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남탓! 니탓! 남잘못! 니잘못! 내말이 다맞아! 내가하는말 무조건 인정!

YTUSIBAK2018.05.27
조회147
내로남불! 남탓! 니탓! 남잘못! 니잘못! 내말이 다맞아! 내가하는말 무조건 인정!
대학 친구에 대해 한가지 이야기 나누고 싶은게 있는데요이 친구와 같은 16학번이니 알게된지는 2년하고 몇달 됐네요이 친구하고는 집가는 방향이 비슷해서 수업 끝나고 같이 가면서 친해졌어요
이친구가좋아하는 이성이 생겼어요 직착심 있는사람이 고백하고 잘 안되면 저렇게 되는지 첨 알았어요이친구가 그 이성에게 고백을 했는데 그냥 친구로지내자고 했거든요. 그후에도 뭔가 더 있는것 같은데이친구가 자기 잘못은 몇빼고 이야기한것 같아서 그부분은잘 모르겠어요좋아하는 이성하고 본체만체 불편한 사이가 되버렸는데 그게젤 기분이 안좋은가봐요무시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고 또 아는척 하고싶고 이야기 하고 싶고 그런데 못하니 그리고 그이성친구와 가장친한 친구에게 고백을 했는데 이런사이가 됐다고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근디 저 이야기를 한게 자기욕심 채우려고 한것 같아요 주변사람들이 요즘 저친구하고 무슨 문제있어?근데 이친구하고 이성친구랑 둘이 바꼈으면 자기도 그친구와 똑 같이 본체만체하고 또 불편하게 생각한다고
집에 가기전에 제가 집에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가는 길이였어요근데 가던길에 저희 학과 조교쌤이 안바뿌면 잠깐 도와달라고해서 정리하는걸 도와주게 됐어요근데 이친구 몸뚱이도 그 조교쌤을 향했고 조교쌤을 따라갔거든요근데 저에게 뭐라고 하더군요 바쁘면 거절할줄도 알아야지 이러면서 자꾸 제탓을 하길래이친구가 바빴나?근데 제가 그때 도와주고 가자고는 이야기했는데 바뿌냐고 괜찮냐고 그건 안물어봤어요그분까지는 그런갑다하그 그래 미안하다고 제가 그랬어요.... 근데 집가기전에 다른친구하고 대화할것이 있었는데저때문에 그친구랑 이야기를 못나눴다고 ㅈㄹㅈㄹ 하더군요 기분 바쁘다고 ㅂㅅ같은게정리하는거 도와주고나서 대화하려는 친구를 찾아 갔는데 그친구가 가고 없어서 이야기를 못했다고그럼 집에 갈꺼냐고물어봤을때 같이가자고 하면서 왜 갈려고 가던 깉이였냐 물어보니 이말이 더 어이없어요그애가 바빠보여서 집에 가려고 가던 길이라고요 근데 이게 저때문에대화를 못한건 아니 잖아요그전부터 바쁘다! 다른친구랑 이야기나눌게 있다 잠깐 기다려달라 아니면 먼저가라 이런말을 했음제가 억울하지는 않아요.... 이부분은 내가 이해를 못하는게 내가 집에 갈꺼냐고 물어봤을때처음부터 너가 나에게 친구랑 이야기할것이있다고 하지않았잖아 이렇게 말하니 계속 저따구로 떠들어 데요. 레알ㅂㅅ지뜻대로 안되는거 내탓이 아닌 남탓! 니탓! 친구탓! 지가 잘못해도 남잘못! 친구잘못!똑같이 계속 그러길래 친구랑 대화못한게 내잘못 아니라고 난 그부분이 인정이 안된다고 하니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그냥 인정하고 알았다고 말하면 끝나는거 아니냐고 그러더군요 아 진짜 상종 못할 인간이네요 인정하고 아니다 싶으면 나중에 말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지말이 무슨 법인가요?? 하하하하하 
근데 얘는 병적으로 돌아이 끼가 있는것 같아요 욕심이 쎄다못해 펄펄 흘려 넘칩니다.자꾸 그 고백한친구 주변을 서성 거리고 멀뚱 멀뚱 그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다른친구들 에게 하는것보다 심해요.....다른친구하고 싸우게됐는데 저하고 다른친구 하고 카톡 하다가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어요근데 이친구는 다른친구랑 고등학교때부터 친해서 그런가? 자기친구가 카톡 하다 기분이 화난거 같다고저하고 싸웠다고 혼자 앞서서 생각해서 완전 오바를 해서! 다른친구와 저하고 이친구에게 화를 냈는디그후부터제가 하는 모든것에 대해 시비걸고 또 저를 싫어하는듯 무시하는듯 함부로 대하는것 같이요
