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의 연애.. 그리고 헤어짐..

ㅎㅅㅈㅁ2018.03.28
조회452

안녕하세요.

곧 서른이되가는 남자입니다

 네이트판 글을 처음써보지만

최대한 집중해서 써보겟습니다

 

제나이 22 나이에 그사람을알게됬습니다

한창 대학교 생활하고잇을때 처음알게됫습니다

 장거리연애였지만

몇시간씩 되는거리를  주1회를 항상 왓다갓다햇습니다

피곤하고 힘든줄도 모르고  무작정가게됬네요

연애초반때는 지지고 볶고 싸우고  말도아니였습니다

 두세번의 헤어짐이있엇고

 결국 다시 만나고 그랫네요

연애초반때만 그랫지 중반후반되니깐 그런일은 없엇네요

 참.. 이쁘고 항상 저를 먼저 생각해주는 여자친구엿는데

 이 글을쓰면서도 힘들긴하네요

 

 

결국은 헤어졋습니다

이유는  몇가지가 있지만

상당히 힘드네요

만낫는 시간이 8년 다되가는데

어느사람이 한순간에 바로 싹 지울수잇을까요?

솔직히 지금도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물론 그사람도 저를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하고잇네요

연락은 한순간에 끊어버리면 너무힘들거같아서 서로

틈틈히 연락하고있습니다

저도힘들지만 그사람도

엄청힘들어하는 모습이 눈에보입니다

 근데 서로를 위해서는 헤어지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저는

 연애중간에 많은일들이 있엇지만 좋은일도잇엇고

힘든일도 많앗고 좋은추억,,..나쁜추억...들도 많앗습니다

못해준것도 너무많고 속상하게해서 너무 미안하네요

 

연애기간 8년.. 좋은기억 나쁜기억 좋은추억 나쁜추억도

잊지못할거같네요

평생을 함께하고싶은사람이엿으니깐요..

보고싶습니다..

나만보고 나만믿고 항상 내편이되어줫는데 끝이 이렇게 되어서 미안하네요

나이가들어서도 항상 그 사람이름 같이보낸시간 추억등등... 못잇을같네요

너무 고마운 사람이였습니다

정말사랑햇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나고  미치겟네요

 

약속을 못지켜서 미안하다 3년안에 데려간다고햇는데...

아프지말고 항상 잘지내야되! 보고싶다 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