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안되는 or 칼 퇴사 해야하는 회사 모아봅시다.
쓸데없는 인신공격이 많아서 제 이야기는 지워요~
본인경험 공유해요!
1.여초 or 남초 회사
- 성비가 5:5는 아니더라도 6:4, 7:3 정도는 맞아야됨.
8:2 부터는 비추. 같은 성별의 2명이 서로 성격 안맞으면 최악의 상황이 오기때문.
최소 같은 성별이 3명 이상인곳 추천.
2명만 있을경우 먼저들어온 사람이 주도권차지하고 텃세부리지만,
3명이상부터는 본인이 텃세부리거나 또라이같이굴면 나중에라도 왕따당할까봐 스스로 성격 제어합니다.
2.인원적은회사 (전체 10명 미만)
- 혼자서 모든걸 하게되요. 기본업무 (+ 총무 +경리 +비서)는 세트로 본인업무가 됩니다. 급여는 처음과 같은데 일은 계속 늘어남.
3.내 전 담당자가 얼마나 근무했는 지 물어보기
- 왜 그만두냐는 질문은 보는 사람관점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근무기간을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1년내면 3개월안에 그만두시구요. 6개월이면 1개월, 1~3개월이면 일주일안에 그만두세요.
1년은 보통 6개월이상 ~9개월내에서 퇴사 맘 먹었지만 퇴직금이나 경력때문에 참고다닌경우고
그외에는 다들 그 회사 아니니까 나간거에요.
4.가족회사 (댓글추가)
- 가! 족같은 회사, 가족들사이에서 혼자 노예되고,
이것저것부리면서 돈은 젤 적게줌. 화풀이대상됨.
5.기본적인것 안지키는 회사 (댓글추가)
- 급여밀림, 야근연차 수당 안지키는 곳
반말에 공과사구분못하고 사적인일 시키는 곳.
내사수가 누가봐도 다른사람들이 다 피하는 또라이다.
이것말고도 댓글보니까 진짜 그지같은 회사많네요.
글이나 댓글에 있는 회사들 정말 말도 안되는 회사구요.
잘못된게 맞고, 개선해나가야 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아주 소수로 위와 같은 회사임에도 괜찮은 회사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지금 괜찮은 회사 얘기하는게 아니라 확률적으로 거지같은 회사 공유해서 피해서 반대인 회사 가자고 이야기를 하는거 잖아요?
++몇몇댓글보니 진짜 답답하네요 ㅋㅋㅋㅋ
적응을 못해서라고 하지않나 ㅋㅋㅋㅋ 적응할게있고 안할게있지 그런걸 적응하려고 노력하는게 바보아님?ㅋㅋㅋㅋㅋ뭐하러 적응함? 본인 권리는 인정받고 다녀요?
본인을 인정해주는 회사를 찾아가야지 멍청이마냥 스스로 노예가 되서 회사편을 들고 있어욬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회사 못간다고 하지않나 ㅋㅋㅋㅋ ㄴㄴ 주위를 좀 둘러보세요. 요즘 사람들 다 워라밸 외치며 좋은회사로 이직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어느시댄데 ㅋㅋㅋㅋㅋㅋ 님아 님이 바로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그 꼰대에요 알아요? 옛날사고방식으로 변화하는 세대에 못맞추고 이전 추억팔이하면서 왈가왈부해대는 그 꼰대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권리도 인정못받고 다니더니 합리화하려고 스스로 알아서 노예가 됬네요~ 본인이나 평생 참고 사세요! 남들한테 강요하지말고.
글고 여러분 제발 저런 개소리 믿지마세요.
저도 사회초년생시절 저런 악덕사장이랑 이미 몇십년 노예처럼 일해서 노예화가 진행중인 노동권이 뭔지도 모르는 상사들의 말에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며 참고 살아왔습니다. 직장과 내 관계는 기본적으로 노동자는 노동력제공하고 회사에서는 급여를 제공하는 계약으로 하는 것이지. 본인 삶보다 위에 있는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회사를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좀 아닌거 같다싶음 적응하려 노력하지말고 이직준비하세요. 회사가 노동자짜를때 고민하는거 봤습니까? 그만큼의 관계인거에요. 지금 당장 사람인, 알리오들어가보세요. 구인하는곳 넘쳐요. 그 많은 회사들이 다 저모양이겠습니까? 아니에요 분명 괜찮은 회사있어요. 전 이렇게 계속 이직했다가 좋은 회사 찾아서 다니고 있습니다. 분명 맞는 회사 찾아가는 과정에서 계속된 이직하면서 몇몇 꼰대들의 진리인척하는 개소리때문에 내가 이상한건가? 하는 고민들꺼에요. ㄴㄴ 정상인이면 더 나은회사 찾아가는거 응원해주고 맞는회사 찾아가면 축하해줍니다. 지들은 이미 늙고 능력없고 좋은회사 못가니까 배아파서 능력있는 신입을 발 묶어둘라고 세뇌시키는거에요.
주변만봐도 계속 이직하다가 좋은회사 들어가서 만족하시는 사람 다들 본 적 있잖아요. 여러분들도 그 중 한명이 될 수 있어요. 저도 화려한 스펙이나 인맥은 없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좋은회사 따져서 만족하는 회사 갔습니다.
계속 노력하고 따지고 쟤야지 좋은 회사 갈 수 있어요. 저 노예들 말 믿고 같이 나락으로 빠지면 안됩니다.ㅋㅋㅋㅋㅋ
가면 안되는 회사 특징 모아봅시다.