그리고 이런일도 있었어요 제가 동기들 모임을 주도해서 모임 날짜를 잡았어요. 카톡 전화 연락등등 했죠 5/27일 일요일 저녁6시 시간되냐고 이렇게 물어봤어요 시간된다고 약속 없다고 그랬거든요다른동기들에게 자기 원래부터 약속이 있었다고 그래서 못온다고.... 중요한 모임이라 다같이 만나는 날로 정했구요이 삼주전에 물어 본것같은데.... 갑작스럽게 약속을잡아서 그렇다고 무조건 내잘못근데이자식하고 이야기하다 깊은 빡침이 올라오더군요....자기 원래부터 약속이 있었다 이말이! 자기고등학교 친구들하고날짜는 안잡고 놀러가자는 말이 오고가고 그랬나봐요그후에 이자식이 약속을 겹쳐서 잡은겁니다.... 근데 동기들에겐 저런말 안하고 원래부터 약속이 있었다고 저러내요.저는 남들에게 이유없이 욕먹는거 실어해서 저친구가저렇게 말할때말은 똑바로하라는듯이  5/27일 일요일 저녁6시 시간되냐고 이렇게 물어봤을때 시간된다고 약속 없다고 그랬잖아너가깜빡하고 겹쳐서 약속 잡은거니 니잘못이잖아라구요 너땜에 내가왜 다른 동기에베 욕먹어야하냐고다른 동기들이 지 욕한다고 욕먹기 싫어서저렇게 한거 더라구요 그럼 나는 욕들어도 싸나? 이거 몇주후에 다른 애가 물어보니 또 원래부터  약속이 있었다 또 이러는거 있죠?근데 얘 판단력이 정말 흐리고 사리분별 못하는게 제가 있는곳에서 저러더군요 정신을 붙들고 살아야지지얼굴에 침밷기를 하는 바보같은 놈이에요 ㅋ ㅋ ㅋㅋ
그리고 남들에게 이간질 시키는것도 있는것 같아요또 저하고친한 다른애들 앞에서 쟤는 저렇더라 어쩐다 저쩐다 부정적인 말이 많아요! 칭찬은 들어본적없음그래서 내가 한거 아닌데 이러면....장난이잖아 딱 봐도 모르냐고... 딱봐도 모릅니다 저말고도 다른친구들도 그래요 진지한걸 넘어서... 보통 장난칠때 웃으면서 하지 않아요?제가 억지웃음이라도 지으라고 할정도로.......
그리고 이친구랑 그나마친한 친구에게 자기일을 시시때때로 이야기하는 애가 있어요저랑 이야기나눈거나 이런저런 일들이 있으면 막이야기 하더군요 자기가 잘못한건 쏙빼고요이야기를 전달할때 처음부터 제대로전달 하는 성격이 아니라...저에게 항상  말을 길게 이야기하는것 보단 간단하게 이야기하라고 근데 정작 본인 이야기할땐  졸리 길게 말하더군요근데 간단하게 간추리면듣기는 편하죠 지좋을대로 하니깐제가 화나는거구요지 욕먹는거 싫어해서 지 욕이 되는 소리는 안하고 그래요항상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머라 하는지 아세요?
그리고 할말못할말 구별을 못해요 이말저말 떠들어 데더군요, 저에겐 지 이아기 하고 다니지 말라 저러던데자기는 거짓말못해서 솔직한 스타일이라고 둔갑 씌우면서 자기 합리화!제가 실수로 이친구가 좋아하는 친구가 누군지 다른애한테 이야기 할뻔했거든요당연히 이친구도 알고 있는줄알고그래서 말실수하는줄알고 말을 돌렸어요 이친구가 모르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라제가보기엔 그냥 ㅂㅅ ㄸㄹㅇ ㅁㅊㄴ 이에요 항상 마음속으로 매번 욕합니다 
그리고 이자식 뭔가 사람에대한 직참심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이친구가 강의 끝나고 자기 바쁜일이 있어서 집에 가야한다고 그랬는데다른사람들 집에 갈때끼지 기다리고 사람들 사이를 어슬렁 어슬렁 거린다고 해야하나?다들 집에 가는데 얘는 꼭 보초를 서듯이 쳐다보고 그럴때가 있어요관심병이 심한것 같아요 지나치게 그런다랄까? 다른 사람은 얘를 엄청 불편해 해요
그리고 이친구이친구는 너무 이기적인 면모가 있어요....정말 이자식은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정말 심합니다.무조건 남탓! 자기 합리화! 남이 잘못하면 무조건 탈탈탈 털어 버린다고 해야 하나요?근데 이친구 잘못하면 제가 당한데로 똑 같이 하면 정말 ㅈㄹ발광을 떠네요 정말 어이없어서 헛웃음?
대화할때도 심하게 계속 자기 주관적 입니다.지가 이야기 할땐 끝까지 다들어야하고 내가 하고 싶은말 있음 참아야하고내가 이야기할땐 끝까지 다 안듣고 자기 하고 싶은말 있음 다해야하고그 친구가 이야기할때 너가이렇게 생각하니? 나는 이렇게 생각해! 제가 말을 하려고 하는데ㅠ저에게 이러더군요... 내가 말할땐 끝까지 들어주지 않는다고 참... 저는 끝까지 잘 들어주는편인데지부터 생각하고 험담해야지 완전 기분파인듯...
제가 너무당하고 사는것 같죠? 학교 동기도 몇없고 그래서 그럽니다.정말 정말 ㅜㅜ 항상 울고 싶고 항상 마음속으로 매번 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