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본인이 제일 힘들다는 친언니

ㅇㅇ2018.07.22
조회821
안녕하세요 26살 여성입니다 친언니의 이기적인 행동때문에 글을쓰게 되는데요 방탈주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으로 가면 2살차이나는 언니가 있는데요 저랑 취업을 비슷하게 해서 입사한지 둘 다 거의 8개월이 됐습니다

저는 간호쪽이라 늘 새벽에 일어나서 24시간을 뛰어다니고 있구요 많이 자야 하루에 5시간 정도뿐이네요 친언니는 사무보조라서 9시에 갔다가 6시되면 바로 집 옵니다 그동안 했던 얘기들 보면 너무 할게없어서 졸뻔했다부터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있다 등등 너무 편하게 일을 합니다 저에 비해서요

일하면서 피씨카톡도 하는 친언니에 비해 저는 카톡을 확인조차 못해요 그냥 출근해서 퇴근할때 핸드폰 하는 정도인데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힘든건지 힘든사람한테 본인이 제일 힘들다고 항상 찡찡거리네요 듣다가 짜증나서 나도 힘들다 잠을 하루라도 좋으니 푹 자보고싶다 라고 말을 하면 매번 말끝마다
넌 그래도 돈 많이 받잖어~라면서 비꼬는 식으로 말이옵니다

돈을 많이 받는다고 덜 힘든것도 아니고 매번 위로해주는 저와는 달리 말도 저렇게 밉게 하니까 나를 약올릴라고 그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매번 본인이 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고 찡찡거리는 친언니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친구면 연락 끊기라도 하지..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