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망신 다 시킨놈에 비극(실제)

글쓴이2004.02.03
조회510

정말 드라마에서나 보던일이라며 저희 부모님두 어이없어라 하시데요..

헌데.. 정말 저에게 복이 올려고 그런가 봅니다.. 돈이야 있다가도 없을수 있고, 없다가도 있을수 있는

일이니까요.. 돈에는 이제 미련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다만.. 그 사람에 죄값인데요.. 그 년도 마찬가지고..언젠가는 죄값을 치르리가 봅니다..

그년도 생각없이 아무한테나 몸주는 년이거던요.. 23살밖에 안먹었드만..

인생을 왜 그리 사는지.. 먼저 옷벗고 달라들었다면 할말은 다했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