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ㅋㅋ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 써보는 눈팅족 입니다. 저는 반에 꼭 한명씩 있는 좀 관종? 이걸 표현하기가 어렵네..ㅋㅋ 남들이 봤을땐 확실히 관종인 그런 여학생 입니다. 아 또 나를 관종이라고 인정하자니 또 이상하넹.....이상함을 무릎쓰고 열심히 글을 쓴다...아 잠만 나 왜 여기서 이런 걸 쓰고 있지. 히히 대전사는데 내일 휴교를 안함으로 음슴체 갈꺼임....ㅋㅋ
하여튼간에!!! 난 이걸 왜 쓰는가....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내 삶은 정말....ㅋ 레알 꽁트 같음ㅋㅋ 여기서 죽치고 쓰고 있는 이유가 내 친구가 내 인생을 찍어서 방송내면 대박날 것 같다고 해서 그냥....진짜 재미있나 하고 내 인생 몇개만 써볼라구 함 히히 나의 인생(?) 을 이야기 하려면 나와 함께 꽁틀를 찍으시는 파티원들을 소개하겠음. 앞에서 방송내라고 한 애가 그들 중 한명임. 그 애를 편의상 지금부터 찌찌 라고 하겠음( 쓰게 되면 왜 찌찌인지도 언젠간 나올지도..) 찌찌랑 나는 4살때 처음 만남 ㅋㅋㅋㅋㅋ 같은 유치원을 나옴....유치원때부터 친구여서 중 1이 된 현재까지도 같은 학교를 나옴..... 유치원땐 같이 공주놀이 하던 그 순수한 찌찌가..지금은 삶에 찌들은 변태 흑염룡이 됌....물론 지금도 아주 잘 지내고 있음. 비록 한마리의 흑염룡이 돼었지만.. 하튼 애를 만나고 같은 초등학교를 나오고 그냥 그럼. 그리고 3학년 이었나? 그때 유일한 남자이자 두번째 파티원을 만나게 됨. 걔는 편의상 핑크공듀 줄여서 핑듀라고 하겠음. 사실 얘는 그 당시에 븅신으로 매우 유명하던 애였음. 진짜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지극히 평범한 초딩이었음. 그때 겨울왕국이 한창 인기였을 땐대 나와 친구들은 나이가 두자리수가 되었다는 사실에 애들이 겨울왕국 하면 아~ 그 디즈니 영화? 그거 재밋더라. 근데 쪼금 유치하긴 했어~호홓 이러면서 막 옿홓ㅎ 그럼;;왜 그랬지;; 그러면서 정작 집에오면 엄마한테 엄마!!!!!겨울왕국 볼래!!!!
하며 컴퓨터 배경화면에 고이 저장되어 있던 겨울왕국 무한 시청... 아 내가 뭔 얘기 하고 있었더라 아 그래 그런데 어느날 10살의 체통을 지키면서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저 멀리서 누가 막 우어어어어 하면서 달려오는거임;; 난 어 미친 뭐야 하면서 처다봤는데 그 핑듀가 팔을 쫙 펼치면서 렛잇고오오오오오!!!!!렛잇고오!!!!!!! 막 이러면서 뛰어오는 거임. 난 그 순간 조카 당황해서 읭???? 이러면서 보고 있었음. 진작에 병신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병신일줄은 몰랐던 거임.. 지금은 그정도로는 병신짓이 아니란걸 뼈져리게 느끼고 있지만......ㄷㄷ 그게 4번째 파티원을 만나게 된 후임
파란장만한(?) 큐티뽀쟉 인생 이야기
음.....ㅋㅋ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 써보는 눈팅족 입니다. 저는 반에 꼭 한명씩 있는 좀 관종? 이걸 표현하기가 어렵네..ㅋㅋ 남들이 봤을땐 확실히 관종인 그런 여학생 입니다. 아 또 나를 관종이라고 인정하자니 또 이상하넹.....이상함을 무릎쓰고 열심히 글을 쓴다...아 잠만 나 왜 여기서 이런 걸 쓰고 있지. 히히 대전사는데 내일 휴교를 안함으로 음슴체 갈꺼임....ㅋㅋ
하여튼간에!!! 난 이걸 왜 쓰는가....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내 삶은 정말....ㅋ 레알 꽁트 같음ㅋㅋ 여기서 죽치고 쓰고 있는 이유가 내 친구가 내 인생을 찍어서 방송내면 대박날 것 같다고 해서 그냥....진짜 재미있나 하고 내 인생 몇개만 써볼라구 함 히히 나의 인생(?) 을 이야기 하려면 나와 함께 꽁틀를 찍으시는 파티원들을 소개하겠음. 앞에서 방송내라고 한 애가 그들 중 한명임. 그 애를 편의상 지금부터 찌찌 라고 하겠음( 쓰게 되면 왜 찌찌인지도 언젠간 나올지도..) 찌찌랑 나는 4살때 처음 만남 ㅋㅋㅋㅋㅋ 같은 유치원을 나옴....유치원때부터 친구여서 중 1이 된 현재까지도 같은 학교를 나옴..... 유치원땐 같이 공주놀이 하던 그 순수한 찌찌가..지금은 삶에 찌들은 변태 흑염룡이 됌....물론 지금도 아주 잘 지내고 있음. 비록 한마리의 흑염룡이 돼었지만.. 하튼 애를 만나고 같은 초등학교를 나오고 그냥 그럼. 그리고 3학년 이었나? 그때 유일한 남자이자 두번째 파티원을 만나게 됨. 걔는 편의상 핑크공듀 줄여서 핑듀라고 하겠음. 사실 얘는 그 당시에 븅신으로 매우 유명하던 애였음. 진짜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지극히 평범한 초딩이었음. 그때 겨울왕국이 한창 인기였을 땐대 나와 친구들은 나이가 두자리수가 되었다는 사실에 애들이 겨울왕국 하면 아~ 그 디즈니 영화? 그거 재밋더라. 근데 쪼금 유치하긴 했어~호홓 이러면서 막 옿홓ㅎ 그럼;;왜 그랬지;; 그러면서 정작 집에오면 엄마한테 엄마!!!!!겨울왕국 볼래!!!!
하며 컴퓨터 배경화면에 고이 저장되어 있던 겨울왕국 무한 시청... 아 내가 뭔 얘기 하고 있었더라 아 그래 그런데 어느날 10살의 체통을 지키면서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저 멀리서 누가 막 우어어어어 하면서 달려오는거임;; 난 어 미친 뭐야 하면서 처다봤는데 그 핑듀가 팔을 쫙 펼치면서 렛잇고오오오오오!!!!!렛잇고오!!!!!!! 막 이러면서 뛰어오는 거임. 난 그 순간 조카 당황해서 읭???? 이러면서 보고 있었음. 진작에 병신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병신일줄은 몰랐던 거임.. 지금은 그정도로는 병신짓이 아니란걸 뼈져리게 느끼고 있지만......ㄷㄷ 그게 4번째 파티원을 만나게 된 후임
아 졸려서 내일 다시옴.... 학교 뿌셜ㄹㄹㄹㄹㄹㄷ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