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에 앞서 글쓴이는 30대 후반의 남자다.현재는 길 지나가다가 교회의 " 교 " 자만 나와도 니킥 날리는 사람이다. 이 글은 글쓴이가 약 25년? 전에 실제로 격은 일이고 거짓은 없다.일단 구원파의 종류중 몇가지가 있던데 난 그중에 기쁜소식선교회 라는 곳에서 있었던 일을 쓰는거다. 위에도 썻지만 25년전의 애기이며 개인적인 느낌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니다른이들이 읽고 본인과의 생각이 다르다고 지랄 말길 바란다. 처음 그곳을 찾게 된 계기는 사촌들이 다니고 있던 교회라서 초6(당시엔 국민학교6학년)에방학때 부산으로 놀러 가면서 방문 하게 되었다. 살던곳이 그 당시 전라남도 완도 였다보니 심히 뭐가 없다.. ㅡ,.ㅡ; 처음 가본 교회는 좋았다. 밥도 주고 간식도 주고 또래 친구들도 많았다.그땐 뭔지도 모르고 방학때마다 그 교회에서 시간을 많이 지내게 되어서 크게 거부감이 없이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중2 말에 부산으로 이사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근데 이게 초딩때는 주 1회 가던 교회가 중딩이 되니 가는 횟수가 많더군 수요예배? 주말 학생회? 주일 오전예배? 주일 저녁예배? 점점 많아지는 예배시간에 나는 슬슬 짜증이 날수밖에 없었다.생각해봐라 중2때면 정말 한참 놀때다 ㅡ,.ㅡ; 것도 황금같은 주말 토요일 오후,일요일 오전,저녁 이 시간들이 너무 아깝지 않나그러다보니 글쓴이는 점점 교회를 멀리 했고 그덕에 엄마와 이모들과의 사이가 안좋아 지더라 ㅡㅡa 이 교회 예배는 좀 달랐다 기본적으로 의자는 없고 방석에 남자줄 / 여자줄 구분되서 앉는다.순서는 보통 찬송가 -> 기도 -> 간증 -> 목사님 설교 -> 기도 -> 찬송가이런식인데 보통 교회의 목사님들은 짧게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여긴 보통 1시간이다 ㅡ.ㅡ;;; 저 순서대로 진행 되면 보통 3시간은 먹고 들어간다 (간증의 시간이 랜덤하게 바뀜)간증하는 사람이 길게하느냐 짧게 하느냐에 따라서 예배시간이 들쑥 날쑥 된다? 이렇게 전체 예배가 끝나면... 집에 가냐고?? 아니.........청소년반.성인반.장년반.주부반 나눠서 또 한다 ㅡ.ㅡ;;; 순서는 위와 같이 또 진행 되고 목사님은 장년반으로 가시고 청소년반은 성인반에 1명이 와서 진행 하게 된다. 뭐 이정도야 그래 그냥 교회가 좀 특이 하구나 할 정도? 문제점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다. 교회에 내는 성금?십일조는 기본이거니와 어느 지역에 교회를 짓는다 라고 하면돈을 또 걷는다. 이게 문제가 뭐냐면 성금이라는게 원래 본인이 낼수 있는 부분에서 여유 있는 돈을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긴 장년반 분들은 대출도 받더라 ㅡ.ㅡ?? 그러면서 어차피 하나님이 다 주신다! 라고애기하는 사람들이 80%이다. 근데 웃긴건 이분들이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냐??? 아니다....버스운전사.택시기사. 일반 회사원 등등..... 그저 평범한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인데 저렇게 해서 돈을 낸다 그리고 그걸 몇퍼센트나 당성했는지 예배시간에 애기 한다.. 마치 자랑인것처럼...하나님이 이만큼 주셧다. 이런식으로 애기 한다.. 난 중2때 한달동안 받을 용돈을 계산해서 성금 넣었다가 욕 먹었다...왜냐고?? 고정된 돈은 원래 넣는거고 하나님의 은혜를 위해선 더 마니 써야 한단다...이런럴... 중2가 뭔 돈이 들어올떄가 있다고 은혜 타령이냐고 ㅡ.ㅡㅋ 뭐 암튼 이렇게 지내던 중에 수련회 라는걸 가게 된다여름방학.