라고 말함
난 당연히 밥하는중이라 그래서 취사까지 되고 있는 과정을 생각했는데
남자는 내가 밥하고 있는 중이라 안그랬냐, 정말 그냥 진짜 쌀을 막 씻으려고 하는 상태인거임..
그래서 오해가 생긴거 같아서 오해를 풀려 하는데 대화가 안되서
내가 그럴 땐 밥 하려고 라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졌음
갑자기 결말을 내려고 하는데 님들은 밥하는중 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