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우리나라45-33대만 동메달결정전 전반1,2쿼터 종료

ㅇㅇ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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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동메달 결정전 전반1,2쿼터가 종료된 가운데 크케 앞서 있다.

 

2쿼터 김선형(국내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소속)의 연속 3점포와 전준범(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의

연속 3점포와 우리나라로 귀화한 용병 라건아(리카르도 라틀리프(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소속))의활약으로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

 

김선형은 국내최고의 포인드카드로 폭발적인 스피드에 이은 어시스트 속공능력으로 팀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김선형은 서울SK나이츠의 주전포인트가드로 서울SK나이츠에서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김선형은 2017-2018 시즌 팀의 우승을 견인한바 있다.

 

김선형은 올해 연인 모델 석해지씨와 결혼했다.

 

한편 지난경기 맹활약과 눈물을 보인 장신 포워드 최준용(서울SK나이츠소속)은 아직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