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시댁식구들이 종종 머물기도 했고, 요즘들어 이가 아프다고 하여 치료를 받으라고 했으나
치료를 받지 않고 제가 무드를 잡으면 이가 아프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불만이 있는 상황에서 어제는 제가 다시 옆에 누웠는데 신랑이 이아프다고 아는체를 안하길래
"짜증나" 하면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랬더니 신랑이 뭐가 짜증나냐고 하여 " 석달동안이나 안했는데 짜증아나?" 했더니 신랑이 "이가아픈데 생각이 나냐" 고 하면서 자기 감정을 주체를 못하고
유리창문을 주먹으로 두두리더니 좀잇다가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저의 머리채를 잡고
" 너 나와봐" 하면서 주체를 못하는 겁니다.
저에게 이런 행동이 처음이거니와 제의 표현 방법이 잘못된건지... 그런모습도 첨이고 그정도로
흥분할정도로 제가 잘못한거지 ..... 또 제가 신랑의 자존심을 건드린건지.... 여러가지 생각으로 오늘
직장나와서 일하는데 일이 잡히질 않습니다.
저는 최소한 부부라면 어느정도 부부관계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의무적으로라도 횟수를 정하는건 아니더라도)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저도 석달동안 참다가 한마디 한것인데, 그리고 그전에
직접 표현은 안했더라고 신랑한테 어필을 했었는데 어제의 반응은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도 그런 표현을 할때 신랑이 외면할때마다 나름대로 자존심이 상했는데 그때마다 한마디 안하고 참고 기다렸는데 어제 제가한 행동이 그리 잘못된건지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랑이 정말 몸이 안따라 자존심이 상한거라면 구제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좋은 해결 방안을 듣고 싶습니다. 신랑한테 방금 "맘이 안편타... 미안하다."라도 문자가 왓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머리체 잡아당긴게 쭈빗쭈빗서는거 같습니다. 제가 행동을 어찌해야 할지 ... 신랑도 상처 안받고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남편의 행동이 황당하여
저는 결혼 9년차 여성입니다.
저는 34세여성이고 남편은 7살연상입니다.
결혼생활동안 별 고민없이 아이도 둘을 낳았는데 요즘들어 부부관계가 너무 뜸하여
제가 요즘 계속 관계가 없어지는 것에 대한 불만 표시를 해왔으나 신랑은 무시하였습니다.
요즘들어 월1회정도밖에 관계를 갖지 않았는데
최근들어 시댁식구들이 종종 머물기도 했고, 요즘들어 이가 아프다고 하여 치료를 받으라고 했으나
치료를 받지 않고 제가 무드를 잡으면 이가 아프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불만이 있는 상황에서 어제는 제가 다시 옆에 누웠는데 신랑이 이아프다고 아는체를 안하길래
"짜증나" 하면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랬더니 신랑이 뭐가 짜증나냐고 하여 " 석달동안이나 안했는데 짜증아나?" 했더니 신랑이 "이가아픈데 생각이 나냐" 고 하면서 자기 감정을 주체를 못하고
유리창문을 주먹으로 두두리더니 좀잇다가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저의 머리채를 잡고
" 너 나와봐" 하면서 주체를 못하는 겁니다.
저에게 이런 행동이 처음이거니와 제의 표현 방법이 잘못된건지... 그런모습도 첨이고 그정도로
흥분할정도로 제가 잘못한거지 ..... 또 제가 신랑의 자존심을 건드린건지.... 여러가지 생각으로 오늘
직장나와서 일하는데 일이 잡히질 않습니다.
저는 최소한 부부라면 어느정도 부부관계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의무적으로라도 횟수를 정하는건 아니더라도)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저도 석달동안 참다가 한마디 한것인데, 그리고 그전에
직접 표현은 안했더라고 신랑한테 어필을 했었는데 어제의 반응은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도 그런 표현을 할때 신랑이 외면할때마다 나름대로 자존심이 상했는데 그때마다 한마디 안하고 참고 기다렸는데 어제 제가한 행동이 그리 잘못된건지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랑이 정말 몸이 안따라 자존심이 상한거라면 구제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좋은 해결 방안을 듣고 싶습니다. 신랑한테 방금 "맘이 안편타... 미안하다."라도 문자가 왓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머리체 잡아당긴게 쭈빗쭈빗서는거 같습니다. 제가 행동을 어찌해야 할지 ... 신랑도 상처 안받고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