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달전부터 회사에서 직장 상사(상무)에게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를 뭔가 찍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설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3번째에 제가 진짜 찍히는 걸 느꼈습니다. 의도는 모르겠습니다. 기분이 상당히 나빳고 4번째에 그분을 째려보았습니다. (그때 바로 뭐 하시는거냐고 물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제 눈치를 엄청나게 보셨죠 그 후로 저는 그래서 더 무시했습니다. 상종 하기도 싫었습니다. 드러웠어요. 그렇게 한 10일정도는 조용하시길래 그냥 지나갔는데 어느날 또 다른장소에서 절 찍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제 안되겠다 싶어서 순간 드는 생각은 씨씨티비를 봐야겠다 해서 찾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 모든순간을 찾는게, 그리고 마지막에는 씨씨티비 없는 곳에서 찍어서.. 씨씨티비 돌려 보던 중 제가 딱 하나 영상을 찾았습니다. 명확하게 절 향해 사진기를 들어 찍었고 의도는 모르겠지만 너무 기분이 나쁘고 드럽고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걸 사장님은 현명하게 제 일에 도움을 주실거 같아 말씀드렸습니다. 화장실 가는것도 무서워서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말씀 드렸습니다.(남녀공용) 그동안 사장님께서 잘 챙겨주신것도 있어 내가 도저히 버티기 힘드니까 내가 나가자 라는 마음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완전 충격이였습니다. 니가 10살만 더 먹었어도 이거 별거 아냐~ 툭툭 털어 그냥 (제나이 28살, 5년근무) 그러면서 사장님이 전에 저에게 속살이 하얗다면서 피부미인이라고 하셨습니다. 니가 이렇게 예민했으면 그때 그걸 사과하겠다 하셨고 요새 젊은 애들은 별거 아닌일로 크게 생각한다고, 미투고 뭐고 해서 요새 여자애들이 어떻게 느끼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하면서 그냥 계속 지나가라고.. 그러면서 제 성격탓을 하셨습니다. 그런 성격 좋지 않다면서 유하게 지나가라고 저는 사장님 중간에서 난처하실거 생각해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말씀드린건데 저를 보호하시긴 커녕 그냥 넘어가라 하시더라구요 둘다 포기 할수 없다고, 끝까지 그냥 툭툭 털으라고 결국 저는 이 회사에 있을 수 없다 결론내어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저는 제가 자발적 퇴사라 생각할 수 없습니다. 회사내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그 처리과정에서 옳지 않다 생각하여 나가는건데 이럴경우 실업급여는 못받나요? 지금 현재 증거는 절 찍는 영상 하나와, 사장님과의 대화가 녹음된 녹음파일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처벌 가능한가요?366
직장상사에게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두달전부터 회사에서 직장 상사(상무)에게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를 뭔가 찍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설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3번째에 제가 진짜 찍히는 걸 느꼈습니다. 의도는 모르겠습니다.
기분이 상당히 나빳고 4번째에 그분을 째려보았습니다. (그때 바로 뭐 하시는거냐고 물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제 눈치를 엄청나게 보셨죠 그 후로
저는 그래서 더 무시했습니다. 상종 하기도 싫었습니다. 드러웠어요.
그렇게 한 10일정도는 조용하시길래 그냥 지나갔는데 어느날 또 다른장소에서 절 찍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제 안되겠다 싶어서 순간 드는 생각은 씨씨티비를 봐야겠다 해서 찾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 모든순간을 찾는게, 그리고 마지막에는 씨씨티비 없는 곳에서 찍어서..
씨씨티비 돌려 보던 중 제가 딱 하나 영상을 찾았습니다.
명확하게 절 향해 사진기를 들어 찍었고
의도는 모르겠지만 너무 기분이 나쁘고 드럽고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걸 사장님은 현명하게 제 일에 도움을 주실거 같아 말씀드렸습니다.
화장실 가는것도 무서워서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말씀 드렸습니다.(남녀공용)
그동안 사장님께서 잘 챙겨주신것도 있어
내가 도저히 버티기 힘드니까 내가 나가자 라는 마음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완전 충격이였습니다.
니가 10살만 더 먹었어도 이거 별거 아냐~ 툭툭 털어 그냥 (제나이 28살, 5년근무)
그러면서 사장님이 전에 저에게 속살이 하얗다면서 피부미인이라고 하셨습니다.
니가 이렇게 예민했으면 그때 그걸 사과하겠다 하셨고
요새 젊은 애들은 별거 아닌일로 크게 생각한다고, 미투고 뭐고 해서
요새 여자애들이 어떻게 느끼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하면서 그냥 계속 지나가라고..
그러면서 제 성격탓을 하셨습니다.
그런 성격 좋지 않다면서 유하게 지나가라고
저는 사장님 중간에서 난처하실거 생각해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말씀드린건데
저를 보호하시긴 커녕 그냥 넘어가라 하시더라구요
둘다 포기 할수 없다고, 끝까지 그냥 툭툭 털으라고
결국 저는 이 회사에 있을 수 없다 결론내어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저는 제가 자발적 퇴사라 생각할 수 없습니다. 회사내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그 처리과정에서
옳지 않다 생각하여 나가는건데
이럴경우 실업급여는 못받나요?
지금 현재 증거는 절 찍는 영상 하나와, 사장님과의 대화가 녹음된 녹음파일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처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