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단연 여배우들의 화려하고 파격적인 의상이다. 시상식 때마다 톱스타 김혜수의 파격의상이 화제를 불러 모았다면, 이번에는 함소원이다.
지난 11일 열린 제4회 광주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정웅인과 함께 진행자로 나선 함소원은 가슴선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의상은 육감적인 함소원의 몸매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의상으로 이날 그녀는 시상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함소원은 "행사 하루 전날 영화 <돈텔파파>의 연출자인 이상훈 감독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바삐 서둘러 헬리콥터를 타고 행사장에 무사히 도착했다"면서 "사전에 충분히 준비할 시간은 없었지만, 이전 쇼 프로그램 mc를 봤던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섹시 함소원] 광주국제영화제 파격의상 눈길
시상식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단연 여배우들의 화려하고 파격적인 의상이다. 시상식 때마다 톱스타 김혜수의 파격의상이 화제를 불러 모았다면, 이번에는 함소원이다.
지난 11일 열린 제4회 광주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정웅인과 함께 진행자로 나선 함소원은 가슴선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의상은 육감적인 함소원의 몸매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의상으로 이날 그녀는 시상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함소원은 "행사 하루 전날 영화 <돈텔파파>의 연출자인 이상훈 감독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바삐 서둘러 헬리콥터를 타고 행사장에 무사히 도착했다"면서 "사전에 충분히 준비할 시간은 없었지만, 이전 쇼 프로그램 mc를 봤던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내년 초 2집을 선보일 계획으로 최근 노래와 안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김수진 기자 aromy@hot.co.kr
섹시한줄 아나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