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서 전국에서 모이는 대형 행사다.. 참가비가 그당시 5만원??인가 했던거로 기억한다.가면 밥주고 재워주고 한다고 돈 없이가도 된다 라고 해서 첨에 갔따가거지꼴로 돌아왔다 ㅡ.ㅡㅋ 돈 없어서 매점도 못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펙트는 여기서 부터다 이 수련회가 어느정도 냐...... 방학 기간동안 4박5일로 총 4차례 한달간 진행 된다(글쓴이가 이 교회를 떠날즘엔 6번까지 하더라...)그게 1년에 여름.겨울 진행 되고 , 추가적으로 봄수련회(학생회)도 있었다.하루 일과는 새벽기도->조식->오전예배(반이 나눠져있음)->중식->오후예배->석식-> 저녁예배->개인면담 -> 취침이게 아침 6시 시작해서 저녁 10시에 끝난다............. 평균 수련회 1회당 모이는 인원 2천~3천명(전국팔도 해외에서도 옴)1번 회비내면 1~4차까지 다 갈수는 있음(솔직히 가고 싶어서 가겠냐....끌려간거지..)월요일 아침에 교회 쌤이란 인간이 짐 싸들고 집앞으로 처 들어옴 ㅡ.ㅡ;;솔직히 중딩때 글쓴이 엄청 놀았다... 술.담배 기본이며 첫 아다도 중2때 깻으니까 그덕에 항상 요주의 인물 탑 이였고 웃긴건 처음보는 다른 교회 목사나 전도사님도 날 안다... 그도 그럴것이 나같은놈이 전국에 한둘이겠냐...? 그리고 남자만 모이는 곳은 군대 외엔 없다.여자애들 저 스케줄대로 움직이면 골반터진다 ㅋㅋ화장실 갈때도 눈치 보임 ㅋㅋ난 워낙에 잘 돌아다니고 짬이 되서 나중엔 산에서 드러누워 자다 왔다 ㅡ.ㅡㅋㅋ 이 수련회를 여는 곳이 김ㅊ 이랑 구ㅁ 사이에 있는데 그 길이 옛날 국도라 왕복 2차선 도로 이며산꼭대기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입구는 항상 보초병? 상주해 있어서 우리같은 애들은 못 지나간다 ㅋㅋㅋ그나마 그 지역 교회분들은 차량으로 왔다갔다 하고 그외 사람들은 4박5일간 거의 감금이다 ㅎ 교회는 자율성이 있다 단체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몇천명이 모이면 낙오자 한둘 당연히 나온다그럼사람들은 어떻게 하냐고? 어딘가로 끌려갔다가 한참 뒤 나타난다.. 그뒤로는 조용함... 오전.오후 예배의 경우 지금 기억 하기로는 반을 나눠서 예배가 진행 되는데복음반1.2 / 청소년반 / 성인반 / 장년반 + 주부반 이렇게 나눠 지며 처음 오는 사람들은 복음반으로 거기서 구원 받았따고 하는 사람은 나이에 맞게 나눠져서 반이 배정 되어 예배가 진행 된다 본인은 복음반 단골 이였다가 하두 지겨워서 청소년반 까지 갔지만다시 복음반으로 복귀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음반에 오는 여자애들이 이뻤다 ㅡ.ㅡ;;; 진심..... 이 수련회가 끝나면 바로 토요일예배.일요일예배 연달아 수련회를 가게 되면...???방학이 방학이 아니다....... ㄴㅁㄹ..........난 방학이 끝나면 수련회에서 따온 연락처를 토대로 전국 각지를 돌아 다녓.......하하하하.. 이 교회의 특징은 처음 온 사람에게 복음이란걸 애기 한다.이게 뭐냐? 요한복음.마태복음.마가복음?? 뭐 이런거에서 딴거 같은데 암튼 전도 하는거랜다. 여기서 구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어째 사람들이 나중에 애기하는거 보면애기 하는 구절 자체가 비슷하다...제일 많이 쓰는 구절이 "보라 세상죄를 짊어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로다"이게 맞나 ㅡ..ㅡ;; 좀 틀리더라도 이해 바람... 이런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에서 자기자신이 지은죄.지을 죄가 모두 없어졌다 라고 한다.그래서 이제 자기는 죽으면 천국 간다 라고 하는 거.....이 교회원과 일반원의 차이는 믿음이라고 한다.