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시비거는아줌마

건들지마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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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입사한지는 1년다되어 가는데 지금임신을 하게 되어서 임신 4개월차입니다. 그런데 임신을 하고 몸이 너무 안젛아져서 쫌 많이 쉬긴햇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어느날은 너무 몸이안좋아서 출근길에 쓰러졌다가 실려간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회사 여직원이 전화와서 몸이 그러면 일못하는거 아니냐고 겁나 띠껍게 말하더군요. 나도 이래댈줄몰랏다고 죄송하다고 했고 그런일 없도록 관리 잘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웃긴거는 이여직원 아줌마입니다 자식1명 키우고있는 우째 겪어본 년이 더 심하게 지랄하더군요. 솔직히 제가 제몸을 못다스린 것도 잇지만 임산부 배려1도 안해주면서 저딴말이 나오는지. 회사에서 지가 할수잇는일 저한테 시키고 임신하면 쪼그려앉는것도힘든데 화장실 청소 한번더 자기가 한적도 없으면서 지랄이네요 .
_같아도 출산휴가받고 일할라햇는데 저년때문에 걍 그만둘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