쓸데없는 인신공격이 많아서 제 이야기는 지워요~
본인경험 공유해요!
1.여초 or 남초 회사
- 성비가 5:5는 아니더라도 6:4, 7:3 정도는 맞아야됨.
8:2 부터는 비추. 같은 성별의 2명이 서로 성격 안맞으면 최악의 상황이 오기때문.
최소 같은 성별이 3명 이상인곳 추천.
2명만 있을경우 먼저들어온 사람이 주도권차지하고 텃세부리지만,
3명이상부터는 본인이 텃세부리거나 또라이같이굴면 나중에라도 왕따당할까봐 스스로 성격 제어합니다.
2.인원적은회사 (전체 10명 미만)
- 혼자서 모든걸 하게되요. 기본업무 (+ 총무 +경리 +비서)는 세트로 본인업무가 됩니다. 급여는 처음과 같은데 일은 계속 늘어남.
3.내 전 담당자가 얼마나 근무했는 지 물어보기
- 왜 그만두냐는 질문은 보는 사람관점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근무기간을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1년내면 3개월안에 그만두시구요. 6개월이면 1개월, 1~3개월이면 일주일안에 그만두세요.
1년은 보통 6개월이상 ~9개월내에서 퇴사 맘 먹었지만 퇴직금이나 경력때문에 참고다닌경우고
그외에는 다들 그 회사 아니니까 나간거에요.
4.가족회사 (댓글추가)
- 가! 족같은 회사, 가족들사이에서 혼자 노예되고,
이것저것부리면서 돈은 젤 적게줌. 화풀이대상됨.
5.기본적인것 안지키는 회사 (댓글추가)
- 급여밀림, 야근연차 수당 안지키는 곳
반말에 공과사구분못하고 사적인일 시키는 곳.
내사수가 누가봐도 다른사람들이 다 피하는 또라이다.
이것말고도 댓글보니까 진짜 그지같은 회사많네요.
글이나 댓글에 있는 회사들 정말 말도 안되는 회사구요.
잘못된게 맞고, 개선해나가야 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아주 소수로 위와 같은 회사임에도 괜찮은 회사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지금 괜찮은 회사 얘기하는게 아니라 확률적으로 거지같은 회사 공유해서 피해서 반대인 회사 가자고 이야기를 하는거 잖아요?
++몇몇댓글보니 진짜 답답하네요 ㅋㅋㅋㅋ
적응을 못해서라고 하지않나 ㅋㅋㅋㅋ 적응할게있고 안할게있지 그런걸 적응하려고 노력하는게 바보아님?ㅋㅋㅋㅋㅋ뭐하러 적응함? 본인 권리는 인정받고 다녀요?
본인을 인정해주는 회사를 찾아가야지 멍청이마냥 스스로 노예가 되서 회사편을 들고 있어욬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회사 못간다고 하지않나 ㅋㅋㅋㅋ ㄴㄴ 주위를 좀 둘러보세요. 요즘 사람들 다 워라밸 외치며 좋은회사로 이직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어느시댄데 ㅋㅋㅋㅋㅋㅋ 님아 님이 바로 요즘 사람들이 말하는 그 꼰대에요 알아요? 옛날사고방식으로 변화하는 세대에 못맞추고 이전 추억팔이하면서 왈가왈부해대는 그 꼰대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권리도 인정못받고 다니더니 합리화하려고 스스로 알아서 노예가 됬네요~ 본인이나 평생 참고 사세요! 남들한테 강요하지말고.
글고 여러분 제발 저런 개소리 믿지마세요.
저도 사회초년생시절 저런 악덕사장이랑 이미 몇십년 노예처럼 일해서 노예화가 진행중인 노동권이 뭔지도 모르는 상사들의 말에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며 참고 살아왔습니다. 직장과 내 관계는 기본적으로 노동자는 노동력제공하고 회사에서는 급여를 제공하는 계약으로 하는 것이지. 본인 삶보다 위에 있는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회사를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좀 아닌거 같다싶음 적응하려 노력하지말고 이직준비하세요. 회사가 노동자짜를때 고민하는거 봤습니까? 그만큼의 관계인거에요. 지금 당장 사람인, 알리오들어가보세요. 구인하는곳 넘쳐요. 그 많은 회사들이 다 저모양이겠습니까? 아니에요 분명 괜찮은 회사있어요. 전 이렇게 계속 이직했다가 좋은 회사 찾아서 다니고 있습니다. 분명 맞는 회사 찾아가는 과정에서 계속된 이직하면서 몇몇 꼰대들의 진리인척하는 개소리때문에 내가 이상한건가? 하는 고민들꺼에요. ㄴㄴ 정상인이면 더 나은회사 찾아가는거 응원해주고 맞는회사 찾아가면 축하해줍니다. 지들은 이미 늙고 능력없고 좋은회사 못가니까 배아파서 능력있는 신입을 발 묶어둘라고 세뇌시키는거에요.
주변만봐도 계속 이직하다가 좋은회사 들어가서 만족하시는 사람 다들 본 적 있잖아요. 여러분들도 그 중 한명이 될 수 있어요. 저도 화려한 스펙이나 인맥은 없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좋은회사 따져서 만족하는 회사 갔습니다.
계속 노력하고 따지고 쟤야지 좋은 회사 갈 수 있어요. 저 노예들 말 믿고 같이 나락으로 빠지면 안됩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