예수님이 우리죄를 다 가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을때 우리 죄도 같이 죽었다는 것이고그 죄로 인해 예수님이 죽게 되어 이 세상의 모든 죄가 사라 졌다고 한다. 저 말을 믿어야 구원이라고 한다.....그래서 구원파 라고 불리는 거겟지..? 글쓴이는 한참 사고칠때 부산에서 교회를 짓는 일이 있었다..전국 각교회의 성금을 모아 모아 모아 영혼까지 탈탈 끌어 모아서땅사고 자재 사서 교회 다니는 신도들이 짓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 대연동에 UN묘지 근처에 교회 공사를 했었고그때 당시 돈 10원 안받고 노가다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안다니는 사람들은 판자집에서 자면서 전국각지에서 와서 노가다 했고일 다니는 사람은 주말이면 와서 노가다 했다. 어느지역에 교회를 짓는다. 교회가 생긴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기존에 있던교회에서 성금을 모아서 교회를 확장 했다. 그당시 제일 큰곳이 대전한밭교회 였으며 노가다로 지은곳이 남부산교회 였다.글쓴이는 서부산교회를 다니다가 다대포로 이사 하면서 다대포 교회를 다녔다. 뭐 여러가지 안좋은 일도 많았고 짜증나서 그 교회 불질러 버릴뻔한 일이 있어서글쓴이는 더는 그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지만............ 믿음은 자유다. 근데 그 믿음을 강요하는건 믿음이 아니라 강압이다.왜 안믿냐고??? 안믿어지는데 어케 믿냐? 사람 마다 개인차가 있는데 그걸 믿으라고 강압하는건 공산당이다. 구원파? 남이 하는 애기로는 실감 안나게지만 ...........저들은 당신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말을 잘한다 ㅡ.ㅡㅋ 말로 이길려고 하지 말고 그냥 피해라. 길에서 도를 아십니까랑 구원파랑 같다고 보고 그냥 피해라.신앙은 마음을 기대는 곳이지마음을 버리면서 기대는 곳이 아니다........ 22
구원파?? 실제 다녀본 1인이 쓰는 글
일단 글에 앞서 글쓴이는 30대 후반의 남자다.
현재는 길 지나가다가 교회의 " 교 " 자만 나와도 니킥 날리는 사람이다.
이 글은 글쓴이가 약 25년? 전에 실제로 격은 일이고 거짓은 없다.
일단 구원파의 종류중 몇가지가 있던데
난 그중에 기쁜소식선교회 라는 곳에서 있었던 일을 쓰는거다.
위에도 썻지만 25년전의 애기이며 개인적인 느낌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니
다른이들이 읽고 본인과의 생각이 다르다고 지랄 말길 바란다.
처음 그곳을 찾게 된 계기는 사촌들이 다니고 있던 교회라서 초6(당시엔 국민학교6학년)에
방학때 부산으로 놀러 가면서 방문 하게 되었다.
살던곳이 그 당시 전라남도 완도 였다보니 심히 뭐가 없다.. ㅡ,.ㅡ;
처음 가본 교회는 좋았다. 밥도 주고 간식도 주고 또래 친구들도 많았다.
그땐 뭔지도 모르고 방학때마다 그 교회에서 시간을 많이 지내게 되어서
크게 거부감이 없이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중2 말에 부산으로 이사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근데 이게 초딩때는 주 1회 가던 교회가 중딩이 되니 가는 횟수가 많더군
수요예배? 주말 학생회? 주일 오전예배? 주일 저녁예배?
점점 많아지는 예배시간에 나는 슬슬 짜증이 날수밖에 없었다.
생각해봐라 중2때면 정말 한참 놀때다 ㅡ,.ㅡ;
것도 황금같은 주말 토요일 오후,일요일 오전,저녁 이 시간들이 너무 아깝지 않나
그러다보니 글쓴이는 점점 교회를 멀리 했고
그덕에 엄마와 이모들과의 사이가 안좋아 지더라 ㅡㅡa
이 교회 예배는 좀 달랐다 기본적으로 의자는 없고 방석에 남자줄 / 여자줄 구분되서 앉는다.
