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데니스강 큰일났음..

룰루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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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슈퍼코리안’데니스강(30)이 2007년 승리의 쾌거를 이루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간 데니스 강은 소속팀인 아메리칸탑팀(att)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데니스 강의 올해 첫 경기는 4월에 있을 ‘프라이드 34’ 또는 ‘스피릿 mc’가 될 전망이다. 앞으로 다가올 대회에 대비해 최근에는 강도 높은 훈련으로 프라이드 웰터급 타이틀 획득의 기회와 스피릿 mc 헤비급 타이틀 방어를 준비하고 있다.     데니스 강은 지난해 11월 ‘프라이드 무사도 13 웰터급 그랑프리’에서 결선까지 진출했으나 결승전에 오르기 전 오른쪽 이두근에 부상을 입어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쳤다. 11월 이후 재활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회복해 온 데니스 강은 그 동안 각종 국내활동에 전념하며 바쁜 스케쥴을 소화했다. 제16회 스피릿 아마추어 리그에 참관하여 아마추어 종합격투가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tv출연(sbs 슈퍼바이킹)등을 통해 전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또한 데니스 강은 작년 11월 해외전지훈련차 아메리칸탑팀(att)을 찾은 스피릿mc 미들급 챔피언 임재석(28)의 훈련을 도우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먼 곳까지 와서 열심히 훈련하는 임재석이 자랑스럽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 동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꾸준한 훈련으로 앞으로 최고의 실력자가 될 것이다”며 임재석을 평가했다.    
2007 데니스강 큰일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