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성입니다 첫 직장이고 이제 입사한지 3개월이 됐는데요 엄마의 강요로 맞지도 않은곳으로 들어왔습니다 일도 너무 힘들고 거의 80퍼센트 여초 회사라 회사 내에서 사람문제 때문에도 너무 힘이 듭니다... 혼나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집에와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막 눈물이 나서 펑펑 울게되네요 내일 하루가 무섭고 내가 뭘 위해 이렇게 힘들게까지 일을 해야하냐는 생각부터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유없이 가만히 있다가도 울게되네요 퇴사한지 얼마안된 친한 동료 언니가 있었는데요 여기 다니면서 심리치료 받고싶었다고 얼른 나오라고 말해주는데요 부모님이 하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대기업을 다니니까 쉽게 퇴사 하지도 못하고 절대 그만 둘 생각은 눈꼽 만큼도 하지 말라고 그러네요 그냥 마음의 병이생겨도 버티고 버티는게 맞을까요..나쁜생각 하는 저에게 충고좀 해주세요1
이유없이 눈물이 나는데 원래 그런가요
혼나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집에와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막 눈물이 나서 펑펑 울게되네요 내일 하루가 무섭고 내가 뭘 위해 이렇게 힘들게까지 일을 해야하냐는 생각부터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유없이 가만히 있다가도 울게되네요
퇴사한지 얼마안된 친한 동료 언니가 있었는데요
여기 다니면서 심리치료 받고싶었다고 얼른 나오라고 말해주는데요 부모님이 하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대기업을 다니니까 쉽게 퇴사 하지도 못하고 절대 그만 둘 생각은 눈꼽 만큼도 하지 말라고 그러네요
그냥 마음의 병이생겨도 버티고 버티는게 맞을까요..나쁜생각 하는 저에게 충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