순서는 보통 찬송가 -> 기도 -> 간증 -> 목사님 설교 -> 기도 -> 찬송가
이런식인데 보통 교회의 목사님들은 짧게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여긴 보통 1시간이다 ㅡ.ㅡ;;;
저 순서대로 진행 되면 보통 3시간은 먹고 들어간다 (간증의 시간이 랜덤하게 바뀜)
간증하는 사람이 길게하느냐 짧게 하느냐에 따라서 예배시간이 들쑥 날쑥 된다?
이렇게 전체 예배가 끝나면... 집에 가냐고?? 아니.........
청소년반.성인반.장년반.주부반 나눠서 또 한다 ㅡ.ㅡ;;;
순서는 위와 같이 또 진행 되고 목사님은 장년반으로 가시고 청소년반은 성인반에 1명이 와서
진행 하게 된다.
뭐 이정도야 그래 그냥 교회가 좀 특이 하구나 할 정도?
문제점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다.
교회에 내는 성금?십일조는 기본이거니와 어느 지역에 교회를 짓는다 라고 하면
돈을 또 걷는다.
이게 문제가 뭐냐면 성금이라는게 원래 본인이 낼수 있는 부분에서 여유 있는 돈을
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긴 장년반 분들은 대출도 받더라 ㅡ.ㅡ?? 그러면서 어차피 하나님이 다 주신다! 라고
애기하는 사람들이 80%이다.
근데 웃긴건 이분들이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냐??? 아니다....
버스운전사.택시기사. 일반 회사원 등등.....
그저 평범한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인데 저렇게 해서 돈을 낸다
그리고 그걸 몇퍼센트나 당성했는지 예배시간에 애기 한다.. 마치 자랑인것처럼...
하나님이 이만큼 주셧다. 이런식으로 애기 한다..
난 중2때 한달동안 받을 용돈을 계산해서 성금 넣었다가 욕 먹었다...
왜냐고?? 고정된 돈은 원래 넣는거고 하나님의 은혜를 위해선 더 마니 써야 한단다...
이런럴... 중2가 뭔 돈이 들어올떄가 있다고 은혜 타령이냐고 ㅡ.ㅡㅋ
뭐 암튼 이렇게 지내던 중에 수련회 라는걸 가게 된다
여름방학.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서 전국에서 모이는 대형 행사다..
참가비가 그당시 5만원??인가 했던거로 기억한다.
가면 밥주고 재워주고 한다고 돈 없이가도 된다 라고 해서 첨에 갔따가
거지꼴로 돌아왔다 ㅡ.ㅡㅋ 돈 없어서 매점도 못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펙트는 여기서 부터다
이 수련회가 어느정도 냐...... 방학 기간동안 4박5일로 총 4차례 한달간 진행 된다
(글쓴이가 이 교회를 떠날즘엔 6번까지 하더라...)
그게 1년에 여름.겨울 진행 되고 , 추가적으로 봄수련회(학생회)도 있었다.
하루 일과는 새벽기도->조식->오전예배(반이 나눠져있음)->중식->오후예배->석식
-> 저녁예배->개인면담 -> 취침
이게 아침 6시 시작해서 저녁 10시에 끝난다.............
평균 수련회 1회당 모이는 인원 2천~3천명(전국팔도 해외에서도 옴)
1번 회비내면 1~4차까지 다 갈수는 있음(솔직히 가고 싶어서 가겠냐....끌려간거지..)
월요일 아침에 교회 쌤이란 인간이 짐 싸들고 집앞으로 처 들어옴 ㅡ.ㅡ;;
솔직히 중딩때 글쓴이 엄청 놀았다... 술.담배 기본이며 첫 아다도 중2때 깻으니까
그덕에 항상 요주의 인물 탑 이였고 웃긴건 처음보는 다른 교회 목사나 전도사님도 날 안다...
그도 그럴것이 나같은놈이 전국에 한둘이겠냐...? 그리고 남자만 모이는 곳은 군대 외엔 없다.
