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이를 오랜만에 북문이한테 붙여놓아보니~~~

황개리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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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햄스터 평촌이... 괭장히 순한 햄스터 만지면 거의 두부같음!

 


우리집에 와서 이게 잘먹더니 덩치가 많이 커졌거든 처음보다
처음에는 애도 거의 북문이한테 죽을뻔했느데

오랜만에 평촌이를 북문이한테 붙여보았음...
이번에는 얻어터지기만 하던  이순한놈이 평촌이는 도망가지 않고 
폭풍전야처럼 둘이 꼿꼿이서서 키재기를 하는거여살벌한 긴장이 계속됨..
보통 이런경우는 서로 죽일때까지는 싸우는 전조라는거다.
붙으면 끝장나는거지.그래서 얼른떼어놓음..