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사는 고 1입니다. 화요일이 개교기념일이여서 친구랑 낮에 만나서 초밥 먹으려고 가고 있는데 카페집 직원인지 알바생인지 모르겠는데 여자 분이 담배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그런갑다 했죠. 근데 제 친구는 아니였나봐요. 막 여자 옷이 유니폼 입었는데 유니폼이 이렇다 얼굴 이렇다 화장 개못하고 화떡녀 같다 이런말들이 나오더라구요. 더 심한건 여자가 담배피면 걸0같다 . 이런말들이 나오더라구요. 평소엔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태도글 보이니깐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 친구한테 “야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남걱정이아.”라고 말하고 “딱봐도 성인인데 담배피는게 어때서”, “그걸 니가 왜 신경쓰냐, 페가 안좋아지는것도 저 사람이고 피는것도 저 사람인데 왜 신경을 써.” 라고 얘기를 끝냈지만 밥 먹을때도 그 얘기를 계속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수요일에 학교 가면 친구들한테 물어보자 했는데 의견이 갈리더군요. 님들은 어떠세요?
내가 이상해?
그래서 전 그냥 그런갑다 했죠. 근데 제 친구는 아니였나봐요. 막 여자 옷이 유니폼 입었는데 유니폼이 이렇다 얼굴 이렇다 화장 개못하고 화떡녀 같다 이런말들이 나오더라구요. 더 심한건 여자가 담배피면 걸0같다 . 이런말들이 나오더라구요. 평소엔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태도글 보이니깐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 친구한테 “야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남걱정이아.”라고 말하고 “딱봐도 성인인데 담배피는게 어때서”, “그걸 니가 왜 신경쓰냐, 페가 안좋아지는것도 저 사람이고 피는것도 저 사람인데 왜 신경을 써.” 라고 얘기를 끝냈지만 밥 먹을때도 그 얘기를 계속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수요일에 학교 가면 친구들한테 물어보자 했는데 의견이 갈리더군요. 님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