여자애들 저 스케줄대로 움직이면 골반터진다 ㅋㅋ화장실 갈때도 눈치 보임 ㅋㅋ
난 워낙에 잘 돌아다니고 짬이 되서 나중엔 산에서 드러누워 자다 왔다 ㅡ.ㅡㅋㅋ
이 수련회를 여는 곳이 김ㅊ 이랑 구ㅁ 사이에 있는데 그 길이 옛날 국도라 왕복 2차선 도로 이며
산꼭대기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입구는 항상 보초병? 상주해 있어서 우리같은 애들은 못 지나간다 ㅋㅋㅋ
그나마 그 지역 교회분들은 차량으로 왔다갔다 하고 그외 사람들은 4박5일간 거의 감금이다 ㅎ
교회는 자율성이 있다 단체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몇천명이 모이면 낙오자 한둘 당연히 나온다
그럼사람들은 어떻게 하냐고? 어딘가로 끌려갔다가 한참 뒤 나타난다.. 그뒤로는 조용함...
오전.오후 예배의 경우 지금 기억 하기로는 반을 나눠서 예배가 진행 되는데
복음반1.2 / 청소년반 / 성인반 / 장년반 + 주부반 이렇게 나눠 지며
처음 오는 사람들은 복음반으로 거기서 구원 받았따고 하는 사람은
나이에 맞게 나눠져서 반이 배정 되어 예배가 진행 된다
본인은 복음반 단골 이였다가 하두 지겨워서 청소년반 까지 갔지만
다시 복음반으로 복귀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음반에 오는 여자애들이 이뻤다 ㅡ.ㅡ;;; 진심.....
이 수련회가 끝나면 바로 토요일예배.일요일예배 연달아 수련회를 가게 되면...???
방학이 방학이 아니다....... ㄴㅁㄹ..........
난 방학이 끝나면 수련회에서 따온 연락처를 토대로 전국 각지를 돌아 다녓.......하하하하..
이 교회의 특징은 처음 온 사람에게 복음이란걸 애기 한다.
이게 뭐냐? 요한복음.마태복음.마가복음?? 뭐 이런거에서 딴거 같은데 암튼 전도 하는거랜다.
여기서 구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어째 사람들이 나중에 애기하는거 보면
애기 하는 구절 자체가 비슷하다...
제일 많이 쓰는 구절이 "보라 세상죄를 짊어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로다"
이게 맞나 ㅡ..ㅡ;; 좀 틀리더라도 이해 바람...
이런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에서 자기자신이 지은죄.지을 죄가 모두 없어졌다 라고 한다.
그래서 이제 자기는 죽으면 천국 간다 라고 하는 거.....
이 교회원과 일반원의 차이는 믿음이라고 한다.
예수님이 우리죄를 다 가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을때 우리 죄도 같이 죽었다는 것이고
그 죄로 인해 예수님이 죽게 되어 이 세상의 모든 죄가 사라 졌다고 한다.
저 말을 믿어야 구원이라고 한다.....그래서 구원파 라고 불리는 거겟지..?
글쓴이는 한참 사고칠때 부산에서 교회를 짓는 일이 있었다..
전국 각교회의 성금을 모아 모아 모아 영혼까지 탈탈 끌어 모아서
땅사고 자재 사서 교회 다니는 신도들이 짓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 대연동에 UN묘지 근처에 교회 공사를 했었고
그때 당시 돈 10원 안받고 노가다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안다니는 사람들은 판자집에서 자면서 전국각지에서 와서 노가다 했고
일 다니는 사람은 주말이면 와서 노가다 했다.
어느지역에 교회를 짓는다. 교회가 생긴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기존에 있던
교회에서 성금을 모아서 교회를 확장 했다.
그당시 제일 큰곳이 대전한밭교회 였으며 노가다로 지은곳이 남부산교회 였다.
글쓴이는 서부산교회를 다니다가 다대포로 이사 하면서 다대포 교회를 다녔다.
뭐 여러가지 안좋은 일도 많았고 짜증나서 그 교회 불질러 버릴뻔한 일이 있어서
글쓴이는 더는 그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지만............
믿음은 자유다. 근데 그 믿음을 강요하는건 믿음이 아니라 강압이다.
왜 안믿냐고??? 안믿어지는데 어케 믿냐?
사람 마다 개인차가 있는데 그걸 믿으라고 강압하는건 공산당이다.
구원파? 남이 하는 애기로는 실감 안나게지만 ...........
저들은 당신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말을 잘한다 ㅡ.ㅡㅋ
말로 이길려고 하지 말고 그냥 피해라.
길에서 도를 아십니까랑 구원파랑 같다고 보고 그냥 피해라.
신앙은 마음을 기대는 곳이지
마음을 버리면서 기대는 곳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